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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리카드로 로드리게스"

에디슨 2014.10.21 11:27 조회 3,414

레반테 전을 보면서 마르셀로의 플레이가 뭔가 무성의 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국가대표에 발탁이 안되면서 의욕이 상실한건지..

먼가 볼처리하는 모습이 예전 활기넘치는 마르셀로가 아니더라구요..


요즘 들쭉날쭉한 경기력의 예외로 치더라도 경기에 임하는 태도가 먼가 하고싶지 않아보여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마르셀로의 대체자로 이선수는 어떨까 하는 글을 올려봅니다.

92년생 현재 후스코어드 수비랭킹 1위인 선수입니다.(7.85)
 전체 1위는 물론!!!!! 날두입니다 ㅋㅋㅋㅋㅋ(9.00)


저번시즌에도 평점 전체 5위를 할정도로 엄청난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평점이 단발성이 아닌 꾸준하다는데 주목하고 싶습니다.

대부분 고평가를 받는 선수들의 윙포워드//공격수//플레이메이커가 대부분이였습니다.

헌데 이선수는 당당히 상위권에 랭커되어있더군요!! 거기다가 수비로써는 최고 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볼스크부르크의 경기를 보면 사실 로드리게스의 플레이만 보게되는데

로드리게스의 장점은 플레이메이커 성향을 가진 풀백이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우리팀 양쪽 풀백 마르셀로 카르바할 같은 경우 분명_ 크로스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데

로드리게스는 크로스는 정말 정확하고 위력적입니다.

땅볼로 줄때와 수비수를 넘겨줄때를 잘구분할줄 아는 선수라고 생각됩니다.



드리블이나 템포조절도 유능한모습이고,, 공격적으로 특출난 모습이다 보니ㅡ

수비력을 문제로 많이 삼기도 하는데 제가 봤을때는 수비력도 정말 갠찮은 선수라고 보네요..



마르셀로를 대체하고 보내자는게 아니라

사실상 코엔트랑은 너무 유리몸이라 생각됩니다. 이번시즌을 끝으로 다른팀으로 보내고

로드리게스를 마르셀로 뒤에서 키워보는건 어떠할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참! 그리고 감독님이 파리에 있을때부터 이선수를 원한다는 이야기가 있을만큼

감독님도 좋게보고있다는것도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선수본인도 챔스를 원한다고 어필하기도 했구요.

또한가지 어필해보자면 월드컵 베스트에도 왼쪽 풀백으로 당당히 들어갈 정도이며,,

현재최고의 풀백이라 보여지는 람과 92년생 동갑내기 알라바 보다 현재 좋은 평가를 받는다는것도 이선수가 탐나는 점이네요.

(물론 람을 뛰어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으나 알라바에게는 뒤쳐지지 않는다 생각합니다.
카르바할과 차세대 레알 풀백 듀오가 되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여러분은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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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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