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라타를 영입하려 했었던 위르겐 클롭

MARCA는 최근 보도를 통해 도르트문트가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이적이 확정된 이후 그의 대체자로 모라타 영입을 추진했었다고 전했습니다.
위르겐 클롭 감독은 자신의 의사로 모라타 영입을 추진해 줄 것을 도르트문트 클럽 측에 요청했었으며, 이적을 성사시키기 위해 직접 원정길에 오르거나 선수를 만나 설득하기 위한 채비도 갖춰놨던 상태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모라타는 도르트문트의 관심이 시작되기 오래 전부터 유벤투스 행에 큰 관심을 보인 상태였고, 선수가 끝까지 마음을 유지하면서 결국 클롭 감독의 의중과 관계없이 모든 이적 작업은 그대로 무산되었습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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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ir 2015.02.25그리고 유벤투스 유스출신 임모빌레 영입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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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롱도르 2015.02.25클롭한테 가는게 모라타한테 더 좋았을수도 있을것 같네요.
출장기회도 좀더 많았을것같고. -
친환경공격수 2015.02.25역시 선수한텐 출전시간이 중요하네요..모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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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 블랑코스 2015.02.25갔으면 출전 시간 보장에 세리에보다는
높은 수준의 리그팀들을 상대했을텐데 -
크리날도 2015.02.25임모빌레 대신 모라타였으면 잘해줬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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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리 신지 2015.02.25임모빌레보단 훨씬 잘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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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캡터라모스 2015.02.25모라타 잘하고있으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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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J 2015.02.25도르트문트가도 괜찮았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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꽐디옹 2015.02.25돌문 갔으면 경헙치는 대폭 올랐겠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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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G 2015.02.25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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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2015.02.26그나마 팀상황이 훨씬 나은 쪽으로 가서 다행. 지금 도르트 상태 보면 뭐 배울게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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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5.02.26도르트문트가 이번시즌 워낙 폭망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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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5.02.27도르트문트 갔으면 출전은 많이 했을거 같은데... 지금 팀 상황이 망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