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셋째 주 레알 루머 모음
안녕하세요, 루머가 가득할 때 언제나 마지막회 루머 한가득입니다.
레알 마드리드 관련 루머라면 가리지 않지만 가급적 출처와 원문을 확인하고 자체 소스로
보도된 소식들을 전해드리려 하고 있습니다. 왜곡된 인용 보도나 만들어낸 인터뷰는 ㄴㄴ!
죄송합니다!!!(???) 그래도 잊을만 하면 루머를 갖고 오겠습니다! (울먹)
연휴 동안 정신이 없어 정리도 못하고 루머도 새로운 건 없었지만 봐주세요.

[저처럼(?) 바쁜 분들을 위한 꾸레알 이적 시장 플랜 요약! MD는 안보셔도 되지만;]
Mundo Deportivo
1) 바르셀로나는 이번 여름 영입은 가능하지만 선수 등록을 할 수 없는 그들의 사정상
‘챔피언스 리그 조항’이라는 것을 포함시켜 영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해요. 영입 직후
타구단에 1월까지 임대시킬 경우 챔피언스 리그 그룹 스테이지에는 출전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죠. 바르셀로나로선 2월에 있을 챔피언스 리그 토너먼트에 가용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짜낸 계책입니다. 선수들 설득이 쉽지 않겠지만 가능은 하다는 주장.
2) MD는 포그바, 마타, 로이스, 다닐루, 라스 벤더라는 리스트를 작성.
루이스 엔리케가 끔뻑 죽는다는 포그바는 이적료 €60~80m가 얘기되고 있고 브라이다
가 라이올라 설득에 나설 예정. 도르트문트와 2019년까지 계약 연장을 체결한 로이스는
이적을 서두르지 않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번 시즌 도르트문트의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
획득이 요원해 보이는 것 또한 바르셀로나에 좋은 일입니다. 가장 큰 난관은 주전 보장
을 못해주는 상황에서 선수를 설득시키는 일이 될 것 같다네요. 다닐루는 레알 마드리드
와의 또 다른 전쟁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마드리드의 유리한 점은 언제든지 영입이
가능하다는 것이고 바르셀로나는 절친 네이마르가 있습니다.

MARCA
질수 업뜸! 마르카도 포그바 포함 레알 마드리드의 위시 리스트를 뽑아올렸어요.
- 다닐루: 숙적 바르셀로나의 타겟이기도 하며 이번 여름 이적이 예상됩니다.
- 가야: 발렌시아와 재계약 협상 중. 쉽지 않지만 마드리드는 희망을 잃지 않고 있어요.
- 로이스: 재계약은 연막일 수도 있다! 베르나베우에선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라고...
- 라포르테: 수비진에 변화가 있다면 (페페가 2016년에 계약 종료된다면, 라모스의 재계약
이 답보 상태라면, 바란이 서브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영입 목표. 바이아웃은 €42m.
빌바오와의 관계가 썩 좋지는 않지만 그들은 이야라를 쫓고 있습니다.
- 데 헤아: 맨유와 재계약 협상 중. 카시야스의 미래에 따라 좌우될 영입.
- 카시야: 레알 마드리드는 그를 €10m에 영입할 수 있는 옵션을 갖고 있습니다.
[가야 로이스 기사에 애절함이 깃드는 건 기분 탓이 아닌 것 같은 기분...]

