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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오른쪽에 외데가르드

에디슨 2015.02.02 20:52 조회 2,395

현재 4-4-2 형태에서 오른쪽에 외데가르드는 어떠할까요?

수비시에는 4-4-2 형태지만 공격형태에는 4-3-3에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오른쪽윙포워드라 생각하고 외데가르드를 키우는 건 어떠할까 생각합니다.


왼쪽에는 호날두라는 독보적인 선수가 있고 만약 호날두의 폼이 죽는다면 아자르나 베일이

차후 호날두의 뒤를 이을꺼라 생각합니다. 또다른 가용자원 헤세나 이스코가 있지만,,

현재 헤세의 폼이나 이스코같은경우는 중앙미드로 구분짓는 것으로 생각되서_ 호날두 그리고 그다음 옵션은 아닌것으로 생각됩니다.


문제는 오른쪽... 베일이 심상치 않네요 아무래도 뒷공간을 많이 내주지 않는 라리가에는

베일의 문제점이 많이 들어나며 뮌헨이나 바르셀로나 같은 점유율 위주의 팀에게는 역습의 형태로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지는 모르겠으나,,

강력한 수비를 바탕으로 하는 첼시나 아틀레티코의 형태에는 베일이 좋은 모습보여주기 힘들꺼라는 생각이며 또한 보통 레알상대로 10백을 활용하는 팀들에게도 드리블이 유연하거나 트래핑이 우월하다거나 하는 장점이 없어(기본기의 부족) 힘을 발휘하기 힘들지 않나 생각합니다.

크랙의 면모가 있어 타팀으로 이적시키기는 아쉬운선수이나 호날두가 있는 현재 오른쪽의 베일은 참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하메스가 나왔을때 경기력이 더좋다는 생각이드네요.




이로써 아마 다음시즌에 1군에서 뛰게 될꺼라 생각되는 아센시오 그리고 외데가르드 는

둘다 선호하는 포지션은 세컨 탑 혹은 공격형 미드필드이나 현재 레알마드리드 형태에서는

양쪽 사이드 플레이메이커 로 뛰지 않을까 생각이드는데..



외데가르드를 오른쪽에서 바르셀로나의 네이마르 처럼 키워보는건 어떠할까 하는생각합니다.

유형도 흡사해보이며, 안쪽으로 치고 들어오는 모습도 너무너무 유연합니다.

그리고 기술적으로도 훌륭해서 라인부근에서도 재치있는 볼소유와 개인기로 시선유도와 함께

연계적인 측면도 두드러 질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이마르보다 더 훌룡한 선수로 컸으면 하지만 왼발의 네이마르 정도만 된다고 하더라도

현재보다 레알마드리드는 훨씬 강해질꺼라 생각합니다.



하메스와 이스코가 어떤포지션에서도 잘소화해주고 있는 이때_

베일 을 밀어낼수 있는 자원으로 외데가르드를 오른쪽에서 키워봤으면 합니다.

p.s 아센시오는 제로톱이나 호날두 백업으로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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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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