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이제는 바뀌자..
음... 이적시장이 끝났고 팀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어수선합니다.




레메 회원분들께서도 양분되시는 것 같에요. 한쪽에서는 현 스쿼드에 불만이있으신 듯하고 나머지 한쪽분들께서는 한번 믿어보자라는 의견이신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저 나름대로 생각을 이야기해보고 싶어 글을 써봅니다.
크게 문제점의 원인은 한가지지만 논점은 몇가지되는 것 같습니다.
우선
1. 감독을 전혀 배려하지않는 레알마드리드...
저는 회원탐방글에다가도 언급을 했지만 레알의 팬이면서 동시에 리버풀의 팬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곳에서는 그런 언급을 하지않을 생각이지만 이번에는 예를 들기위해 좀 언급을 하겠습니다.
전 처음 이적시장때는 리버풀이 레알의 이적시장의 반만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 수아레스라는 간판스타가 나갔는데 들어오는 선수들의 무게감은 너무 낮아서 과연 이들이
수아레스의 공백을 메울수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시간이지나고 개막을해서 뚜껑을 열어보니 이제는 저는 반대로 레알이 리버풀을 좀 본받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왜냐.. 비록 현재팀상황이 레알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좋지못하기에 월드클래스급 영입을 하지는 못하지만.. 구단이 구단이 원하는선수가아닌 감독에게 초점을 맞춰 오로지 감독이 원하는 선수들만을 알차게 데려왔고 그것이 좋은 결과로 나타나고 있으니까요.
물론 어느 한쪽이 더낫다라고 확답할 수 없습니다. 이 두팀의 이적시장 정책을 적절히 섞은 정책이 아마 베스트겠죠.
본론으로 돌아와서 레알은 이런 리버풀의 자세를 본받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시즌 레알은 라데시마와 국왕컵을 들어올리며 더블을 이룩했습니다.
레알이란 클럽의 위상때문에 트레블을 못했다며 아쉬워했지만 사실 타클럽기준에서 보면 정말 어마어마한 성적이죠.
그런 성적을 한시즌만에 이뤄낸 안감독이고 지난 시즌 디마리아를 재발견하면서 고안해낸 역삼각형 4-3-3은 유럽을 재패한 포메이션이었습니다.
다만 이 포메이션을 이루기 위해선 정말로 최상급선수들이 필요하고 한명이라도 빠질시에는 유지하기가 너무 힘든 포메이션이라 운영이 중시되는 리그에서는 피를 본것이죠.
자 그렇다면 상식적으로 지난시즌보다 더 좋은 결과를 내려면 지난 시즌 유일한 약점이었던 뎁스를 늘리는데 치중했어야합니다.
굳이 판을 새로갈 필요가없었죠. 처음에는 그런식으로 영입이 되는듯 싶었습니다. 하메스로드리게스는 베일이나 날두가 빠졌을 때 그공백을 충분히 매울 자원이었고 크로스 역시 모드리치 알론소 자리 모두 뛸수가있어서 중원이 한결 단단해졌다고 생각했죠.
허나.. 지난 시즌 주축이었던 디마리아와 알론소를 너무 쉽게 보내면서 안감독님께 지난 시즌과는 전혀 다른 판을 가지고 고민을 해야하는 짐을 안기고 말았습니다.]
아니 안감독님이 구단이 저지른 일을 처리하는 수습대원도아니고.. 원래 구단 보드진은 감독에게 지원을 해주는 거지 일은 다저질러 놓고 넌 있는 선수가지고 전술잘짜니까 알아서해라고 하는 구단이 도대체 어딨나요??
이러한 풍토는 제발 이제좀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페레즈는 이제 그만 물러나야할것 같아요.

2. 비싸게 사왔다고 로드리게스가 주전을 먹어야하나??
두번쨰 논점은 이겁니다. 전 갠적으로 로드리게스 선수 정말 좋아합니다.
월드컵떄 콜롬비아 경기 몇개 봤는데 정말 가짜 7번을 잘 수행하는 좋은선수더군요.
얼굴도 잘생겼고 레알에 잘어울리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허나.. 막상 로드리게스 입성과 관련해서는 너무많은 불만이 생겨버렸습니다.
일단 너무 과한 오버페이였다고 전 생각을해요. 물론 모나코라는 부자 클럽을 상대로 월드컵에서 막 주가를 최고로 올린 선수를 빼오려면 어쩔 수 없었다라고 할 수 도 있지만 그렇게 무리해서 까지 하메스로드리게스를 영입할 필요가 있나라는 생각이듭니다.
거기다가 그냥 이대로 끝났으면 뭐 그래 한번 지켜보자 했겠지만..
그로 인한 부작용도 상당한 것 같습니다. 일단 비싸게 영입이 됬다고 해서 이선수가 반드시 주전을 먹어야한다는 분위기가 그겁니다.
이선수는 기본적으로 윙자리에서 빛을 보는 선수인데 윙자리에는 부동의 주전인 베일과 호날두가있죠.
그래서 안감독님은 이들을 조합하려고 무리하게 로드리게스를 공미로내리는 것 같은데..
이건 팀에게도 로드리게스 본인에게도 맞지않는 옷입니다.
아까도 언급했듯이 이선수는 월드컵에서 디마리아나 외질처럼 공격을 전개하고 찬스를 만드는데 뛰어난 모습을 보인게 아니라 그런것들은 콰드라도선수가 도맡아하고 로드리게스는 가짜7번으로서 뛰어난 득점력을 보여준거죠.
호날두처럼요. 그런데 이 공미자리는 그런 득점력도 물론 있으면 좋겠지만 그것보다도 기본적으로 공격전개를 해주는 자립니다.
가뜩이나 지난 시즌 그것을 해주던 디마리아가 나가고 로드리게스가 들어온 상황에서는 로드리게스가 그 역할을 해주어야되는데 로드리게스는 기본적으로 그런성향의 선수가아니에요.
만약 윙쪽에 디마리아가 남아있어서 그걸 해줄수 있었다면 또 이야기는 달라지겠으나 이미 디마리아는 떠났고 그렇다면 로드리게스 본인이 그걸 해주어야 되는데... 애초에 그게 장기가 아니기 때문에 기량을 펼치지 못하고 거품소리를 듣는 게 너무 안타까워요.
팀에게도 본인에게도 좋지 못한상황인것 같습니다.
3. 이해가가지 않는 레알의 충신버리기...
가장 큰 불만은 이겁니다. 1번과 연관대는 부분이기도 한데 전 디마리아 본인의 인터뷰도 그렇고 라모스 호날두가 강력하게 디마리아의 잔류를 원했다는 기사도 그렇고 안첼로티역시 이적 직전까지 남을 거라고 했던것도 그렇고 팀내에서 디마리아의 이적을 원했던건 보드진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도대체 이해가가질 않아요 지난시즌 mvp급 활약으로 팀의 숙원이었던 라데시마를 달성하는데 1등공신이었던 선수를 이런식으로 내치는건요.
한참 이적기사 떴을때 몇몇분들께서는 아니 주급문제가지고 너무 떼스는 것 아니냐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셨는데..
