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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은 국대에서 못하고, 이명주는 안쓸만해서 안 뽑았겠죠.

라그 2014.09.05 23:18 조회 3,143 추천 1


 ..라는 얘길 들었던지(박주영 쉴드로) 몇개월 안 지난 것 같은데 이 둘이 오늘 승리를 합작해주네요.

 뭐 홈에서 치룬 평가전 한두경기로 국대를 판단할 뭐 건덕지는 당연 없고, 그냥 오늘은 국가대표로 정말 험난하게 굴러야했고 온갖 불운을 맛보아야했던 이동국 선수의 센츄리 클럽 가입과 멀티골을 축하하고 싶네요. 

 오늘 2골로 이동국 선수는 한국 국가대표 역대 득점 순위 단독 5위(그전 공동 5위)로 올라섰고 그 위에는 김재한(33골), 박이천(36골), 황선홍(50골), 차범근(55골) 이 4명이 버티고 있습니다. 앞으로 운과 자기 관리가 더 따라준다면 3위까지도 노려볼 수 있을텐데... 



 이동국 선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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