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견해의 다름의 차이
최근 세스크 문제 때문에 델보스케 감독 부터 해서 부주장 라모스, 부스케츠, 코케가 인터뷰를 하고 무리뉴 감독은 라모스의 인터뷰를 보고 풍자를 한게 레매내에서 갑론을박이 이루어 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세스크가 부상이 경미한데 대표팀에 헌신하지 않고 충분히 뛸 수 있는데 소속팀으로 돌아갔고, 대표팀에서도 못 뛸 정도인데 소속팀에서는 그 다음 경기 WBA전에서 맹활약을 해서 그게 문제가 되는거 같습니다.
스페인 대표팀 부주장인 라모스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런 인터뷰를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라모스 성격은 다들 아시다시피 왠만한 부상이 아니고서는 무조건 출전을 강행하죠. 라모스는 그런 성격입니다. 그래서 스페인 대표팀에서도 엄청난 A매치 경기를 치루고 있고 레알 마드리드에서도 매 시즌 많은 경기를 소화하고 있습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르고 하지만 세스크랑 코스타가 빠진 상황에서 나 정도면 그정도 경미한 부상이면 왠만하면 대표팀에 헌신한다 이런 뉘앙스가 풍기긴 했습니다. 특정 선수를 지칭하지는 않았지만요. 세스크랑 코스타가 빠지지도 않았는데 이런 인터뷰가 나왔다면 라모스는 대표팀에 정말 헌신하는구나 하고 간단하게 넘어갈 수 있겠지만 세스크랑 코스타의 부상 상황에 맞춰서 그런 인터뷰가 나왔고 코케나 부스케츠, 델보스케 감독의 인터뷰도 있었죠.
코스타는 스페인 대표팀에서 뛴지 얼마 안됐으니까 그렇다고 쳐도 파브레가스는 벌써 센츄리 클럽에 다다를 정도로 스페인 대표팀에서는 거의 고참급이 됐습니다. 아마 그래서 파브레가스의 판단이 아쉬워서 그런거 같은데 선수 개인의 몸은 선수 개인이 더 잘 알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첼시 이적 첫 해고 팀도 잘 나가고 있고 본인도 최근 컨디션이 엄청 좋기 때문에 경미한 부상이고 A매치 기간 동안 몸을 추스르고 싶었을 거라고 봅니다.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 경미한 부상 방치하고 쉬쉬하다가 폼 떨어져서 한방에 훅간 선수들이 수두룩 하니까요. 세스크 입장에서도 대표팀이 어려운 상황인데 뛰고는 싶지만 부상이 경미한 수준이지만 있고 본인이 없어도 코케나 이스코가 충분히 잘해줄거라고 판단을 했을 겁니다. 우리나라 처럼 기성용 선수가 빠지면 답이 없는 중원 라인이 스페인은 아니니까요. 그러나 세스크의 판단이 옳다고 믿고 싶지만 다른 선수들이나 델보스케 감독은 그렇지 않았나 봅니다. 얘기가 나오는거 보면 최근 스페인의 침체기(?)와 맞물려서 복잡하게 꼬였습니다. 세스크의 최근 소속팀에서의 활약도 논란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서로 생각이 다른거지 누구는 틀렸고 누구는 맞고의 문제는 아닌거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무조건 국대가 클럽보다 우선이지만 외국은 다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세스크가 대표팀에 너무 헌신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세스크가 아스날, 바르샤, 첼시를 거치면서 A매치 경기가 센츄리 클럽 가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런 선수한테 대표팀에 헌신하지 않는다고 하는건 크나큰 실례라고 생각 됩니다.
무리뉴 감독의 인터뷰도 다소 과장이 심하긴 했습니다. 라모스는 아직 의과대학 박사학위를 따지 않았다는 표현을 썼는데 아무리 풍자라고 해도 전 소속팀 감독이었던 사람이 전 소속팀의 부주장 선수한테 하는 말은 아니었다고 봅니다. 무리뉴 감독한테 충분히 수고했다고 말하고 싶고 한때 저도 무리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성공했으면 하는 큰 바람이 있었고 그런 댓글이랑 글을 여러번 남긴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무리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성공했고 안했고를 떠나서 스페인 내에서는 본인의 안티가 많은걸 알고 있는 사람이 저런 인터뷰를 했다는건 충분히 논란의 여지를 생각하고 일부러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영국내에서는 무리뉴 감독 스타일을 좋아하니까요. 스페인 내에서는 팀이 잘 나가건 못 나가건 저런 인터뷰는 절대 용납을 못하죠. 그래서 카랑카 수석코치가 프레젠테이션을 가졌던 적도 많았죠.