전솔직히 디마리아가 당연한 요구를 했다고 봅니다. 디마리아의 가치나활약은 결코 호날두나 베일에게 절대밀리지 않았는데 디마리아에 대한 대우는 그에 비하면 솔직히 말해서 형편없었죠.
물론 적은 돈은 아닙니다만 디마리아의 그동한의 공헌과 이선수의 가치를 생각해보면 말이죠.
그렇다고 레알이 리버풀처럼 재정이 열악한 팀도아니고 하메스 영입하는데 천억넘께 쓰면서
작년 성공의 1등공신 선수에게는 제대로된 대우조차 해주지 않는 건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이해가 가질 않네요
몇몇분들은 왜 구단에 이야기하면 될걸 기사화하냐라고 하시는데.. 아니 당연히 디마리아가 먼저 구단에게 요구를 했겠죠.
구단에게 요구해서 승낙을 했다면 당연히 일사천리로 끝날문제를 왜 디마리아가 기사를 흘렸겠어요.
당연히 레알에서 그요구를 거절했기 때문이겠죠.
또 알론소 이적역시 마찬가집니다. 뭐 세간에서는 알론소가 이적을 원했고 구단과 10일정도 대화를 나눴다고 하는데..
자세한 내막은 모르곘으나 이역시 너무 쉽게 보낸것같에요. 알론소가 정말 더는 레알에서 못뛰겠다라고 한게 아니면 어떻게든 잡아야할 선수였는데 제가 보기엔 그런 노력은 보이지 않았어요.
물론 팀이 지나치게 선수에 휘둘리는 건 좋지 않지만 이건 그런정도의 문제도 아니었고 알론소정도는 반드시잡아야할 수준의 선수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쿨내나게 갈거면가라라는 식으로 보낸건... 좀아닌것같습니다.
이건 장기적으로 구단이미지에도 팀에 헌신한선수들에 대해 최선을 다하지 않는팀이란 이미지가 박힐 수도있다고 생각이되서 더욱 걱정이됩니다.

4. 축알못 페레즈의 무분별한 이적시장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축구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문제입니다.
일단 정말 다른 사람들 말대로 얼굴보고 영입을 하는 것 같은 페레즈입니다.
애초에 축구에대해 잘 모르면 그냥 감독에게 영입을 맡겨야되는 건데 그렇지 않고 영입에 적극적으로 관여를 한다면 최소한의 지식이라도 갖추고 있어야되는데 페레즈 머릿속에는 오직 마케팅 뿐인가봅니다.
그이유는 백번양보해서 이번시즌 포메이션 4-2-3-1로 바꾼다고하면...
이번시즌에 나갈선수는 두명입니다. 바로 모드리치와 디마리아에요.
많은 분들이 의아해 하실겁니다. 지난 시즌 활약도 그렇고 실력도 월드클래스인 두선수가 나가야한다고하니까요.
허나 포메이션을 잘 생각해보면 이해가 가실겁니다.
4-2-3-1과 지난 시즌 4-3-3 은 기본적으로 성격자체가 정반대입니다.
어떤부분에서 그러냐면 4-2-3-1이란 기본적으로 미드필더를 양분해야하는 포메이션입니다.
무슨말이냐 과거 베마법사의 4-2-3-1도 무리뉴의 4-2-3-1도 그랬듯이 기본적으로 3선자리의 수미 두명이 수비를 도맡아하고 나머지 2선자리에 3명은 공격에 치중하는 포메이션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포메이션에서 가장 중점이되는 부분은 플레이메이커역할의 중앙공미와 3선간의 연결이 메끄러워야하고 2선자리의 플레이메이커들이 잘해줘야 경기가 풀리는 거죠.
리버풀의 알론소 제라드가 레알에는 알론소 외질이 이역할을 했었던걸 떠올리시면 됩니다.
그런데 지난시즌 4-3-3이란 포메이션은 이와는 정반대의 성격이죠.
3명의 미드필더가 공격과 수비라는 개념으로 분업을 하는게 아니라 이 3명모두 공격과 수비를 겸하되 디마리아는 돌격대장역할을 맡고 모드리치는 세련된 탈압박으로 중원에서의 압박을 풀어내고 알론소는 포백앞에서 포백을 수호하며 앞선의 모드리치 디마리아엑 볼을 안전하게 연결하는 롤이죠.
즉 이포메이션은 공미들은 공격만 수미들은 수미만하는 포메이션이아니라 기본적으로 공수를 성실하게 해주는 선수들을 투입시켜 중원을 안정적으로 하고 각 미드필더들이 가장 잘할수있는 걸 하게하는 포메이션이란겁니다.
그래서 작년에 디마리아와 모드리치가 이자리에서 빛을 본겁니다. 공격적인 재능도 뛰어나지만 수비가담도 성실했던 이두선수에게 정말 잘어울리는 옷이 었던거죠.
그런데.. 4-2-3-1로 포메이션을 변경하게 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가장 피를 보는 선수들이 바로 디마리아와 모드리치죠.
왜냐면 모드리치같은 경우는 일단 이 4-2-3-1이라는 포메이션에서는 너무 애매해집니다.
이 포메이션에선 필연적으로 알론소나 크루스같은 조율사들이 3선에 포함이 되야되서 한자리가 줄고 그렇게 되면 나머지 한자리에는 케디라나 마스체라노 같은 전문적인 수미들이 서야되기 때문이죠.
모드리치는 이자리에서 자신의 장점을 제대로 살릴 수 가 없습니다. 알론소가 나간 지금 크로스를 중심으로 중원이 꾸려질거고 크로스는 알론소와 모드리치 중간쯤 되는 선수라
알론소만큼의 수비능력이 없기 때문에 그로인해생기는 수비부담은 자연스럽게 모드리치에게 넘어가게 되는거죠.
이 몇경기에서 모드리치 경기력이 별로였던 건 이런이유가 큽니다. 애초에 자신에게 어울리지않는 포메이션에슨데다가 수비부다까지느니까 경기력이 떨어지는 건 당연하죠.
또 팀전술차원에서도 바람직 하지 못합니다. 약팀 상대로 할때야 이렇게 닥공체제로 해도 2골먹히면 4~5걸 넣을테니까 별문제가 안될수 있지만..
앞으로 챔스에서 만날 강팀들 그리고 당장 리그내에 막강화력 바르샤등과 만날때에는 너무나도 물안 한 라인업이죠.
그래서 사실 이 포메이션에서 출전하게 될경우 모드리치 본인에게도 팀에게도 모두 좋지 못한 결과가 나오는 거죠.
디마리아역시 마찬가집니다. 4-2-3-1이 되면 자연스럽게 윙으로 옮겨야되는데 아시다시피 이미 여기는 포화상태입니다.
주전 자리를 보장 못받죠. 아마 디마리아가 이적을 결심하게된 주급과더불어 한가지 이유일겁니다.
그래서 결론은 그래요 솔직히 정말로 탐탁치 못하지만 4-2-3-1로 바꾸는 식으로 흘러간다면
이해할수 있습니다.
