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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이 것만 말씀드리고 더 이상 논하지 않겠습니다.

XI호날두 2015.04.30 18:09 조회 2,397 추천 1
메시 언급과 열등감 이라는 표현으로 저에게 말씀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이 글만 남기고 오늘 일에 대해서는 더는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찾아 본 열등감이라는 단어에는
자기를 남보다 못하거나 무가치한 인간으로 낮추어 평가하는 감정.
이라고 정의가 되어있습니다. 유의어로는 컴플렉스가 있구요.

저는 저 단어에서 전자의 뜻, 그러니까 호날두가 자기는 최근의 기세나 기록 등에 있어서 메시보다 못하다고 생각을 했으리라 하는 입장에서 저 단어를 골라서 썼습니다.

아무리 봐도 사전의 의미에도 비하나 모멸감 있는 말이라고는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근데 왜 그렇게들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호날두 팬이구요, 그래너 닉네임도 이렇게 지었습니다. 그런데 어제의 일을 보면서 열등감을 느끼지 않고서는 더런 행동을 보이는건 아무리 감싸려해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차라리 저 단어를 대신해서 컴플렉스가 있다고 썼으면 이렇게 제 한 마디가 논란거리가 됐을지 의문이네요.  

여튼 열등감이란 표현에는 모멸, 비하의 의도는 없으니 오해하지 말아주셨으면 하여 또 글을 남깁니다. 다른분들이 남겨주신 의견은 잘 알겠습니다. 또 받아들이겠습니다. 다만 제 정확한 의도는 이 글과 같으니 더 이상의 감정소모는 하지 않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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