무리뉴 감독의 스타일 이긴 하지만 전 소속팀 감독이 선수한테 저렇게 얘기하는건 내 소속팀 선수한테 왈가왈부 하지 말라고 하는 것밖에 안된다고 봅니다. 기본적인 예의는 아니어도 비록 끝이 안 좋아도 저런 인터뷰는 경솔했다고 봅니다. 더이상 스페인 무대에 돌아오고 싶지는 않은건지 스페인 언론하고는 담을 쌓아놓고 나갔습니다. 무리뉴 감독한테 개인적으로 좋은 감정도 있지만 이제 다른 팀 감독이 됐고 3년이나 레알 마드리드에서 감독을 했기 때문에 저런 인터뷰는 씁쓸합니다.
스페인 대표팀 부주장인 라모스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런 인터뷰를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라모스 성격은 다들 아시다시피 왠만한 부상이 아니고서는 무조건 출전을 강행하죠. 라모스는 그런 성격입니다. 그래서 스페인 대표팀에서도 엄청난 A매치 경기를 치루고 있고 레알 마드리드에서도 매 시즌 많은 경기를 소화하고 있습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르고 하지만 세스크랑 코스타가 빠진 상황에서 나 정도면 그정도 경미한 부상이면 왠만하면 대표팀에 헌신한다 이런 뉘앙스가 풍기긴 했습니다. 특정 선수를 지칭하지는 않았지만요. 세스크랑 코스타가 빠지지도 않았는데 이런 인터뷰가 나왔다면 라모스는 대표팀에 정말 헌신하는구나 하고 간단하게 넘어갈 수 있겠지만 세스크랑 코스타의 부상 상황에 맞춰서 그런 인터뷰가 나왔고 코케나 부스케츠, 델보스케 감독의 인터뷰도 있었죠.
코스타는 스페인 대표팀에서 뛴지 얼마 안됐으니까 그렇다고 쳐도 파브레가스는 벌써 센츄리 클럽에 다다를 정도로 스페인 대표팀에서는 거의 고참급이 됐습니다. 아마 그래서 파브레가스의 판단이 아쉬워서 그런거 같은데 선수 개인의 몸은 선수 개인이 더 잘 알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첼시 이적 첫 해고 팀도 잘 나가고 있고 본인도 최근 컨디션이 엄청 좋기 때문에 경미한 부상이고 A매치 기간 동안 몸을 추스르고 싶었을 거라고 봅니다.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 경미한 부상 방치하고 쉬쉬하다가 폼 떨어져서 한방에 훅간 선수들이 수두룩 하니까요. 세스크 입장에서도 대표팀이 어려운 상황인데 뛰고는 싶지만 부상이 경미한 수준이지만 있고 본인이 없어도 코케나 이스코가 충분히 잘해줄거라고 판단을 했을 겁니다. 우리나라 처럼 기성용 선수가 빠지면 답이 없는 중원 라인이 스페인은 아니니까요. 그러나 세스크의 판단이 옳다고 믿고 싶지만 다른 선수들이나 델보스케 감독은 그렇지 않았나 봅니다. 얘기가 나오는거 보면 최근 스페인의 침체기(?)와 맞물려서 복잡하게 꼬였습니다. 세스크의 최근 소속팀에서의 활약도 논란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서로 생각이 다른거지 누구는 틀렸고 누구는 맞고의 문제는 아닌거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무조건 국대가 클럽보다 우선이지만 외국은 다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세스크가 대표팀에 너무 헌신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세스크가 아스날, 바르샤, 첼시를 거치면서 A매치 경기가 센츄리 클럽 가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런 선수한테 대표팀에 헌신하지 않는다고 하는건 크나큰 실례라고 생각 됩니다.
무리뉴 감독의 인터뷰도 다소 과장이 심하긴 했습니다. 라모스는 아직 의과대학 박사학위를 따지 않았다는 표현을 썼는데 아무리 풍자라고 해도 전 소속팀 감독이었던 사람이 전 소속팀의 부주장 선수한테 하는 말은 아니었다고 봅니다. 무리뉴 감독한테 충분히 수고했다고 말하고 싶고 한때 저도 무리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성공했으면 하는 큰 바람이 있었고 그런 댓글이랑 글을 여러번 남긴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무리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성공했고 안했고를 떠나서 스페인 내에서는 본인의 안티가 많은걸 알고 있는 사람이 저런 인터뷰를 했다는건 충분히 논란의 여지를 생각하고 일부러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영국내에서는 무리뉴 감독 스타일을 좋아하니까요. 스페인 내에서는 팀이 잘 나가건 못 나가건 저런 인터뷰는 절대 용납을 못하죠. 그래서 카랑카 수석코치가 프레젠테이션을 가졌던 적도 많았죠.
