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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베니테즈 Rafael Benitez...

키드홍 2015.05.27 14:12 조회 3,353 추천 1

라파엘 베니테즈
(1960년 4월 16일 마드리드공과대학교)

카스티야
주 활동.

레알유스코치, 레알B팀을 거치며 지도자 경력을 쌓았고,

델 보스케 레알감독당시 어시스턴트 코치로 활동


주요성적

레알 바야돌리드, 1995년

오사수나 감독역임

엑스트레마두라 1997년 감독역임 승격

테네리페 감독역임 2000~2001 21승 11무 10패 승격

발렌시아 감독역임 87승 43무 33패 리그우승, UEFA컵 우승

리버풀 감독역임 194승 77무 79패 FA컵우승 리그준우승

인터밀란 감독역임 리그 수퍼컵우승, 클럽월드컵우승

나폴리 감독 中



언젠가는 레알 감독이 되겠지 했지만.

왠지 이번에는 될꺼 같은 "라파엘 베니테즈"

스페인 출신과 스페인을 어느 감독보다 잘 아는 감독이며

우리팀 출신인 성공한 감독

하지만 명장이라고 꼽히진 않지만 그렇다고 감독경력이 초라하지많은 않는 감독.


전 오늘부터 베니테즈를 찬양할껍니다.


우선 라파엘의 장점은.


1. 로테이션의 활용

사실 얼마나 로테이션을 얼마나 사용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로테이션을 잘 사용하는 감독이라고 하더라구요.

우리팀의 노예화 현상을 막을 수 있을 뿐더러.

올해 헤세나 이야라 처럼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 못해 폼이 떨어진 선수들을

방지할수 있으며, 무엇보다 올해 가장이야기가 많이나온

체력관리를 못해 부상으로 이어졌다는 말이 없어질수 있겠죠.

두 경기를 연속 같은 라인업을 안꾸릴 정도로 로테이션을 잘하는 감독인데

이는 유스선수와 서브선수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될수도 있으며

주전선수들에게는 자극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카스티야에 있으며 모르게생긴 열등감이 잇을테니요..)

단. 지나친 로테이션은 팀케미 하락으로 이어질수도 있다는 점!


2. 4-2-3-1 전술의 마스터

21세기 축구에서 한 획을 긋고있는 4-2-3-1 전술의 선봉자인

"라파엘 베니테즈"

명장이란 칭호는 어울리지 않겠지만 단기전과 4-2-3-1에서만큼은

다른 명장들에 비해 절대 밀리지 않는 전술운용능력을 뽑을 수 있습니다.

리버풀시절 제-토라인을 만들며 환상적인 시즌을 만들어냇죠.

미드필드와 수비라인 사이를 효과적으로 공략하기 위한 방법을들 만들어내며

우리팀의 큰 약점중 하나인 두 줄 수비를 부실수 있는 방법을 아는 감독이죠

(아쉽게도 카를로는 이 방법을 해결하지 못하였고, 앞으로도 많이 힘들것 같습니다.)



3. 예상 라인업

기본적인 토대는 4-2-3-1의 형태를 유지하며 무링요와 비슷한 전술을 사용할 것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무링요와 달리 양측면의 날개선수들의 수비가담을 중요시하다보니

엄청난 활용량과 체력을 요하게 되는데

이는 호날두와 베일에 어울리지 않는 모습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은

         벤제마 (ST)

호날두(LST) 베일(SS) 하메스(RW)

크로스 모드리치

마르셀루 라모스 바란 카르바할

카시야스


이렇게 투볼란치를 두고 베일의 쉐도우스트라이커의 모습을 예상해봅니다.

사실 안어울릴수 있지만 토트넘시절에도 중앙을 제법 잘했던걸로 기억하며

언터쳐블인 호날두자리때문이라도... (베일의 우측면은 더이상 보고싶지도않고)

이렇게 예상해봅니다.


4. 현재 팀 스쿼드

만약 클롭이 온다면?

아마 선수단 전체를 바꾸어야 할지도 모를 뿐더러.

시간이 많이 소요 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베니테즈의 전술과 운영방식은

현제 스쿼드에 딱 알맞춤으로 느껴지네요.

이야라도 아마 대박날수 있을꺼 같다는 느낌이 풀풀나네요..

더불어 베일 역시....

실제로 4-2-3-1을 많이 뛰어본 선수들이기에 적응력 또한

빨을 뿐더러 스페인어를 사용한다는 점은.

큰 이점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살짝 걱정되는건 투볼란치는

강한 압박으로 상대를 밀어붙일수있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운동능력을 지닌

선수들을 좋아라한다고 들었는데.. 케디라가 정말 아쉽겠네요.

그나마 카세미루가 있으니...


파엘 베니테즈.

무한 로테이션으로 인해 약팀에게 발목을 잡히는 경기가 많다보니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하지만.

그의 철학으로인해 시즌 후반까지 기복이 없으며

철저한 체력관리를 통해 시즌 말미까지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주는 모습은

칭찬받을만하다고 생각됩니다.


우리팀처럼 많은 경기를 소화할려면 아무래도 체력관리와 로테이션은

필수인데 적어도 올시즌처럼 체력이 방전되는 모습은 안볼수있겠습니다.

또한 팀클래스가 있는 팀이다보니 그렇게 쉽게 약팀에게 발목잡히진 않지...않을까요?


아쉽게도 카시야스가 남는 분위기가 되는 것 같은데..

이 결정이 팀의 이득이 될지 해가 될지...

데 헤아를 두고 서브로 밀리진 않을 꺼라고 봅니다.

남는다면 다음역시 주전골리는 카시야스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다음시즌엔 좀더 강한 위닝멘탈을 가지고 임하였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하필 EPL 리버풀시절 라이벌이 무링요 퍼거슨이였으니...

밀렸을 뿐이지 명장에 근접할 수있는 감독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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