허나 그렇다면 영입을 이렇게 해서는 안되죠.
냉정하게 이야기해서 나가야될 선수는 이포메이션과는 맞지 않는 모드리치 디마리아죠.
알론소는 남겼어야했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영입될 선수는 하메스보다는 로이스가 우선적으로 영입이 되었어야합니다.
왜냐면.. 많은 분들이 아니 이미 포환데 로이스가 왜필요해?? 라고하시는데
미드필더는 양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전술내에서 필요한 스타일의 유형의 선수가 다있는가를 고려해야죠.
그런데 지금 2선자원은 너무 겹치는 선수들이 많습니다. 이스코를 제외하고 헤세 호날두 베일 로드리게스 모두 비슷비슷한 유형이죠.
모두 마무리와 피지컬이 좋은 선수들이지 세련되게 공격전개를 해줄 마법사가 없다는 이야깁니다.
그래서 로이스가 필요한거에요. 디마리아가 나간상황에서 공격전개를 해줄 가장 이상적인 옵션이니까요.
저번 옐로카드에서 박찬하위원이 그랬죠. 디마리아 없는 레알 심각할 수있다고.
그이유는 디마리아처럼 수비가단단할때 드리블로 우당탕 벗겨낼 선수가 없기때문이라고.
나머지 선수들 유형이 비슷비슷하다고요
이걸 메꿀 선수는 로이스 뿐이죠. 드리블 실력이 좋아서 작년 디마리아처럼 작정하고 나오는 수비진의 균열을 낼수도있고 패스실력도 수준급이라 BBC라인에 지원사격도 해줄수가 있죠.
그래서 공격자원에 주전으로 영입될 선수는 로이스였고 하메스는 호날두 베일 로테로 돌아갔어야하 는겁니다.
그리고 수미 영입은 필수였습니다. 알론소를 보낼꺼면 베라티를 반드시 데려왔어야 했습니다.
왜냐 크로스를 데려왔을 때 좋았던 건 뭐냐면.. 그간 레알에서 가장 많은 경기를 나온건 알론소입니다. 호날두를 쉬게할떄도 알론소만큼은 감독들이 빼는 걸 주저했죠.
챔스결승에서도 알론소 없는 중원은 너무 불안했죠. 그런데 크로스가 들어오면서 알론소 자리를 메워줄 선수가 들어왔고 이자리에 2명의 선수가 포함되면서 여유있게 운영할 수 있었는데
알론소를 보내면서 말짱 도로묵이 되버렸쬬.
그리고 비달같은 수미도 데려왔어야 했습니다. 케디라 하나만 믿고가기에는 최고의 성적을 내는데 불안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많이 걱정이됩니다. 안감독님이 다양한 전술을 구사할수 있는 지장이라 아직은 좀 기대를 해보지만 지금 가지고 있는 자원들로 과연 어떤 걸 할수있을 지걱정도 많이 되거든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시즌초반이라 기우일수도 있지만 전 솔직히 역대 이적시장중 가장 불안한 이적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반에만해도 이럴 줄 몰랐는데 말이죠ㅠ
그저 안감독님이 지난시즌처럼 최적의 포메이션을 찾아주고 크로스 치차리토 로드리게스가 제대로 자리를 잡았으면 좋겠네요.
댓글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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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slow 2014.09.04*가짜 7번은 무슨 역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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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Eden hazard 2014.09.04@realslow 가짜9번이거나
발렌시아나 마이클오언같은 가짜7번.. -
subdirectory_arrow_right YJH 2014.09.04@realslow 음.. 그냥 간단히 말해서 로드리게스는 2선에 뛰지만 득점에 장점이 있는 선수라고 보시면 될것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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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ealslow 2014.09.04*@YJH 사실 펄스9이라는 용어는 들어봤는데 가짜 7번이란게 실제로 쓰이는 것인지 그냥 YJH님이 만드신건가요??? 그렇다면 그냥 위에 쓰신 것과 같은 설명을 해주시는 편이 나을 것 같에요 그런 용어가 없다면요 태클이 아니라 의미의 전달이 그러는 편이 나을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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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YJH 2014.09.04@realslow 가짜7번은 진짜로 쓰이는 용업니다 ㅎ 가짜 9번처럼 자주쓰이는 건 아니자만요. 그렇긴 하지만 사실 이건 좀 제가 잘못썻네요 엄연히이야기해서 로드리게스가 그런유형이랑은 좀 차이가 있으니까요 ㅎ
죄송합니다 ㅎ -
subdirectory_arrow_right realslow 2014.09.04*@YJH 태클 거는건 정말 아니구요 어디서 사용되는지 보고싶은데 혹시 가짜 7번이라는 용어를 사용한 인터넷 상에서 볼 수 있는 칼럼이라든지 이런거 있으면 링크 걸어서 보여주시겠어요?? 생소해서 그런지 사용되는 걸 한번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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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내알만드러드 2014.09.04@realslow 가짜 7번이란 말은 종종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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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만보영 2014.09.04동의하는 부분도 있지만 디마리아재계약건은 재계약한지 얼마안되서 다시올려달라는점이 전 좀그랫어요 그래도 보내고싶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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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14.09.04일단 2번 하메스는 절대 윙자리에서 잘하는 선수가 아닙니다; 모나코에서조차 윙에서는 별루 였어요. 공미로 프리롤로 나오면서 터진 선수였고.. 저도 리그앙은 거의 안보는데 싸줄에 그나마 리그앙 팬이시던 분 말씀으론 하메스는 공격수 자원이나 윙포자원으로 두면 선수 제끼는 스킬이 부족해서 1:1 상황에서 그다지 위협적이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모나코에서 최종적으로 잘했다라고 하는 포지션은 공미인데, 얘 성향 자체가 미들자원이지만 공격성향이 강한쪽으로 해석하는게 맞는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실제로 3경기 보면서 느낀건데, 얘가 펄스 나인이나 윙포로 나오는 경기는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었습니다. 더 지켜볼일이지만, 안감독도 하메스를 미들자원으로 고정시킬려고 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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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YJH 2014.09.04@파타 아이건 제가 따로 표현할 방법을 못찾아서 그냥 통상 가짜7번이라고 한겁니다. 죄송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이선수는 드리블실력이나 이런게 좋은 선수가 아니고 마무리에 능한선수죠. 그래서 공미프리롤떄 터진거겠죠.
근데 문제는 지금 2선에 공격전개를 도맡을 돌격대장이나 마법사가 없다는거죠. 그렇다면 공미로간 로드리게스가 이걸 해줘야되는데
아시다시피 월드컵에서도 그런건 콰드라도가 도맡아했고 로드리게스는 그런것에 능하지 못하다는게문제죠. -
디마리아 2014.09.04알론소의 경우 저도 잡았어야 한다고 보는데 디마리아의 경우는 좀 다릅니다. 선수와 재계약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단지 한시즌 잘했다고 주급을 올려준다는 건 말이 안되죠. 주급으로 언론을 통해 땡깡 놓고 지난 시즌 활약으로 비싼 값에 이적시킬 수 있었던 이번 이적시장이 어떻게보면 디마리아를 보낼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시기였다고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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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ki 2014.09.04하나하나 반박해드려야겠네요.
