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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첼시 제라드의 아쉬움을 매꿔버렸다 ...

Becks7 2006.06.01 13:19 조회 2,169 추천 1
이미 제라드는 과거 첼시행을 다짐했었고 친구들과 아버지의 설득에 이적을 못했지만 .
당시 무링요는 람파드 - 제라드의 최고의 조합을 원한다고 했었는데 ..
이제는 그럴필요도없이 발락의 영입성공으로 이미 유럽에서는 그어떤 클럽도 무시할수없는 환타지라인을 완성했고 . 첼시의 미들과수비 라인에 비해 무게감이 떨어졌던 스트라이커역시 .
세브첸코 라는 스트라이커의 영입으로 그야말로 꿈의 올스타라인을 만들었네요 ..

그런데도 대체 뭐가부족하다고 무링요는 공개적으로 카를로스를 노리려는건지 알수가없고 ..-_-;;
첼시 차라리 . 에시앙 . SWP . 후트 . 델오르노 들중 누구하나 좀 넘겨줬으면 ..-_-;;

------로벤------쉐바-----조콜---
-------람파드---------발락------
------------마케렐레------------
델오르노-존테리-카르발료-페레이라
---------------체흐-------------

이런 망할 구멍이 보이질 않는 라인업에 벤치까지 훌륭하구나 ...--;;
이제 다음시즌 더프 . 에시앙 . 드로그바 가 어떠한 전술에 얼마나 출장할지가 주목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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