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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이름조차 언급할 수 없는 그분.

태연 2014.12.01 14:25 조회 3,489

엔하위키미러의그분(클릭)





네 얼마전에 엔하위키 미러에서 이분에 대한 글을 보다가 , 우연히 우리 레알매니아의 언급이

되어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우연하게도 저의 닉네임도 보이네요...

다른 것으로 언급되었음 좋으련만 하필  [ㅋㅋ] 라니..







솔직히 레알을 거쳐가면서 좋은 추억을 가진 아쉬웠던 선수도 있었지만,

화가 나서 미워할 수 밖에 없는 , 그렇게 떠난 선수들도 한둘이 아닙니다만..

거의 이례적인 선수인거 같습니다.




하다못해 땡깡부리다 나간 호빙요도 이렇게 밉진 않았습니다.

ㅇㄷㄱㅇㅌ도 이젠 추억이 되고나서는 화도 안나는데




진짜 과연 이선수를 이후에 웃으면서 추억거리가 될까요?

저는 아직까지도 생각만해도 혈압이 올라서 뒷목이 뻗뻗 해지는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아이런...확... 욕이 나올뻔했네요; ㅠㅠ











생각할수록 화나네요.


이선수가 과연 우리 레알 팬들에게 추억으로 남을 수 있을까요?

아래엔 제가 가장 감명깊게 본 그 선수의 활약상을 남기며..

글을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그의 활약상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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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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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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