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마이애미에 두개의 축구 아카데미 오픈
레알 마드리드 재단은 마이애미에서 가장 소외된 지역 도시에 스포츠의 가치를 증진시키기 위해 두개의 축구 아카데미를 열 것을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클럽은 국제 스터디스 재단과 공동으로 남부 플로리다의 히스패닉 사회의 사회 통합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8
-
Tonisco 2015.02.25우리동네에도.......
-
subdirectory_arrow_right 윤보미 2015.02.25@Tonisco 예체능..
-
subdirectory_arrow_right Ferdow 2015.02.25@윤보미 좋아 자연스러웠어
-
subdirectory_arrow_right 태연 2015.02.26@Ferdow 강호동
-
꽐디옹 2015.02.25마이애미 하니까 베컴이 떠오르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EVOLUTION 2015.02.25@꽐디옹 저는 박명수가 떠오르네요...
-
Elliot Lee 2015.02.26베컴이 마이애미에 축구 구단 창립한다고해서 약간의 도움을 주는 건가요...
-
Raul 2015.02.27한국에도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