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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앙헬 디마리아 이적 상황 대충 요약

A.DiStefano 2014.09.05 00:07 조회 3,375 추천 6

1. 디마리아측 , 주급 대폭인상 재계약 요구.

2. 클럽 , 재계약 한지도 얼마되지않았다. 처음엔 거절.(2018년까지 4년남은 상태 , 당시 3.5M연봉을 수령중)

3. 디마리아 , 안된다면 이적하고싶다는 의사를 밝힘.(파리로의 이적추진, But  이미 FFP룰에 걸려서 사고싶어도 못사는 상황.)

4. 클럽 , 그렇게 해라. (다소 쿨)

- 파리와 협상중, 그사이 월드컵이 있었고 디마리아 / 케디라 아웃이 유력한 와중에 크로스와 하메스가 레알에 합류하게 됩니다. -

5. 클럽 , 파리와 이적료 협상 난항(10M 임대 50M 후지불 제시 , 하지만 클럽은 65M 유로 요구).클럽 , 모나코행을 물어봄.

6. 파리(디마리아 너무비쌈.) 와의 협상 결렬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개입.

7. 디마리아 , 모나코 ㄴㄴ해

8. 클럽 , 계약기간도 많이 남았고 실력도 있는선수. 적정가(65M는 받아내겠다는 입장) 아니면 팔지않겠다.

- 디마리아의 상황이 애매해집니다. 주급도 주급이지만 경쟁자까지 영입된 상황. 이때 라모스와 호날두의 잔류요청 , 홈팬들의 열렬한 환호 + 안첼로티의 전술의 중요한 일부이기에 클럽이 자세를 바꿉니다. -

9. 클럽 , 특별하게 재계약(약 5~6M) 제시.

10. 디마리아 측 , 8M 요구 (경쟁자까지 있으니 높은 주급을 받아 자리를 보장받고자 하는 걸 수도 있으나 어디까지나 추측이니 무시하셔도됩니다.)

11. 클럽 , 재계약  제시도 이례적인데... 무리한 요구라는 입장.

12. 디마리아 , 원양어선 탑승


인터넷 여기저기 찾아다니면서 최대한 사실에 근거한 기사들만 인용하였습니다.

디마리아 이적건에서 클럽에 대해 오해하시는 분 들이 많은 것 같아서 글 써봤네요.

백퍼센트 맞다곤 장담 못하지만 거진 상황이 맞을거에요.


클럽은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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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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