1.감독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클럽이라면 무리뉴를 두고 발다노를 내쳤을 리가 없습니다. 이건 오히려 안첼로티의 성향이라고 볼 수 있는데 만약 안첼로티가 보드진에게 플랜을 제시해주고, 필요한 선수들에 대해 제대로 얘기한다면 많이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허나 안첼로티가 그런 감독은 아니죠.
2. 로드리게스가 주전이 되어야 한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당장 카카만 봐도 돌아왔을 때 주전 자리는 없었죠. 이스코만 하더라도 좋은 활약을 보인다면 주전으로 등극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물론 하메스도 잘 적응한다면 주전이 될 자격이 충분하겠지요.
3. 거듭 얘기하자면 두명은 자기들이 나가고 싶어서 나갔습니다. 알론소 같은 경우 타이밍의 문제는 있었겠으나, 레알은 본인이 남고 싶어하지 않는 선수를 굳이 잡지 않습니다.
4. 4-2-3-1, 혹은 4-3-3이든 어떤 특정한 전술로 간다는 법칙은 없습니다. 축구 알지도 못하면서 영입 무분별하게 했던 건 갈락티코 시절엔 일부 맞지만, 지금은 현실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알론소가 나갔다는 건 뼈아픈 사실이긴 하나 페레스 잘못은 아니지요.
전체적으로 글이 과격하고 오류도 많이 보입니다. YJH님께서 주장하시는 내용이 반드시 맞는 건 아니죠. 물론 페레스도 사람이니만큼 잘못을 할 때가 있고, 납득이 가지 않는 결정들도 더러 있을 수 있겠지만, 이 또한 시즌을 치르면서 어떻게 변화시키고 적응시킬지 모르는 일입니다. 당장 올시즌에 영입된 선수들 면면만 봐도 충분히 납득이 갈만한 영입들이고, 나간 선수들도 납득이 가는 이유들이 있습니다. 팬들 한명한명의 니즈를 모두 맞출 수 있는 구단은 없고, 어떤 때는 맘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더라도 지나친 비난은 삼가해야할지도 모릅니다. 덧붙여 시즌 초반이니만큼 평가는 시즌이 마친 후에 했으면 좋겠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호렌지캬라멜 2014.09.04@Inaki 2222 쓰려고 했던 댓글이랑 90퍼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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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더 2014.09.04@호렌지캬라멜 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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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ealslow 2014.09.04@Inaki 하나하나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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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YJH 2014.09.04@Inaki 저역시 하나하나 반박해 드리겠습니다.
1. 우선 무리뉴때랑 안첼로티 때랑은 님말씀하신대로 감독성향때문에 상황자체가 다른거죠. 그당시 무리뉴때 발다노를 내친건 레알이 감독을 배려해서가 아니라 그때 레알은 성적에 너무 목마른 클럽이었고 그래서 정말 야심차게 무리뉴라는 명장을 앉히려고했던겁니다.
근데 아시다시피 전통적으로 레알은 직전 페예그리니때에도 그렇고 감독에게 간섭이많은 클럽으로 유명하죠. 무분별한 영입으로요.
그걸알고있는 무리뉴는 그래서 딜을 한겁니다. 나역시 관심이있는 자리이나 그이전처럼 그런식의 간섭을 하면 난 성적을 낼수없다. 날 믿을 거면 완벽히 지원을해줘라라고요.
그런데 이 때문에 빌다노와 무리뉴의 마찰이 생긴거죠. 빌다노는 기본적으로 갈라티코식영입을 추구하는 것으로 유명했고 이는 무리뉴와 맞지 않았으니까요. 그래서 갈등이 깊어진거죠.
그래서 페레즈는 선택을 할수밖에 없던겁니다. 무리뉴라는 성향강한 감독이 이대로간다면 그만둘게 뻔하고 그렇다고 빌다노를 내치기에도 좀 망설임이었을 테니까요.
허나 이전의 빌다노체제의 레알은 결국 실패했고 그렇다면 이제는 성적을 내기위해 변화가 필요했던거죠 .그래서 무리뉴의 요청을 들어주고 편을 들어준거지 감독을 배려해서라는 차원이 아닙니다.
사실 감독이 원하는 팀을 구성하게해주는 건 당연한건데 오죽했으면 무리뉴가 입성조건 자체를 저런걸로 요구한 걸 보면.. 레알의 그간 행보가 잘드러나는 대목이죠.
2.이건 오류가 많네요. 일단 카카가 주전자리를 잃기 까지는 대략 2시즌 정도 걸렸습니다. 무리뉴와 외질이 오기전까지는 부동의 주전이었죠. 그런데 그간 카카의 기량이 문제가없었느냐?/ 아닙니다.
이미 현지내에서는 반데바르트나 구티의 기량이 더 좋다며 불만을 표해 왔죠. 그런데도 들인돈이 있고 후에 페예그리니감독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카카를 넣으라는 무언의 압력이있었다는 걸 알수있죠.
지금도 비슷한 맥락입니다 .맞아요. 하메스가 반드시주전을 먹는다는 보장이 있어선 안되는데.. 현 상황을 보면 억지로 하메스 주전을 먹게해줄려고 지난시즌 잘나가던 포메이션도 바꾸고 하는거겠죠.
3. 이건 좀 말이 안되네요. 아니 레알은 떠나겠다는 선수를 잡지않는다고요?? 이건 멋있는 게 아니라 성의가 없어보이는 거죠..
누가 나니나 동팡저우급 선수를 잡자고 하는건가요? 알론소정도되는 선수니까 잡자는거죠. 아직 팀에서 해줄것도 크고요.
그래서 그렇게 쿨내나게 보내고 나서 후폭풍이 어떤가요? 중원은 이전과는 비교도 안되게 부실해졌고 물론 알론소때문만은 아니곘으나 경기력도 많이 불안하죠.
4. 특정한 전술로 간다는 법칙은 없지만 현재 보이는 모습은 4-2-3-1이죠. 앞으로 어떤식으로 변화를 줄지는 미지수나 현재까지의 모습을 보면 그렇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번 이적시장은 충분히 무분멸했습니다 .
언론이나 다른 팬분들이 괜히 미켈렐레 드립을 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충분히 그때가 오버랩되는 상황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crstian 2014.09.04@YJH 다른건 몰라도 이거 하나만은 반박해야겠습니다.이걸로 클럽 욕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원래 나간다는 선수 안잡는 클럽이 레알이긴 하지만 알론소는 상황상 잡을만큽 잡은 걸로 보입니다. 알론소 내보낼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었으면 대체자 물색하는 움직임이 있었겠죠.재계약도 하고 이번 시즌 플랜에 확실히 포함된 선수가 갑자기 이적요청을 했고 클럽은 계속 거절하다 막판에 쿨하게가 아니라 어쩔수없이 선수의사 존중해준겁니다. 동기부여가 안된다고 떠나고 싶다는데 계속 잡을수가 없었겠죠.
