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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바렐라: "1군 가고 싶지만, 어려울 것 같다"

토티 2015.04.10 21:58 조회 4,236 추천 1

카스티야 수비수 기예르모 바렐라가 현지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지단 감독, 레알 마드리드 입단 계기, 향후 계획 등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지금 난 레알 마드리드 퍼스트 팀을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어려울 거라는 걸 알고 있다."

"감독님(지단)은 굉장하다. TV로만 보던 그에게 내가 훈련을 받으리라곤 상상도 못했다. 하지만 난 그로부터 많은 걸 배우고 있다. 그는 진지하며 열성적으로 일한다."

"내가 가장 원했던 건 경기에 나서는 것이었다. 난 이탈리아의 베로나, 토리노에서 제의가 들어왔지만 레알 마드리드, 그것도 지단이 내게 관심을 보인다는 이야기를 듣고 모두 거절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 그들은 내가 2013 남미 청소년 대회를 마치고 부상을 입었기 때문에 날 평가할 시간이 필요했다. 그리고 퍼거슨 감독으로부터 이적이 승인됐다. 난 2주 간의 테스트를 통해 내가 아무 문제 없이 뛸 수 있다는 걸 보여줬다."

"내 미래? 시즌이 끝나기 전까진 아무 것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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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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