포그바의 에이전트 미노 라이올라의 마르카 인터뷰. 포그바 관련 얘기만 대강 올려요.
“포그바는 내게 있어 새로운 세대의 중심이자 스타이다. 오늘날 포그바와 같은 선수는
아무도 없다. 세상은 새로운 세대를 기다리고 있고 그는 리더가 될 것이다.
“이적 시장을 좌우하는 것에는 관심 없다. 이미 1년 반 전에 그렇게 했다. 목표는 일을
바로잡고 적합한 방식으로 다음 단계를 밟는 것이다. 가장 어려운 일이다.
“유베는 포그바에게 너무 좁은 물이냐고? 아마도 그렇다. 다만 그가 17세일 땐 퍼거슨
의 만류를 뿌리치고 유베를 선택했다. 즐라탄이 그랬듯 포그바는 용기를 지녔다.
“17세 때 마드리드의 오퍼를 거절한 이유? 그들이 포그바가 누군지 몰라봤기 때문이다.
난 호세 앙헬과 대화한 적이 없다. 다른 팀들은 포그바를 알아봤지. 마드리드에는 나를
반대하는 무언가가 있는지도 모르겠다. 난 내 선수들을 위해 일하지 호감을 주는 사람이
되려는 것이 아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기회가 있을 때 €10m도 내고 싶어 하지 않아 했고 1년 전에도 €30m을
지불하길 거부했다. 작년에 카타르에서 대화했다. ‘곧 자유 계약으로 영입할 수 있는데 왜
€30m을 내야 하나?’ 결국 포그바는 재계약 했다. 포그바를 원한다면 나한테 전화하라.
내 번호 갖고 있다가 국끓여먹지 말고.
“안첼로티와 지단이 포그바를 많이 원하긴 하지만...
“내일만을 생각할 뿐이다. 마드리드가 원한다면 전화를 해올 것이고, 영입하겠지. 우리는
모험을 좋아한다. 마드리드는 위험스러운 곳이지만 포그바는 준비가 됐다. 마드리드에서
돈은 문제가 아니다. 도달해야만 하고 경기장에서 부딪쳐야 한다. 포그바에게 못 오를 산
이란 없다.
“이적료는 €100m 이상 일 것이다. 하지만 가격은 사는 팀에 달렸다. 바르셀로나를 포함한
7개 팀만이 새 시대의 리더를 손에 넣을 수 있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만 빼고 모든 팀과
접촉했다. 내 이름은 마드리드를 주물럭거리는 조르제 멘데스가 아닌걸.”
Goal.com
포그바 영입 경쟁에서 앞서 있는 첼시와 맨체스터 시티-.
레알 마드리드와 PSG, 맨유도 포그바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골닷컴이 알기로는
레알 마드리드 수뇌부 일부는 다음 갈락티코 영입으로 로이스를 더 선호한다지만
레알 마드리드로부터의 비드는 포그바의 마음을 충분히 바꿔놓을 수 있을 것입니다.

Super Deporte
플로렌티노 페레스의 개입 탓에 호세 루이스 가야 재계약에 많은 비용이 들게 됐다는 발렌시아.
가야는 발렌시아에서 언터처블이며 자존심을 걸고 지키고 싶어하는 선수입니다. 페레스 회장은
이미 발렌시아와 합의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가야를 데려가고 싶으면 바이아웃을
지불해야만 하지만 이것 또한 여러 가지 이유로 실행에 어려움이 따릅니다. 발렌시아와 전쟁을
벌이는 방식은 피터 림과의 관계를 완전히 깨트릴 수 있기 때문에 페레스 회장이 꺼리고 있습니다.
발렌시아는 머지않아 가야 측과 재계약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Deporte Valenciano
발렌시아 팬들은 가야의 재계약에 인내심이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최근에서야 에이전트와
발렌시아는 테이블에 앉았고 협상은 아주 천천히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파코 알카세르의 재
계약과 일견 비슷하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레알 마드리드가 가야의 뒤를 쫓고 있다는 것입니다.
가야의 경우 더욱 분명하게 상승된 연봉을 받을 자격이 있다는 것을 매경기 증명 중이고 성장세
가 계속 된다면 당장 그만큼 발렌시아에 요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발렌시아와 가야 에이전트
측의 입장은 가깝습니다만 적어도 아직은 충분하지 않습니다. 연봉의 최종 액수가 주된 주제이며
새로운 바이아웃도 합의가 돼야할 것 같습니다. 발렌시아는 가야의 바이아웃을 최소 €40m으로
설정하고 싶어합니다. 가야는 발렌시아를 사랑하지만 여느 선수처럼 가치를 인정받길 원합니다.
발렌시아가 오퍼하는 연봉이 적다면 가야는 레알 마드리드나 맨체스터 시티로 갈지도 모릅니다.
발렌시아가 큰 폭으로 상승된 연봉을 제안한다면 가야는 유스답게 보답할 것입니다.

