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레알 마드리드 위성구단, 오랜만에 일 재개하나

토티 2015.05.26 19:15 조회 2,933
Precarga foto ampliada

헤타페가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의 '수퍼 하이퀄리티 클래시컬 센세이셔널 플레이어' 부르기를 여름 이적시장 타겟으로 놓고 영입을 위한 입질을 넣었다고 합니다.

에이전시계의 '큰 손' 조르제 멘데스가 고객으로 두고 있는 '수퍼 하이퀄리티 클래시컬 센세이셔널 플레이어' 부르기는 카스티야의 승격 실패 여부와 관계없이 여름에 새 둥지를 찾아 떠나기로 했으며, 헤타페의 앙헬 토레스 회장은 마드리드 측에 부르기 이적을 문의했다고 합니다.

헤타페는 현재 임시 대행 감독인 페드로 프랑코 감독을 조만간 교체하면서 팀 재정비에 나설 계획이며, 팀에 잔류시킬 선수(아로요, 발레라, 디에고 카스트로, 코디나, 호나), 그리고 팀을 떠날 선수(나우두, 벨라스케스, 프레디, 바바 디아와라) 등을 분류하여 대대적인 개편을 예고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부르기는 헤타페, 에스파뇰을 비롯한 라 리가 구단들 외에도 이탈리아 세리에 A의 몇몇 팀들에게도 관심을 받고 있으며, 마이너 시장에서 여름 이적시장의 Hot-Shot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2

arrow_upward 베니테스 감독이 입성한다고 할때 그 이유에 대해서 arrow_downward 유벤투스, 바르잘리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