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폭탄테러로 이라크 U-23 대표 압둘라 자흐만 사망.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언론 <워싱턴 포스트>에 따르면 압둘 자흐라는 지난 24일 소속팀 알 카흐라바FC(이라크) 선수단과 함께 훈련장을 향하던 도중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동부의 하비비야 지역에서 일어난 차량 폭탄 테러에 의해 사망했다.
사고 당시 15명이 사망했으며 40명 이상의 부상자가 속출했다.
선수단 중 압둘 자흐라만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폭탄 테러로 사망한 압둘 자흐라는 1996년 3월 17일생이다.
불과 8일 전, 자신의 19번째 생일을 맞이했지만 안타깝게도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했다.
압둘 자흐라의 갑작스런 죽음에 알 카흐라바 FC는 클럽 활동을 중지한다고 발표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worldsoccer/newsview?newsId=20150325230413638
정말 살기 힘든나라.. 저기도 세계대회 우승시켜주면 멈출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