[15일 발렌시아 대 레알 마드리드 농구 경기 보러 간 가야. 농구는 레알이 이겼는데...]
아스는 레알 마드리드가 호세 루이스 가야를 향한 관심을 가속화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레알은
이미 가야 측과 접촉해 베르나베우에서 뛸 의향이 있는지 알아봤다는데요. 이는 피터 림에게
가야의 재계약을 최우선으로 놓게 하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하네요. 발렌시아는 2018년까지인
가야의 계약 기간을 2021년으로 연장하길 원하며 특히 €18m인 바이아웃을 상승시키려 합니다.
지난 화요일 재계약 협상이 시작됐고 레알 마드리드는 이를 숨죽여 지켜보고 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로 보내진 보고서에서 가야는 “새로운 카를로스”로 묘사되어 있다고 해요. 그런 탓
에 페레스 회장은 여전히 수건을 던지지 않고 가야 영입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사실 유럽무대에
첫 발을 내딛었을 때 카를로스의 나이는 22세였지만 가야는 19세의 나이에 프리메라 디비시온에
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죠. 누노의 선발 라인업 고정 멤버이며 (이번 시즌 리그 20경기 선발, 1골
4어시스트) 델 보스케가 미래의 스페인 스쿼드에 고려하고 있는 선수 중 한 명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델 보스케와 가야는 가장 최근의 21세 이하 대표팀 경기에서 단 둘이 대화를 나눴습니다.)
메스타야에선 가야가 발렌시아와 함께할 것이라고 낙관하고 있습니다. 가야의 가족과 가까운 이는
“페드레게르에서 우리는 그가 계속 발렌시아니스타일 것으로 믿고 있다.”고 아스에 귀뜸했다네요.
피터 림은 재계약으로 가야를 팀 내 2번째 고연봉자로 만들고자 합니다. 네그레도와 엔소 페레스
만이 가야보다 많이 받게 될 것입니다. (가야의 현재 연봉은 €250,000. 발렌시아는 기꺼이 €1.5m
까지 상승시킬 것입니다.) 협상은 이제 막 시작됐고 마드리드는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드리드는
과거 발렌시아와의 분쟁이 재현되길 원하지 않으며 가야의 재계약 여부가 결정될 때만 움직일 것
입니다. (그때까지 다른 레프트백 매물에 한눈 팔지 않을 거래요!) 재계약이 파토난다면 마드리드
는 이야라를 소시에다드에서 데려왔을 때와 비슷한 협상안(바이아웃+부가세)을 제안할 것입니다.
가야가 마드리드에 온다면 코엔트랑(이번 시즌 39경기 중 26경기를 결장, 그중 14경기는 부상)의
대체자가 될 예정입니다. 코엔트랑은 2019년까지 계약돼 있고 연봉 €3m을 받고 있지요. 맨체스터
시티 또한 가야를 노리고 있습니다.

[인터뷰 보고 최대한 얼짱 st 사진 골랐어요]
Danilo:
“친구들에게는 ‘내가 기자들한테 두둑히 챙겨줬지!’라고 말했다. 포르투에서 뛰면 주목받는 것
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현 시점에서 내 관심사는 팀을 돕는 것뿐이다. 1면을 장식하기에는 더
잘생긴 선수들이 많이 있다.”
다닐루는 마르카와 아스의 보도가 일치하는 또 한 명의 타겟입니다. 12일 마르카가 1면으로
다룬 후 꾸준히 소식을 전하고 있고 아스도 다닐루 측 에이전트 한 명이 지난 월요일 마드리드
를 방문해 협상 틀을 논의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습니다.

beINSPORTS에 글을 기고하는 Lucas Navarrete의 소스에 따르면 데 헤아가 맨유와 계약 연장
에 사인하지 않고 있는 이유는 그의 이적에 대한 레알 마드리드의 최종 결정을 기다리고 있기 때
문이라고 합니다. 레알이 카시야스를 내보내지 않는다면 데 헤아는 카시야스와의 불공평한 주전
경쟁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레알과 사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군요. 카시야스와 레알 마드리드
는 이번 여름 갈라설 수 있다고 합니다. 양측은 레알의 골키퍼 논쟁이 카시야스가 떠나지 않는 한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안첼로티와 보드진은 데 헤아가 훌륭한 보강이 될 것
이라고 믿고 있고 그는 레알의 최우선 순위입니다만 레알 마드리드가 빠르게 결정을 내리지 않는
다면 모든 것이 바뀔 수 있습니다. 맨유는 큰 오퍼를 했고 데 헤아는 오래 기다리지 않을 것입니다.
페레스와 호세 앙헬 산체스는 가능한 한 빨리 카시야스를 어떻게 할지 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데 헤아의 새 계약에 바이아웃설을 계속 주장하는 미러. 맨유는 £50m, 데 헤아 측은 £25m에
가까운 바이아웃을 선호한다구요. 레알 마드리드가 카시야스를 대신할 NO.1으로 데 헤아를 점
찍었다는 것을 맨유도 알고 있습니다. 재계약이 무산된다면 데 헤아는 2016년에 자유 계약으로
떠날 수 있습니다.