무리뉴 감독의 스타일 이긴 하지만 전 소속팀 감독이 선수한테 저렇게 얘기하는건 내 소속팀 선수한테 왈가왈부 하지 말라고 하는 것밖에 안된다고 봅니다. 기본적인 예의는 아니어도 비록 끝이 안 좋아도 저런 인터뷰는 경솔했다고 봅니다. 더이상 스페인 무대에 돌아오고 싶지는 않은건지 스페인 언론하고는 담을 쌓아놓고 나갔습니다. 무리뉴 감독한테 개인적으로 좋은 감정도 있지만 이제 다른 팀 감독이 됐고 3년이나 레알 마드리드에서 감독을 했기 때문에 저런 인터뷰는 씁쓸합니다.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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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롱♥하에로 2014.11.25개인적으로 무리뉴에게 고마움을 느끼는 1인 이지만 매경기 달라지는 상대에 대한 적합한 대응 전술과 만약의 상황을 위한 플랜B를 준비하는 전술적 치밀함과 냉정함을 인터뷰에서는 보여주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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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KS 2014.11.25@박초롱♥하에로 동감하지만 그런 인터뷰를 원하는 팬들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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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박초롱♥하에로 2014.11.25@KS 저도 때론 무리뉴의 인터뷰를 보며 속 시원할 때도 있지만 축구판에서 보여주는 치가 떨릴 정도의 치밀함과 세밀한 모습보다 격양되고 감정적인 대응의 모습을 자주 보이는 것이 참으로 아이러니 한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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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KS 2014.11.25@박초롱♥하에로 저는 그런모습이 참시원시원하고 인간미있어보이던데
그냥 사람만의 개성차이라고 봅니다 ㅋㅋ -
각박한 세상 속 믿을건 이스코 2014.11.25*이젠 그냥 그런갑다~ 하고 넘기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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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2014.11.25공감이 많이 되네요.
그리고 강민경님 처럼 상대방의 주장도 이해해주면서 자신의 주장을 얘기하는 것이 맞다고생각합니다.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고해서 삐져버리고 자신의 의견만 주장하고 남의 의견에는 귀닫아버리는 사람들이 요즘 인터넷에 많은데 그건 옳지않다고봐요.
무리뉴의 인터뷰 스타일은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저도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를 말하는걸 좋아해서 그런지, 거침없이 자신의 생각을 내뱉는 무리뉴의 인터뷰가 저는 좋아요.(이것이 경솔하다고 생각될수도있겠지만)
어쩌면 인터뷰 하는 사람의 권위일수도 있겠지요. 자신이 욕먹을걸 알면서도 하는 발언 이니까요.ㅎㅎ -
호렌지캬라멜 2014.11.25재미있는게 마드리디스타vs타구단으로 언쟁벌어지면 그렇게 팀에 애정을 갖던 분들이 무리뉴랑만 얽히면 그렇게 중립성을 잘지키시는지.
여기가 레매인지 그냥 커뮤니티사이트인지 -
subdirectory_arrow_right crstian 2014.11.25*@호렌지캬라멜 무리뉴는 레알과 아무 상관이 없는 타팀 감독이 아니라 레알에 3년간 있었던 감독이니 호감을 가지신 분들이 있는것도 당연한거 아닐까요.레알을 떠났어도 이과인이나 외질 알론소 ... 에 아직 애정을 가지신 분들이 있는 것처럼 무리뉴한테도 마찬가지겠죠.
바르샤 선수 찬양하느라 레알 선수 깍아내리는 댓글도 꽤 있던게 레매였는데 전감독에 대해 이정도 쉴드 나오는게 이상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한테왜질까? 2014.11.25@호렌지캬라멜 답을 이미 알고계신거같으신데요
이미 과거를 공유했기때문에 그 과거를 통해 현재 레매에서 활동회원들도 많으실거구요 라울이 레알을 나갔어도 여전히 라울팬분들이 남아있는거랑 같은이치겠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쌀허세 2014.11.25@호렌지캬라멜 댓글들에 잠깐 미소가 띄어져 한마디 적자면
라울 vs레알마드리드는 물론
이과인 vs 레알마드리드
외질 vs 레알마드리드는 단 한번도 없었죠.
알론소 조차 얼마전 인터뷰로 새차게 까이는데 ㅋ
호렌지캬라멜님 댓글에 대한 두분의 댓글은 전혀 상관도 없는 이야기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crstian 2014.11.25@쌀허세 님이 미소가 지어지셨다면 맥락을 전혀 못 짚으셨기 때문이겠죠. 상관 없는 이야기가 아니니까요.
재미있는게 마드리디스타vs타구단으로 언쟁벌어지면 그렇게 팀에 애정을 갖던 분들이 무리뉴랑만 얽히면 그렇게 중립성을 잘지키시는지.