뮌헨이 리베리한테 한것처럼 해서라도 잡아야 한다고 생각하실지 모르나 알론소한테 레알이 그렇게 할수는 없잖아요.충신버리기가 아니라 알론소가 욕먹을 여지가 있는 상황에서 레알이 선수 의사 존중하면서 좋게 마무리해준 거죠. 이적 타이밍 이적하는 클럽 모두 최악인데 그 정도 배려해주면서도 충신버리기라는 말을 듣는 게 아이러니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YJH 2014.09.04@crstian 음 동의합니다. 사실 그래서 제가 본문에서 알론소는 별로 언급을 안하고 디마리아 언급만 한겁니다. 알론소건에서 아쉬운거는 전 하나에요.
그냥 한시즌정도만 더잡아놓는 겁니다. 사실 알론소처럼 수준높고 대체자 찾기가 쉽지않은 자원은 이적요청을 했을때 한시즌정도 더 잡아놓고 대체자를 찾은후에 이적시키잖아요.
그게 좀 아쉬운 겁니다. 제가 보기엔 레알이 그렇게 적극적으로 잡은것 같진 않아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crstian 2014.09.04@YJH 클럽은 계속 거부했다고 하죠.내보낼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었으면 이적요청 했을때 대체자를 물색했을거라고 보는데 막판 수락할때까지 아무런 움직임이 없었어요.대체자 물색조차 안했을 정도로 최대한 잡으려고 노력했다고 봅니다. 알론소 이적후 안첼로티 인터뷰에서 빡친게 느껴졌거든요.
잡다가 선수의사가 확고해서 보낸건데 욕은 클럽이 다 먹는거 같아 알론소 이적은 개인적으로 화가 좀 납니다. 차라리 대우를 더 해달라는 문제로 이적한다면 협상의 여지나 있지 동기부여 안된다고 나간다는데 뭐라고 하겠어요.하비 부상 안당했으면 그냥 레알에서 뛰었을거면서 펩전화 받고 순식간에 뮌헨으로 선회;;
알론소니까 반응이 이렇지 다른 선수였으면 안잡았다고 클럽이 욕먹을 상황이 아니예요. 대체자 영입에 미온적이었던 점은 까여야한다고 보지만 나가는 타이밍이 너무 나빠서 대체자 구하기 어렵긴했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키에보 2014.09.04@crstian 알론소한테 레알이 그렇게 할수없으면 뮌헨도 리베리한테 그렇게 해선 안되는거 아니었나요? 레알은 레알이니까 쿨하게 보내줘야된다 뭐이런 마인드를 보드진이 갖고있는거 같아서 정말 짜증나네요.. 핵심선수 이탈도 못막으면서 그깟 자존심이 뭐가 그리 중요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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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YJH 2014.09.04@키에보 공감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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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rstian 2014.09.04@키에보 뮌헨도 모든 선수한테 그렇게 하는 건 아니죠.그때 뮌헨 암흑기때라 클럽이 강하게 나갈 필요가 있었을 겁니다.
지금 리베리가 똑같이 하면 아마 내보낼겁니다. 레알이 디마리아 내보내는 것처럼 크로스도 내보냈죠.
리베리한테 한것처럼 잡는건 상당히 특수한 경우입니다.뮌헨도 시도때도 없이 그러진 못해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YJH 2014.09.04@crstian 저역시 시도때도없이 잡으라고 한거 아닙니다. 감독도 선수도 팬들도 남기 원한선수라서 잡자고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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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키에보 2014.09.04@crstian 하그리브스도 맨유가겠다고 하다가 2군갔다가 부상때문에 뮌헨에서도 이용가치가 없다고 판단해서 맨유보냈죠. 뮌헨은 그냥 자기들이 아직 이용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면 일단 잡는 구단이죠. 크로스같은경우야 계약기간 1년남은건 물론이고 이미 괴체 알칸타라같은 동나이대 재능들도 있고 펩이 알라바 람까지 중미로 올려서 쓰고 있죠. 실력있는 대체자가 아주 많았죠. 09 당시 리베리때는 리베리를 대체할 실력의 대체자가 전무했고 당시 리베리의 나이가 많지도 않은데다가 계약기간도 많이 남아서 강제로 남긴거죠.
알론소 상황도 리베리와 비슷합니다. 나이가 많긴 하지만 알론소를 대체할 대체자가 전무하다고 봐도 무방하죠. 작년 폭망한 이야라멘디? 수미서본적도 별로없는 토니크로스 를 대체자로 보고 보낸다는게 말이안되죠.거기다 계약기간도 2년이나 남았구요. 뮌헨처럼 강제레전드화는 안시켜도 최소한 1시즌은 남기면서 적절한 대체자를 구하고 보내야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구또띠 2014.09.04@YJH 발다노는 이름값보고 선수영입하는 사람 아닌데요.. 페예그리니가 왜 레알 감독이 된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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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YJH 2014.09.04@구또띠 발다노는 기본적으로 공격자원 영입에 열을 올리던 상황입니다. 페드로레온을 영입한거에도 잘드러나죠. 반면에 무리뉴는 수비를 중시하고 효율적인 영입을 하기 원해서 상충된거죠. 그리고 발다노 충분히 이름도 봅니다. 근데 마지막에 페예그리니가 왜감독이된건데요 라는 말은 무슨말씀인지 잘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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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구또띠 2014.09.04@YJH 말씀하신대로 갈락티코와 전혀 어울리지않는 페드로 레온과 페예그리니를 데려온 사람이 발다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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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YJH 2014.09.04@구또띠 그렇긴하죠. 그러나 효율성보다는 공격진에 더 중점을 두고 영입을 했던거고그래서 무리뉴랑 대립이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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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구또띠 2014.09.04@YJH 그리고 하메스는 마무리에 특화된 유형이 아닌데다 베일도 올시즌은 몰라도 이전시즌까지 마찬가지로 호날두처럼 피니쉬에 특화된 선수가 아닌데 무려 호날두 헤세 베일 하메스를 같은 범주로 묶고 로이스의 필요성을 역설하시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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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YJH 2014.09.04@구또띠 호날두는 피니쉬에 특화된 선수고 베일역시 세밀한 유형이라기보다는 스피드를 바탕으로한 파워풀한 축구죠. 제말은 이스코를 제하고는 디마리아가 해줬던 역할을 해줄 선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하메스보다 로이스가 더 우선순위였어야한다는 거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카시프리 2014.09.04@Inaki 공감합니다.
두 선수 모두 우리가 내쫓은게 아니고 스스로 나간거죠.
