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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리가 공식 3월의 팀

토티 2015.03.31 22:18 조회 2,078

프리메라리가 사무국이 3월의 팀을 발표했습니다.

수문장에는 장기 부상으로부터 복귀하여 레알 소시에다드의 후반기 반등을 이끈 일등 공신 헤로니모 룰리(22)가 자리했습니다.

수비진에는 마르셀루(26)가 지난 11월에 이어 시즌 두 번째로 선정됐고 니콜라스 오타멘디(27)는 9월부터 이번 달까지 총 3회째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 리가 선두로 도약한 바르셀로나의 제라르 피케(28), 3월 한 달간 전승을 거둔 아슬레틱의 살림꾼 오스카르 데 마르코스(25)까지 수비진을 구성했습니다.

중원에는 이 달에만 3골 2도움, 세비야의 상승세와 함께 스페인 대표팀 발탁이라는 쾌거까지 '최고의 한 달'을 보낸 비톨로(25), 또 역시 세비야 중원의 핵으로 성공적인 시즌을 만들고 있는 비센테 이보라(27)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남은 한 자리는 에스파뇰 전 결승골, 코르도바 전 선제골 어시스트 등 레알 소시에다드 공격의 첨병으로 톡톡히 활약하고 있는 세르히오 카날레스(24)가 시즌 첫 선정되었습니다.

전방에는 지난 달에 이어 3월에도 3골 1도움, 자신의 기록이 '반짝 활약'이 아님을 증명하고 있는 알베르토 부에노(26)가 두 달 연속 선정된 것이 눈에 띕니다. 또 산 마메스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무너뜨린 결승골의 아리츠 아두리스(34)가 자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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