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가 단신
대부분 아스와 마르카가 출처.
1986년 11월 24일생인 페드로 레온이 엄청난 생일 선물을 받았습니다. 헤타페와 라리가 협회간의 일처리가 끝나 드디어 라리가 등록 승인이 떨어진 것입니다. 이로서 페드로 레온은 이번 시즌 가장 늦게 데뷔하는 선수가 되었습니다.
2. 테어 슈테겐 "쉽지않은 상황"
바르셀로나의 골키퍼 마크 안드레 테어 슈테겐이 현재 상황이 답답함을 독일 키커를 통해 토로했습니다.
"인내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훈련 때 최대한 긍증적인 모습을 보이려 노력한다.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데도 사람들은 안좋은 모습만을 기억한다. 사람은 모두 실수를 하는 법이다. 노이어, 카시야스, 바이덴펠러 모두 실수를 해왔다"
바르셀로나는 리가 주전을 클라우디오 브라보, 챔스와 코파 주전을 테어 슈테겐으로 정한 상태입니다.
3. 앙헬 코레아, 복귀까지 한걸음
이번 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유망주 앙헬 코레아. 하지만 심장 수술로 이번 전반기를 통으로 날린 상태입니다. 심지어 선수 등록도 안된 상태. 하지만 훈련에도 참가하는 등 복귀의 때가 다가오고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갈길은 멉니다. 아틀레티는 메디컬 체크를 통과해야만 선수 등록을 하겠다고 밝힌 상태입니다.
4. 쿠르투아 "달가운 변화였다"
영국 가디언을 통해 첼시의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첼시로 복귀한 것이 옳았다고 밝혔습니다.
"스페인에선 모든 것을 이뤘다. 이제는 떠나야 할 시간이었다"
5. 에메리, 세비야 감독으로 100경기 지휘
우나이 에메리 세비야 감독은 이번 바르셀로나전이 세비야를 지휘한지 100번째 경기였다고 합니다. 결과는 대패와 함께 메시님의 역대 득점왕 등극을 도와준 셈이 되었죠. 마르카 보도에 따르면 이번 시즌 빌바오, 바르셀로나와 같은 상위권 진입을 위해 최소 무승부라도 거둬야하는 상대들에게 패배한 것이 꽤 불안 요소인가 봅니다. 다음 리가 경기는 맹장 호아킨 카파로스의 그라나다인데 여기서도 성적이 시원치 않으면.. 네....
에메리 감독은 세비야를 이끌고 승리 47.8% 무승부 21.7%, 패배 30.4%의 기록을 갖고 있다네요.
재밌게도 이번 세비야 전이 감독직을 한지 500번째 경기이기도 했답니다. 241승, 122무, 122패를 기록 중이라네요.
6. 누누 "레반테전은 잊어라"
발렌시아는 지난 주말 발렌시아 데르비에서 레반테에게 1-2 패배를 당했습니다. 누누 발렌시아 감독은 훈련장에서 직접 선수들에게 바르셀로나전에 모든 집중을 쏟으라며 레반테전 패배를 잊으라고 독려했다네요.
댓글 12
-
베컴 2014.11.25스페인에서 모든걸이뤘다니 포부가 작구나..
-
subdirectory_arrow_right Koke 2014.11.25@베컴 임대출신으로 리그 정ㅋ벅ㅋ하고 사모라상 받았으면 스페인리그에서 할수 있는건 다했죠
챔스는 다른 리그에서도 가능하니까요 -
포플 2014.11.25레온 ㅊㅋㅊㅋ
-
모들 2014.11.25챔스 그렇게 뺏기고..
-
태연 2014.11.25레온 ㅠ_ㅠ 생각만해도 애잔해지네요
-
V10마드리드 2014.11.25한 때 안감독이 오기전에 에메리가 왔으면 했었는데 이 분도 꾸준히는 하는데 그리 바뀌는게 없는 스타일이네요... 발전이 정체되는 느낌 없는 자원으로 팀을 리빌딩하고 버티는데는 탁월한 능력이 있는거 같긴 한데...(비야와 실바를 팔았던 발렌시아, 나바스와 네그레도를 판 세비야를 이끌고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던 ㅋㅋ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그대향기 2014.11.25@V10마드리드 3위를 계속 하긴 했는데 그때 라리가는 진짜 레알 바르샤 말고 딱히 별 거 없는 리그였기 때문이었죠. 시메오네 부임 이후 아틀레티코랑은 챔스 성적부터 하늘과 땅 차이고, 리그 승점도 차이가 크구요.
-
Raul 2014.11.25레온 축하한다 ㅎㅎㅎㅎ 그리고 발렌시아 바르샤 좀 잡아줘야...
-
그대향기 2014.11.25골키퍼 로테이션은 이제 아무나 다 따라하네요.
-
Tonisco 2014.11.25정말좋은생일선물이네요 ㅎㅎㅎ
-
각박한 세상 속 믿을건 이스코 2014.11.25누누님 좋아요
-
강민경 2014.11.25추억 속의 레온, 밀란전 동점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