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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디마리아 이적, so simple...

맛동산 2014.09.07 02:10 조회 3,733 추천 3
결국에는 디마리아나 페레스 회장을 비롯한 보드진이나 서로 우선순위는 잔류였네요. 그리고 이번 여름동안 레매를 뜨겁게 달군 디마리아 이적 스토리가 결국에는 돈문제였고요.

그리고 디마리아 이적에 반대하고 보드진을 비판하셨던 분들도, 아래 페레스 회장 인터뷰보시면 '최선의 오퍼'를 제시했다고 하니, 어느 정도 진정하실 수 있을 것 같고요...

금액이 안맞으면 어쩔 수 없습니다. 축구판 뿐만아니라 회사에서나 아니면 물건값 흥정할 때나, 의견 일치가 안되고 한쪽이 양보를 못하면 결국에는 뭐든 성사되지 않잖아요?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디마리아가 포지션 변경한 것 때문에 불만이 쌓였다, 하메스를 영입하려고 디마리아를 팔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충신을 쉽게 버린다, 페레스가 또 선수 수집하는데 안감독님 불쌍하다(팔카오는 안감독님이 반대해서 영입안했다죠?) 등등...

위와 같은 몇몇 분들의, 마치 사실인듯 말씀하시는 개인적인 추측때문에 수많은 논란이 이번 여름 레매를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물론 이것도 팬들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하나의 재미로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이런 몇몇 회원님들께서 말씀하시는 것들이, 확인되지 않은 루머로 쓸데없는 논란을 양산하는 찌라시들과 별로 달라보이지가 않는 게 안타깝네요.

축덕질에 너무 힘빼지 맙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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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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