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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차라리 벤제마와 호날두를 바꾸는 것이...

케일러나바스 2015.05.16 18:59 조회 3,046
벤제마가 여러 EPL 클럽과 링크가 떠서 이적할 것 같기도 하다는 기사가 올라오지만 저는 벤제마는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벤제마가 스트라이커 중에서는 특이하게 이타적 성향이 강한 공격수죠. 차라리 스트라이커 보다는 공격형 미드필더나 인사이드 포워드 같은 포지션을 이번 프리시즌동안 익혀 보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저번 유벤투스 전에서도 호날두가 중앙으로 빠지고 벤제마가 측면으로 들어가는 움직임을 보이기도 했죠. 아예 그런 움직임 처럼 서로 포지션을 교환한다면 더욱 좋은 효과를 거둘 것 같습니다. '골잡이' 호날두에게는 지금의 벤제마 처럼 스트라이커가 더욱 적합한 역할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역할을 바꾼 후에도 4-4-2를 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베일이 떠나면 베일 자리를 벤제마가 역할을 바꿔 메꿔줄 수 있을 것 같고, 투톱은 호날두와 비에토, 아구에로, 레반도프스키, 케인, 라카제트, 이과인... 같은 선수들이 영입되어 투톱을 채워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드필더는 포그바, 베라티가 오면 좋을 듯 하고 로테용으로는 마튀앙 발부에나(마르세유)가 좋을 것 같네요.
정리
- 호날두와 벤제마의 포지션을 바꾸어 보자
- 벤제마를 공미나 인사이드 포워드로 내리고 공격수를 한명 더 영입하자.
- 주전급으로 베라티나 포그바, 로테용으로 마튀에 발부에나를 영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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