이렇게 적으셨는데 무리뉴 전에도 마드리디스타vs타구단 선수 언쟁 벌어졌을때 다른 포지션 취하신 분들 꽤 많이 봤습니다.레알과 아무 상관없는 사람에게도 그랬는데 레알과 3년간 인연을 맺은 사람이니 어느 정도 쉴드는 나올수도 있는거죠.
라울 vs레알마드리드는 물론
이과인 vs 레알마드리드
외질 vs 레알마드리드는 단 한번도 없었죠.
알론소 조차 얼마전 알론소 조차 얼마전 인터뷰로 새차게 까이는데
알론소 까였죠.그런데 까이기만 했나요? 쉴드도 많았고 아직 애정가지시는 분들도 많지 않습니까? 이과인이 바르샤에서 뛸 기회 있으면 영광이다 했을때 까이기만 했습니까? 디마리아가 이적한 후 레알 까는 인터뷰 했을때도 백프로 디마리아 까는 분들만 있었나요? 외질 이적시 페레스 얽혀 시끄러울때 외질만 까였습니까?
그간 해준거 고맙게 여기고 좋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까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았나요? 무리뉴도 마찬가지란건데 이걸 이해 못하시는게 더 이상합니다. -
Raul 2014.11.25참 뜨거운 감자 고마운 부분도 많지만 비판해야할 부분도 많은 감독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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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G 2014.11.25좌우지간에 저는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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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FCB 2014.11.25@Raul.G 저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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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전뱀 2014.11.25@FCB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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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mingBird 2014.11.25본인이 맞다고 생각해서 그러한 인터뷰를 했겠죠.그런데 레알팬으로써 우리선수를 저격하니 싫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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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4.11.25인터뷰는 인터뷰일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강민경님 말씀대로 이건 좀 서로의 입장차가 \'다른\'거지, 좀 그런걸가지고 \'틀리\'다고 생각하는건 옳지 못한 상황인것 같습니다.
레알마드리드 의 무링요감독은 이제 없습니다. 3년동안 감독했어도 지금은 첼시 감독이에요. 첼시감독으로 할 수 있는 인터뷰를 첼시감독이했는데 우리가 화가 날이유는 없습니다.
이제 무링요는 남 입니다. 예전에 감독이었다고 하는것에 대한 집착은 버려야 할 때죠. 무링요가 다시 우리팀 감독이 된다면 이야기는 아주 크게 달라지겠지만요.
자신의 의견이 다르다는걸 알고도 남이 삐져버린다고 착각하는게 아니라 본인이 틀린점을 모르고 계속 벽이랑 대화하는것처럼 했던말을 되풀이 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죠. 계속하면할수록 자신이 말을 못알아듣는다는걸 입증하는걸 잘모르는 분이 계십니다. 거기다 미리 잘못까지 하고 계신분이면서요.
요즘 그런분들이 인터넷에 많은거 같은데 , 그전에 자신을 돌아봐야 할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더이상 레매에서 논쟁이 안되었으면 좋겠네요 ㅠㅠ -
subdirectory_arrow_right Raul.G 2014.11.25@태연 첼시 감독인데 라모스 얘기를 했죠. 태연님 말대로면 라모스가 부상에 대해 말했다고 무리뉴가 라모스가 의사네 아니네 말할 필요도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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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태연 2014.11.25@Raul.G 넵?
이게 무슨말씀이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갑자기 왜 제말대로라면 무리뉴가 라모스가 부상에 대해서 이야기한거에 대해 의사네 마네 하면 안된다는거가 되나요?ㄷㄷ
입장차가 다르기 때문에 첼시감독으로써 할수있는 인터뷰를한 무링요, 스페인 국가대표인 우리팀 부주장 스페인대표선수로써 할 수 있는 인터뷰
양쪽다 틀린게 아니고 \'다른\' 입장차이기때문에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저는..흠.. -
셀라데스 2014.11.25*할 말하고 사는거지 뭐, 그렇게 답답한 문제일까요?
라모스는 라모스 하고 싶은 말 하는 거고 무리뉴도 무리뉴 하고 싶은 말 하는 거고.
특정인의 발언 때문에 내가 기분이 나쁠 수도 있지만
\'너는 그런 말 하지 말아야 한다\' 는 논리로 받아 들이면
답 없는 대립의 연속입니다.
애초부터 타인의 발언에 대한 정당성을 부여할 수 있는 사람도 없고 기준도 없기 때문입니다.
돌고 도는 이야기.
그만 하면 어떨까요?
다른 즐거운 일도 많아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CR7Madridista 2014.11.25@셀라데스 그러게요 그냥 전 간단하게 넘어갈줄 알았는데 왜 시끄러운지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