알론소는 타이밍이 애매했고, 디마리아는 전부터 재계약은 뒤로하고 많은 돈을 받길 원했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한테왜질까? 2014.09.04@Inaki 레알이 잡아줄때도 필요하다고보는데ㅠㅠ 낮머지는다 격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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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0마드리드 2014.09.04저는 지난 시즌 베일 영입당시에도 그랬지만... 우리팀에 오른쪽 윙에서 뛴다는 가정하에 디 마리아가 더 효율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베일은 분명 한방이 있는 선수지만 자기 포지션인 왼쪽에는 전세계에 유일한 선수 호날두가 있어요. 그렇다고 베일을 오른쪽에 가따박으면 잃을게 너무나 많죠. 우리 팀의 지난 시즌 433자체가 리그에서 밀집 수비를 하는 약팀을 상대로 그리 효율적인 전술이 아니었기 때문에 리그를 실패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가장 문제는 알론소와 디 마리아의 이적 후 4231을 시도하고 있는데 이게 안풀려서 지난 시즌의 시스템으로 돌아가고 싶어도 433을 운영할 유틸리티가 없어져버렸다는게 가장 큰 문제죠. 지난 시즌 챔스 우승과 코파로 더블을 이루어낸 기존의 시스템을 되돌릴 수도 없게 부셔버린 보드진이 욕을 먹는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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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YJH 2014.09.04@V10마드리드 공감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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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geMendes 2014.09.041. 리버풀의 그런 부분을 본받는 게 맞는 것 같긴 한데 보통 안첼로티는 원하는 게 없음...굳이 따진다면 디마리아 알론소의 잔류를 원했을텐데 이걸 들어줬더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점에서 공감은 가네요.
2. 벤치에나 앉혀두려고 80m을 투자하진 않습니다. 당분간은 써보고 안되면 팔든지 벤치로 보내든지 하겠죠. 이건 현재로서는 어쩔 수 없는 일.
3. 우선, 충신이란 로페스처럼 남길 바랬던 선수를 지칭해야지 나가길 원하는 선수를 지칭하는 단어로 쓰면 안된다고 봅니다. 디마리아 건은 디마리아 입장에서 보면 님 말씀이 맞지만, 클럽 입장에서 보면 아닌 건 아닌 겁니다. 그 간극을 좁히지 못한 게 아쉽죠.
개인적으로는 어차피 둘 다 계약기간도 많이 남아있었기 때문에 그냥 쓰길 바랐는데 결과적으로 이렇게 되니 아쉽습니다.
참고로 선수들 가운데 가장 공훈이 큰 카시야스라는 선수에 대해서는 크게 대우하고 있기에(.......) 충신을 버린다는 표현은 적합하지 않아 보입니다.
나머지 부분은 로이스 정도만 빼면 이번 이적시장에 대해 아쉬운 마음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이제 이적시장은 닫혔고 그저 잘 하길 바랄 수밖에 없네요. -
히소카 2014.09.04공감합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안첼로티니 중원의 조합에 대해 최적의 역할분담을 할 것이라고 믿고 있죠. 하지만 냉정하게 말해 안첼로티가 그래야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숙원하던 라데시마를 이뤄냈어요. 겨우 찾아낸 황금 중원이었죠. 그러니 다음에도 저번 시즌처럼 마법같이 잘 조합해봐가 아니라 저번 시즌처럼만 해주라는 마인드로 뎁스 보강을 하고 챔스 우승했던 전술을 토대로 전력만 강화해야 했어요. 구단의 은인에게 너 힘 세니 오늘부턴 무거운 거 더들라고 짐 더 얹어준 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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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YJH 2014.09.04@히소카 저역시 공감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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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J.Rodriguez 2014.09.04하메스는 윙에서 절대로 뛰면 안됩니다.최근 몇경기를 보면 하메스는 윙에서 뛸때 정말 못하더라구요.하메스는 진짜 공미 쪽에서 프리롤로 뛰어야 정말 잘하는 선수인데 미들쪽이나 윙포쪽으로 뛰면 진짜 안맞는 옷을 입는 느낌이랄까.윙에서 뛸때 중앙으로 자주 오더라구요.그래서인지 동선 겹침도 꽤 생겼고,아예 차라리 세비야전때 프리롤로 넣었던 거처럼 그렇게 넣었으면 좋겠음.물론 그때는 긴장을 해서인지 눈에 띄는 활약은 못했지만 저는 프리롤 역할이 맞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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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YJH 2014.09.04@10.J.Rodriguez 굳이 윙을 이야기하려고 한건아닌데 제가 지식이 부족해서 좀 혼란을 야기시켰네요 ㅎ 죄송합니다;;
제말은 그니까 기본적으로 디마리아라는 돌격대장이 나가면서 레알에는 그런식으로 공격을 풀어주고 전개할 선수가 없다는게 문제라는 겁니다.
그런데 하메스는 월드컵에서도 보셨듯이 콰드라도가 그런식의 역할 을 맡아준 환경에서 마무리에 능했던 선수라서 문제인거죠.
지금 디마리아가 나간 지금 레알에 필요한건 그런 돌격대장이니까요 -
로맨틱가이즈 2014.09.04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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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W RAS 2014.09.04알론소나 디마리아는 나가고 싶어해서 보낸거죠
하메스도 못한다면 알아서 주전에서 내려올 테구요
불만인 점은 알론소가 나가고 다른 선수를 영입했어야 하는데 알론소가 너무 늦게 나가서 영입을 못한 것... -
subdirectory_arrow_right YJH 2014.09.04@Dx-W RAS 디마리아 인터뷰보면 나가고 싶지않았다고 했습니다. 다만 자신의 활약이나 이런거에비해 대우가 좋지 않다고 생각했고 사실도 그렇구요. 그래서 재계약을 요구했던건데 구단에서 매몰차게 거절 한거죠.
이건 명백히 디마리아의 손을 들어줘야하는 대목입니다. 지난시즌 활약이 결코호날두에 밀리지 않고 활약을 봤을 떄 충분히 더좋은 대우를 받을 수 있는 선수였으니까요/ -
Tonisco 2014.09.04*공감하는부분도 있긴하지만 디마리아건은 아닌것같네요. 재계약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상태에서 한시즌 잘했다고 주급올려달라고 언론플레이하고 그런건 아니라고봅니다. 떠난건 분명히 아쉬우나 디마리아의 태도에 문제가 있었다고 봐요. 그리고 Inaki 님이 말씀하셨듯이 로페스같은선수가 충신이지 디마리아는 충신이라는 단어에 부적합하다고봅니다. 베라티 비달 등은 데려오고싶다고 무조건 데려올 수 있는 그런선수는 아니겠지만 일단 가장큰문제는 알론소가 나간다고 한 시점이 너무 늦었다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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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YJH 2014.09.04@Tonisco 언론플레이를 왜했는지를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사실 주급문제는 그냥 구단에 올려달라고하고 승낙을 하면 끝날 문제죠. 그런데 왜흘렸냐?
이유는 단하나죠. 구단에서 거절을했으니까 그렇겠죠.
자그러면 디마리아가 주급을 올려달라는게 무리한 요구냐라는 걸 따져봐야되는데..
