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혹시 최소 아스필리쿠에타?

에디슨 2015.03.17 08:52 조회 3,033
질게에 쓸까 축게에 쓸까 고민했는데 축게에 쓰는게 맞지않을까 생각되서 글올립니다.

개인적으로 다닐루에 영입은 카르바할과의 경쟁보다는 카르바할을 전천 후 풀백으로 키우고자 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ㅡ

현재 각광받는 풀백두명을 두고 경쟁하라고 하는건 오바스럽기도 하고 아스필리쿠에타와 데실리오 같은 경우 오른쪽 풀백이였지만,

현재 양쪽 풀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죠ㅡ
한때는 데실리오도 왼쪽을 더잘본다고 할정도 였으니.. 아무튼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봐야겠지만 코엔트랑이 나가고ㅡ 왼쪽 영입이 없다면 분명 그런 의도가 있지 않을까합니다.

카르바할과 아스필리쿠에타는 굉장히 비슷한 유형의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빠릿빠릿하고 머리로 수비를 하는 참 똑똑한 유형이죠ㅡ

이런점에서 카르바할 또한 왼쪽에서도 분명 잘할꺼란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ㅡ

물론 예측일뿐이고 앞으로 흘러가는 상황을 봐야겠지만 감독님과 보드진의 생각에 이런 의중도 들어가 있지않을까 하네요ㅡ

(안첼로티 감독께서 데실리오 를 원했던 모습도 있었기에 ㅡ 한번더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카르바할이 오른쪽 왼쪽 다 잘커준다면 정말 이보다 좋을 순 없겠네요.. 물론 이러다 두쪽다 이도저도 아니게 될 수도 있지만ㅡ

카르바할은 못할가능성보도 잘할 가능성이 더 있어보이네요. 최고의 바이백 카르바할ㅡ
다닐루가 와도 내 오른쪽은 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5

arrow_upward 얘도 혹사 중이었군요 arrow_downward 빗나간 지단의 안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