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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옆동네 우드게이트

쌀허세 2014.11.09 00:03 조회 3,920

Vermaelen, el nuevo Woodgate


2014. 11. 08. Marca

 

우드게이트를 기억하는가? 
우드게이트는 페레즈가 영입한 '수비수 갈락티코'로써 무려 22M을 주고 데려왔었다. 2004년 8월 21일에 영입된 우드게이트는 2005년 9월 23일 처음으로 데뷔를 치뤘다. 무려 1년이 넘는 부상기간 후에 가진 첫 데뷔전에서 자살골+퇴장 크리 먹으면서 전설을 썼다. 

(+파르마에서 매물로 나온 파비오 칸나바로랑 우드게이트를 비교하다가 잠재성을 판단하여 데려온것이 우드게이트. 보이지 않는 손실은 더욱더 크다) 

미들스브로로 임대되기 전까지 우드게이트는 겨우 14경기만을 뛰었을 뿐이다. 그리고 새로운 우드게이트가 캄프 누에 등장했다. 
베르마엘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 이번시즌 새로 영입된 선수들 중에, 키퍼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경기를 아직까지 뛰지 못한 선수는 오직 베르마엘렌 뿐이다. 영입당시 수비사레타 바르셀로나 단장은 "최고의 수비수를 영입했다" 라고 하였지만, 바로 햄스트링 부상. 
9월 중순, 첫 A매치 기간 후에 복귀하기로 하였지만, 계속해서 그놈의 햄스트링은 문제가 되고 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새로운 뉴스는 없다. 그는 부상중이다" 라며 답변을 회피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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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베르마엘렌도 바르셀로나 선수였죠 쩝;;; 잊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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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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