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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살가도·델 오르노 부상 소식 + 레알 단신

MacCa 2006.05.26 15:08 조회 2,116 추천 1
살가도의 근육 부상 소식을 전에 올려드렸었는데, 상처는 없고 단순 수축이라는 것 같습니다. 이번 러시아전에는 못나오지만 다음 이집트전에는 나올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델 오르노가 부상을 당했습니다. 살가도보다는 조금 심각해보이는 것 같고, 2~3주라는 얘기도 있네요. 역시 최악의 경우에는 월드컵 빠빠이...

그럼 오늘의 레알 소식 ~

1. <마르카>에 의하면 최근 레알 복귀를 포기했다는 우드게이트, 하지만 <아스>와 인터뷰에서 "레알에서 성공할거야. 잉글랜드에서 자신감을 되찾고 100%의 모습으로 다음 시즌을 뛸게"라고.

2. 라이벌 첼시는 벌써 발락을 영입하고 셰브첸코를 영입했는데 리버풀은 돈이 없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음. 그래서 레알 마드리드가 흥미를 가질 만한 사비 알론소가 이적 시장에 나올 수도 있다는 루머. 베니테스 감독은 다니엘 알베스와 두 명의 공격수를 원한다고 합니다.

3. 인테르에서 unhappy인 아드리아누가 여전히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생각하고 있다는 루머. 스위스 전지 훈련장에서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웃음을 되찾았다. 인테르에서는 없었던... 동료들은 나를 잘 대해주고, 로니형과 함께라면 공격도 잘할 수 있어."

4. 비야 미르 회장 선거 후보자가 차기 감독으로 기존에 알려졌던 라우드럽 이외에도 안첼로티를 영입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듯.

5. 발다사노 회장 선거 후보자, "아시아 투어 폐지할껴"

6. 팔라시오스 회장 선거 후보자, 카마초의 축구 부장 영입을 확인시키며 선거 승리를 확신.

모두 as.com의 소식이었습니다. 오역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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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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