누가봐도 디마리아의 요구는 정당했습니다. 다른 제3자들도 그렇게 이야기를 하니까요. 맨유 이적건보고 제대로된 대우해주는데가라라는 말이 나오는 현상황에서 누가 옳았는지는 솔직히 자명하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Tonisco 2014.09.04@YJH 구단에서 거절했다고 언론에 말한다는것자체가 전 말이 안된다고생각합니다. 그건 내부문제이지 겉으로 드러낼문제가 아니라고생각해요 오히려 그것때문에 구단과 더 틀어진것이고요. 애초에 자신도 언론플레이하면 구단과 틀어질것을 모르고 그랬을까요? 전 아니라고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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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파타 2014.09.04@YJH 연봉인상이 그리 간단한게 아닙니다; 물론 디마리아가 애초에 이적시 연봉 승락한 금액이 낮았다곤 하지만 거의 매년 연봉인상을 요구 했다고 하는 건 디마리아 뿐이죠. 그리고 2년전에 재계약만 봐도 레알 평균 재계약 시점보다 훨씬 앞당겨서 한 부분이구요. 적어도 작년 시즌 말고는 어느정도 남득이 될만한 연봉이였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디마리아가 3년동안 보인 활약상이 나쁘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아주 좋지도 못했구요. 차라리 2년전에 재계약 안하고 지금쯤 했다면 연봉을 더 올릴 수도 있었겠죠. 만약 올 시즌까지 활약을 이어가고 내년쯤에 다시 인상을 요구 햇다면 어땠을까요? 저는 누가 선의 피해자라던가 그런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당연한걸 요구했다고 보지도 않구요. 만판에 언론보도에서도 5~6m 까지 레알에서 제시했지만 그것 역시 팽했습니다. PSG 오퍼가 있었으니까요. 저는 디마리아 연봉건만은 보드진 판단이 맞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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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YJH 2014.09.04@파타 음.. 이건뭐 개인차가 있을 수 있겠죠 ㅎ 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엔 디마리아의 활약을 봤을떄 결코 무리한요구가 아니었다고 보고 또 다른 제3자들 역시 그렇게 생각한다면 내부사정이나 이런건 차치하고서 디마리아라는 선수의 가치가 그정도 성의는 보여줄만 한선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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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디마리아 2014.09.04@YJH 디마리아의 주급 올려달라는 요구는 클럽 입장에선 무리한 요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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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4.09.04위에 INAKI님? 댓글이 완벽하게 설명이 되고있는데 하나 더 꼬집자면 지금까지 얼마나 잘하고있는지 모르겠는데 리버풀을 닮거나 본받고싶은생각은 눈꼽만큼도 없네요;;;;;;;; 오히려 그냥 이대로 레알이 안풀리는 모습보는게 낫겠어요 물론 우리팀이 안풀릴리는없지만요 절대로 잘풀려도 그게 리버풀을 본받거나 하는 모습이라고 생각하니 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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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YJH 2014.09.04@태연 본받을 건 본받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둘다 둘만의 장단점이있는 정책이니까요. 감독에게 맞춰주는건 비단 리버풀뿐만 아니라 다른클럽에서도 지향해야될 건데 그냥 리버풀이해서 싫다는건 좀 아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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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태연 2014.09.04@YJH 그렇군요.. 감독에게 맞춰주는 그러한 구단의 모습을 리버풀로 단정짓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ㅠ
프리미어리그 출범이래 0회우승, 승부차기 밀란결승에서 우승이후에 칼링컵인가..그거 하나밖에 못들고 계속 무관치기 하는 모습은 상상도 하기 싫네요 ㅠㅠ -
subdirectory_arrow_right YJH 2014.09.04@태연 그건 그렇죠. 전 리버풀을 좋아해서 이번엔 그거 깨줬으면 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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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Ham 2014.09.04내부사정은 본인이 아니면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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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질한테왜질까? 2014.09.04나머지부분은 다 이해가도 디마리아부분은 공감가지가않네요 지금까지의 지난시즌전까지의 디마리아의활약은 제가보기에는 벤제마보다도 못했습니다 재계약한지도 얼마되지도 않았을뿐더러 지난이적시장에서도 베일을 영입하고 디마리아방출이아닌 외질을 이적시켰죠 이적 이틀전만해도 레알에서 은퇴하고싶다고 인터뷰한ㅠㅠ 전 여기서 디마리아가 아무리계약관계라지만 그러한 주급인상은 솔직히 통수수준이죠 믿고 남겨줘서 한시즌 터졌더니 카시야스급의대우를
바로원한다 이건 레알의 잘못이아니라 디마리아 본인이 선택한거죠 알론소야 뭐 매해이적시장마다 이적찌라시가 돌았기때문에 어느정도는 예상한이별이긴한데 이건 너무 급작스러웠던거라 저도 알론소이적시킨건 실망이크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YJH 2014.09.04@외질한테왜질까? 음.. 그런데 디마리아가 지난시즌 보여준 활약이 결코 그러한 요구가 무리하지 않다는 걸 증명합니다. 그래서 레알팬이아닌 그냥 제3자인 축구팬들은 맨유이적건보고 그래 대우 제대로 해주는데가라라고요..
이런 말이 떠도는 것 자체가 디마리아가 충분히 슈퍼맨급활약을 해줬고 주급인상이 그렇게 무리한요구가 아니라는 거죠.
지난시즌전에도 그리 못한 활약은 아니었던데다가 어찌됬든 숙원이었던 라데시마의 일등공신이니까요 -
카시프리 2014.09.04결정적으로 리버풀을 본받자는 부분은 공감 못합니다.
리버풀도 사실 저렇게 영입 잘했다 뭐라고 해도 지난시즌처럼 무관하면 유구무언일 뿐입니다.
지난 시즌 레알도 초반에 부진했고 안첼로티의 감독 자질까지 까이는 분위기도 있었지만, 리그 우승은 못했어도 코파/라데시마 달성하면서 모든 논란을 잠식했습니다.
냉혹하지만 결과가 모든걸 말해줄겁니다. 아직 평가하긴 이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치콩 2014.09.04@카시프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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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YJH 2014.09.04@카시프리 그렇겠죠. 하지만 리버풀을 예로든건지 감독이 원하는 대로 팀을 꾸려준다는건 어느클럽이나 지향해야될건데요?? 단순히 리버풀을 예로들었다고 그렇게 하고싶지는 않다라는 식의 생각은 좀 아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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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stian 2014.09.04디마리아는 주급체계상 재계약 했는데 3.5M에서 8m으로 올려주는게 난감한 상황이었다고 봅니다.알론소는 레알에서 더이상 못뛰겠다고 하지야 않았겠지만 뮌헨가겠다는 의지가 확고했다고 보고요.안첼로티가 기자회견에서 말했잖아요.선수의지가 \"완강\"했다고.
디마리아는 땡깡 부리니 하메스 바로 영입해버리고 나갈려면 나가라 모드였지만 알론소는 내보낼 생각도 없었고 잡을만큼 잡다가 어쩔수 없이 선수의사 존중해준걸로 보여요.대체자 물색 조차도 제대로 안한 상황을 보면요.
로페스,디마리아, 알론소의 이적 ,하메스, 크로스,나바스,치차라토 의 영입은 찾아보자면 각각은 다 납득할 이유가 있습니다.이 모든게 한 이적시장에서 일련적으로 일어났다점에서는 저도 불만이 아주 아주 많지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YJH 2014.09.04@crstian 사실 그래서 알론소이적에는 그렇게 까지 불만을 표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렇다면 대체자를 빠르게 찾았어야했고 그렇지 못했다면 한시즌정도는 붙잡았어야죠. 알론소 정도되는 선수를 내보낼땐 그런식으로 딜을 하는게 일반적이니까요.
