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카데나세르]카시야스 인터뷰

deekay 2015.05.27 08:55 조회 2,712 추천 1

카데나 세르에서 진행한 카시야스 인터뷰 중 주요 부분 발췌입니다.


"다음 시즌 나는 남는다.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는 것을 상상할 수 없다. 나는 수차례 여기에서 커리어를 끝내고 싶다고 밝혀왔다."


"안첼로티가 떠나는 것은 위대한 사람이 떠나는 것이다. 여기는 그의 '고향'이며 우리는 그가 모든 일이 잘 풀리길 바란다."


"나는 페레스가 레알 마드리드를 위한 최선을 원한다고 확신한다."


"라모스와 호날두는 팀의 두 기둥이지만, 드레싱룸을 쥐고 흔들지 않는다."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첫 시즌처럼 새 시즌을 맞이할 것이다."


"만약 무리뉴가 내가 챠비에게 배신했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틀린 것이다."


"델 보스케가 만약 스페인 국가대표팀에 문제가 있다면 해결해야 한다는 전화를 걸어왔고, 나는 푸욜과 챠비에게 말했다. (국대에서의 불화)우리가 주고 싶은 이미지가 아니라는 것에 동의했다."


"마드리드의 주장인 동시에 나는 스페인의 주장이다. 난 그렇게 행동해야 했다."


"나는 챠비나 푸욜에게 전화를 걸었을 때 실수하지 않았다."


"나는 무리뉴와 논쟁을 하긴 했지만, 절대 반항하지 않았다. 그 이후 우리의 관계는 점잖았다."


"(이적에 관한)루머들이 생겼을 때, 클럽은 내가 여기 남길 원한다고 알려주었다."


"데 헤아는 훌륭한 선수이고 이미 세계 최고의 골리 중 한 명이다. 그가 만약 온다면 환영받을 것이다."


"내가 함께 뛴 최고의 센터백은 라모스와 이에로다."


대충 이 정도가 될 수 있겠는데요.

다음 시즌에도 남나보군요.

남는다면 꼭 다시 예전의 모습을 보여주시길.

잡음도 일어나지 않고 말 그대로 캡틴으로서의 모습으로.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0

arrow_upward 카시야스의 잔류 선언은 여러모로 실망스럽네요. arrow_downward 유벤투스가 팔카오를 노리고 있다는 루머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