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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리가 단신

M.Salgado 2014.11.25 09:23 조회 2,712 추천 1
대부분 아스와 마르카가 출처.

1. 페드로 레온, 생일 선물받다
1986년 11월 24일생인 페드로 레온이 엄청난 생일 선물을 받았습니다. 헤타페와 라리가 협회간의 일처리가 끝나 드디어 라리가 등록 승인이 떨어진 것입니다. 이로서 페드로 레온은 이번 시즌 가장 늦게 데뷔하는 선수가 되었습니다.


2. 테어 슈테겐 "쉽지않은 상황"
바르셀로나의 골키퍼 마크 안드레 테어 슈테겐이 현재 상황이 답답함을 독일 키커를 통해 토로했습니다.

"인내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훈련 때 최대한 긍증적인 모습을 보이려 노력한다.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데도 사람들은 안좋은 모습만을 기억한다. 사람은 모두 실수를 하는 법이다. 노이어, 카시야스, 바이덴펠러 모두 실수를 해왔다"

바르셀로나는 리가 주전을 클라우디오 브라보, 챔스와 코파 주전을 테어 슈테겐으로 정한 상태입니다.


3. 앙헬 코레아, 복귀까지 한걸음
이번 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유망주 앙헬 코레아. 하지만 심장 수술로 이번 전반기를 통으로 날린 상태입니다. 심지어 선수 등록도 안된 상태. 하지만 훈련에도 참가하는 등 복귀의 때가 다가오고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갈길은 멉니다. 아틀레티는 메디컬 체크를 통과해야만 선수 등록을 하겠다고 밝힌 상태입니다.


4. 쿠르투아 "달가운 변화였다"
영국 가디언을 통해 첼시의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첼시로 복귀한 것이 옳았다고 밝혔습니다.

"스페인에선 모든 것을 이뤘다. 이제는 떠나야 할 시간이었다"


5. 에메리, 세비야 감독으로 100경기 지휘
우나이 에메리 세비야 감독은 이번 바르셀로나전이 세비야를 지휘한지 100번째 경기였다고 합니다. 결과는 대패와 함께 메시님의 역대 득점왕 등극을 도와준 셈이 되었죠. 마르카 보도에 따르면 이번 시즌 빌바오, 바르셀로나와 같은 상위권 진입을 위해 최소 무승부라도 거둬야하는 상대들에게 패배한 것이 꽤 불안 요소인가 봅니다. 다음 리가 경기는 맹장 호아킨 카파로스의 그라나다인데 여기서도 성적이 시원치 않으면.. 네....

에메리 감독은 세비야를 이끌고 승리 47.8% 무승부 21.7%, 패배 30.4%의 기록을 갖고 있다네요.

재밌게도 이번 세비야 전이 감독직을 한지 500번째 경기이기도 했답니다. 241승, 122무, 122패를 기록 중이라네요.


6. 누누 "레반테전은 잊어라"
발렌시아는 지난 주말 발렌시아 데르비에서 레반테에게 1-2 패배를 당했습니다. 누누 발렌시아 감독은 훈련장에서 직접 선수들에게 바르셀로나전에 모든 집중을 쏟으라며 레반테전 패배를 잊으라고 독려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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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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