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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원래부터 안감독님은 리그운영에 좀 답답함이 있습니다..

아더 2015.03.11 03:04 조회 1,465 추천 2

아시는 분들은 아실테지만

95~96 레지나 칼초(리그 우승 없음)

96~98 파르마FC (리그 우승 역시 X)

99~01 유벤투스FC (리그 우승 없음)

그리고 그 쩔었던

01~09 AC밀란시절 (03-04 리그 우승 딱1번)

09~11 첼시 시절 (09-10 리그 우승 딱 1번)

11~13 파리 생제르망 (12-13 리그 우승 딱 1번)

13~15 레알마드리드(진행중 리그 우승 없음)


리그 운영에 있어서는 좀 답답함이 느껴지는건 어쩔 수 없는것 같습니다.

예전부터 느끼는건데,

선수 혹사가 좀 심하고 새로운 인재보다는 검증이 된 선수를 선호하고,

팀이 지고 있는 상황에서의 뜬금 케디라 교체라던지

가끔은 신의 한 수가 되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득 보단 실이 많은 교체의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늘 리그 후반기나 챔스에서 올라갈수록 주전선수들의 피로누적이

눈에띄게 보이기도 하구요..

승부수 보다는 안정적이게 게임을 가져가는감독..

바란도 사실 라모스 페페가 부상 당하기 전엔 매우 드물게 나왔고..

헤세는 뭐 부상도 부상이지만 회복을해도 나오질 못하니 원...

뭐 지금도 잠시 주춤 하니까 이야기 나오는거 겠지만

여튼 오늘 좀 꼭 이겨서 여럿 마드리드를 흔드는 이야기가 쏙 들어갔으면 좋겠네요.

비판하려고 쓴 글은 아니였는데 비판이 되버렸네요;;

작년에 그래도 라데시마 이뤄준거엔 정말 큰 감사..ㅠㅠ

이번년도엔 꼭 리그 우승을....

분위기 반전도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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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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