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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호날두가 외데고르에게 특별한 개인 메세지를 전하다.

로얄이 2015.01.21 19:26 조회 3,077



외데고르의 팀 메이트인 Martin Ovenstad는 외데고르가 마드리드에서 '로스 블랑코스'와 훈련을 할때 호날두에게 매우 특별한 말을 들었다고 노르웨이 TV를 통해 밝혔다.


"외데고르는 저에게 호날두와 얘기했다고 말했다. 호날두가 '나는 몇년 안에 이와 같은 수 많은 득점이 끝날 것이고 그것을 너가 해야 한다'라고 그에게 말했다고 한다."


외데고르는 스트룀고드셋(Strømsgodset)팀의 자랑스러운 영스타가 분명하다: "우리가 나중에 손자에게 외데고르와 같이 훈련을 받았다고 말하면 재미있을 겁니다." Martin Ovenstad와 Gustav Wikheim 는 열광하며 말했다.


이 16살의 소년은 수년 동안 노르웨이에서 나올 수 있는 눈부신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된다. 그는 레알이 아틀레티코와 코파 델 레이 1차전을 가지기 전날 카를로 안첼로티의 팀과 함께 훈련을 했다. 또한 그는 비센테 칼데론에서 VIP석에 앉아 코파 델 레이 1차전을 관람하기도 하였다.



출처:마르카

발번역&의역: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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