El Gol Digital
마드리드 구단 내부 소스에 따르면 로이스는 작년 여름 이래 레알 마드리드와 사전 계약을 체결
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로이스는 고향팀을 적은 이적료로 떠나길 원치 않았고 그런 이유로 그
의 에이전트는 페레스 회장에게 여름에 많은 이적료를 남기고 떠나기 위해 재계약한다고 안심시
켰습니다. 로이스와 도르트문트로 하여금 다음 여름 레알 마드리드에 선수를 판매하는 협정에
사인하게 했던 페레스 회장의 마음에는 들지 않는 일입니다. 도르트문트는 위약금을 내야 할지
도 모릅니다. 협정에 서명한 후 모든 일은 합의대로 흘러가고 있고 다음 여름 로이스는 €55m에
라 리가로 향할 수 있습니다. [왜 해석했지]
Sport Bild
PSG 제트기도 반 할의 전화 찬스도 거절당했다는 로이스 재계약 뒷얘기 중 별거 없는 레알 얘기.
페레스 회장은 같은 매니지먼트 회사의 토니 크로스 영입으로 로이스의 에이전트와 이미 파트너
십을 구축하고 있었고 크로스 후속으로 곧 레알에 영입될 스타는 로이스라고 주지시켰습니다.
빌트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그나마(?) 꽤 가까웠던 것 같습니다. 1월에는 에이전트가 2대2
무승부를 거둔 마드리드 더비 관중석에서 목격되기도 했습니다. 그의 고객을 위해 레알로부터
정보를 수집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하여튼 로이스를 영입하려던 구단들의 노력은 수포로 돌아갔는데 십중팔구 운전면허증 사건에서
도르트문트가 보여준 무조건적인 지지 때문이랍니다. 2월 8일 로이스는 그의 에이전트에게 전화
를 걸어 잔류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고 하는군요.
그외 여러 가지 자질구레한 소문들이 있었던 한 주였습니다. 체리셰프가 복귀하면 비야레알이
외데고르 임대를 요청할 거라든지 이스코가 호날두에 버금가는 훈련량과 장래 주장감인 인망
을 자랑하고 있다든지 슈바인슈타이거와 꾸레알이라든지 카세미루와 에버튼이라든지 케디라
와 도르트문트 같은 루머들. 더 있겠지만 여기까지. 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연휴 마지막 날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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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2015.02.22구단에 로이스 덕후가 있나
그로이스는 백날 로이스타령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Ferdow 2015.02.22잘하고 잘생겼고 먹음직스러운 자원이었죠
재계약 전까지.
지금 로이스 3경기 연속골에 팀은 3연승이고.. -
Jekyll & Hyde 2015.02.22일요일엔 짜파게티보다 더 믿음직스러운 플로렌님 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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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o 2015.02.22루머 풍년이네요
잘 봤습니다! -
장나라 2015.02.22외모등을 떠나서 체리셰프라는 훌륭한 자원이 대기중인데 왜이렇게 계속 얘기가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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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de Tomas 2015.02.22가야는 꼭 좀 데려왔으면... 근데 Floren님 스태프 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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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 블랑코스 2015.02.22로이스 재계약만 안했더라면..
아님 바이아웃이라도 계속 있었다면..
팀 전력강화가 우선이니 발렌시아와 전쟁을 하더라도 가야 바이아웃 질렀으면 좋겠네요.. -
노란책 2015.02.22라이올라 ㅋㅋㅋ...
나는 즐라탄이다 읽어서 인지 참 ㅋㅋㅋㅋ -
키에보 2015.02.22*라이올라 저 인터뷰 만약 사실인지 궁금허네요. 작년에 정말 30m에 살수있었다면... 아까워라 ㅎㅎ 그나저나 즐라탄때도 그렇고 저 호세앙헬 산체스 단장이 진짜 라이올라를 싫어하는지 아예 엮이려고 하지않는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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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플 2015.02.22좋은글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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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5.02.22로이스는 진짜 재계약해도 맨날 얘기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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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이스코 2015.02.22라스벤더 잘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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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개굴이 2015.02.22로이스야말로 아틸레티코나 바셀을 부시는데 가장필요한 선수일것같습니다 반대로 라이벌구단에게 이적했을시 상상도 하기싫은자원이기때문에 영입하려는것가타요 미남인것도 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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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ki 2015.02.23가야 굉장히 구체적이고 로이스는 아직 안끝난 것 같고 포그바는 에이전트 쪽에서 냄새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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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u 2015.02.23발렌시아에서 언터처블이 있을수 있나;; 실바에 비야도 팔고
마타도 팔고 솔다도도 팔고 뜨거나 뜰만하면 다 파는 팀이 -
원더보이 2015.02.23포그바 에이전트 아주 난리도 아니네ㅋㅋㅋ레알 언급 엄청하네요 로이스는 안 와줘도 될 거 같고 아니 안 오는게 나아보임 가야는 힘들겠지만 영입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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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신 2015.02.23로이스 루머는 잊을만하면 나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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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J 2015.02.23이적설로 경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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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정자매 2015.02.23예전엔 로이스가 왔으면 좋겠다 했지만 재계약이후로는 그냥 로이스는 돌문에 있었으면 좋겠고 오히려 요즘 대려와야한다 싶은 선수는 가야!! 가야는 진짜 대려왔으면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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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5.02.23로이스 떡밥 지겹.. 포그바 느님좀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