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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코엔트랑 미드필더 기용? 안첼로티 생각에 잠기다.

로얄이 2014.09.08 19:34 조회 5,256 추천 3



레알 마드리드의 균형을 회복시켜야는 안첼로티의 미션은 지난해 앙헬 디마리아가 수행한 역할에 다양한 옵션을 고려하게 만들었다. 가레스 베일이 후보자이지만 파비우 코엔트랑 역시 후보자이다. 안첼로티 감독은 훈련에서 다양한 조합을 시도할 계획이고 코엔트랑은 일부 경기에서 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코엔트랑의 훌륭한 활동량과 기술적인 능력은 중원에서 변화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실 무리뉴 감독 시절, 그가 레알로 이적했을때 잠시 그 위치에서 뛴 적이 있다. 무리뉴 감독은 알론소와 함께 뛸 중앙 미드필더를 찾으려 애썼지만 코엔트랑은 그곳에 부적합했다. 그 결과, 그는 레프트백으로 밀렸다. 이번에는 토니 크로스와 루카 모드리치라는 두명의 선수와 함께 가동 엔진으로 연결되고 있다. 그래서 그가 10-11시즌에 했던 것과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무엇보다, 벤피카 시절 그는 왼쪽 중앙 미드필더로 뛰었다.  코엔트랑이 디마리아 자리에서 뛰게 된다면 호날두는 윙에서 자유롭게 되어 모든 최전선을 돌아다니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의 뒤에서는 코엔트랑이 커버할 것이고 왼쪽 측면에서 정기적으로 돌파할 것이다. 레알의 또 다른 레프트백인 마르셀로 역시 후안데 라모스 감독과 페예그리니 감독 시절에 미드필더로 자주 기용됐다. 그러나 안첼로티는 마르셀로가 코엔트랑 만큼의 에너지와 체력을 제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느낀다.



출처:마르카

발번역&의역: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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