그런게 불만이었던거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키에보 2014.09.04@crstian 근데 사실 나가려는 선수들은 전부다 의지가 굉장히 완강하죠. 필요없는 선수라면 쿨하게 보내주는게 좋지만 알론소와 같은 핵심선수들은 최소 1시즌은 잡으면서 그사이에 대체자를 구하는게 맞죠. 뮌헨같이 아예 나가려는 선수를 강제 레전드화시키는 구단도 있는데 레알도 최소한 팀에 피해가 안가게끔 하면서 선수를 배려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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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rstian 2014.09.04@키에보 알론소에게 1시즌 남을 마음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잡지 못한 거라고 봅니다.소시에다드나 다른 중상위권 클럽으로 간게 아니라 뮌헨으로 갔죠.지금 뮌헨은 부상병동이라 알론소가 절실하지만 다음시즌은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레알에는 최악이긴 하지만 알론소 본인에게는 최적의 상황이죠.다음시즌은 부상 선수도 복귀하고 알론소 대신 영입한 선수도 있을텐데 자리가 있을까요.뮌헨으로 갈 마음을 먹었으면 이번시즌에 가려고 했겠죠.정황상 1시즌 잡는다는건 이적불가나 비슷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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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Stefano 2014.09.04*누가보면 레알이 알론소 디마리아보내려고 기를쓰고 보낸줄알겠네요. 본인들 의지가 그렇게도 확고했다는데 클럽이 도대체 어떻게합니까. 맨유처럼 호구같이 주급퍼주고 남길까요??? 디마리아같은경우는 전시즌 대비 나머지시즌 활약과 앞선 재계약시점 때문에 반발이있었는데요.
디마리아 관련글들은 볼때마다 이적상황과 인터뷰기사 그리고 구단내 상황을 보시고 쓴글인지 의문이 들 정도네요.
누가봐도 디마리아의 주급 인상 요청은 정당했다구요??
그거 본인만의 생각아니십니까. 누가봐도 란 말은 적어도 디마리아 건에서는 쓰이기에 부적절하다고 보는데요.
디마리아 애지중지하던 레매반응도 기사뜨자마자 다들 황당해하셨던걸로압니다. 반시즌 잘하고 주급인상 요청이 과연 정당한가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YJH 2014.09.04@A.DiStefano 그런데 문제는 디마리아가 충분히 그런요구를 할만한 활약이 있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다른 제3자팬들은 맨유이적기사보고 그래 대우제대로 해주는 데가라라는 말이 떠돕니다.
이게 뭘말하는걸까요?? 이적료는 호구라는 소리듣지만 대우에대해서는 그누구도 호구라고 안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치콩 2014.09.04@YJH 윗 분이 말씀하신거는 14-15가 시작되지도 않은 시점에서 반짝만으로는 다시 재계약하기가 너무 이르다는거죠
14-15다시 활약하면 재계약 안해주겠습니까... -
subdirectory_arrow_right A.DiStefano 2014.09.04*@YJH 그건 제대로 된 대우가 아니라 맨유가 호구짓한거라고보는데요.
충분히 그런 요구를 한 활약이 오른쪽에서 욕먹다가 반시즌 잘한 활약이란거죠. 이미 재계약을 1년전에 했는데 다음시즌 , 그것도 반시즌 잘하고 나 주급 올려줘 이러면 혼쾌히 올려줄수있을까요 클럽이? -
subdirectory_arrow_right YJH 2014.09.04@A.DiStefano 맨유가 호구 소리듣는건 이적료건에서만 그런거죠. 이건 레알이 장사를 잘한겁니다. 그러나 주급이나 대우면에서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못봤습니다 .전부 제대로 대우받는데 가서 좋다 레알은 이런 보석을 왜놓치냐고 할 뿐이죠.
뭐 저는 그런말에 전부 동의하는 건아닙니다만 디마리아는 잡는게 좋았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A.DiStefano 2014.09.04*@YJH 그들은 레알팬이 아니고 레알내부상황도 전혀모르는 인간들이니까요.
님이 언급한 제3자팬들은 그냥 찌라시기사만 보고선 한마디 두마디 내뱉는거지 디마리아가 그전까지 얼마나 활약했는지 재계약은 언제했는지 주급인상요구시마다 어떤태도 였는지 알기나하고 글쓰는걸까요???
클럽의 일은 클럽팬들 말들으시는게 훨씬나아요. 제3자들말은 전혀 귀기울이실필요없다고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YJH 2014.09.04@A.DiStefano 물론 내부사정이나 이런건 고려하지 않아서 백프로 신뢰할건 아니라는거 저도 압니다.
그러나 디마리아에대한 평가가 어떤지는 알수있죠.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레알에서 보여준 디마리아의 활약은 대단했던거고 그래서 그러한 반응이 나온거겠죠.
그래서 디마리아라는 선수가 그정도 가치는 있다라는 것에 증거는 되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A.DiStefano 2014.09.04*@YJH 내부사정이나 이런걸 고려해야 디마리아의 정확한 평가가됩니다.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다른사람들의 반응은 중요하지않았다구요 당시에. 클럽 상황도 모르는분들이 뭘안다고 평가하겠습니까.
그들은 그냥 레알은 나쁜놈이고 디마리아만 불쌍한놈으로 보는사람들같네요. 앞뒤상황을 다알고있었다면 똑같은 반응이 나왔을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YJH 2014.09.04@A.DiStefano 전 단지 디마리아의 가치만 놓고 보면 이라고 한겁니다.
개인차가 있을수있죠. 클럽입장에서 무리가있었다라고 하는 분들의견도 일리가 있습니다.
허나 디마리아의 가치는 분명 그정도는 되었고 그래서 저같이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거겠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A.DiStefano 2014.09.04@YJH 개인차라는게 날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5년계약에 반시즌을 잘했다고 작년에한 재계약을 다시 엎어버린다구요?? 이건 호날두도 안하던 요구에요.
디마리아의 가치는 높지만 분명하게 저런요구를 할수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디마리아 2014.09.04@YJH 그런 반응은 결국 다른팀 팬들에게서나 나오는 반응이었죠. 그 사람들은 우리팀 내부 사정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을 겁니다. 그런 사람들이 단순히 반짝 잘 한 디마리아의 활약만을 보고 제대로된 대우라는 걸 논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라고 보구요. 디마리아의 지난 시즌 활약을 폄하하고 싶진 않지만 클럽입장에선 받아들이기 힘든 요구였다는 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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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날도 2014.09.04*이런 평가는 시즌이 끝나고 해도 늦지 않습니다
3번 의견은 정말 공감이 안되네요. 디마리아의 공개적으로 주급 인상 요청 하면 들어주면 그만이다? 이건 진짜 어불성설한 애기같고...
알론소도 인터뷰 보면 저흰 붙잡으려고 했지만 알론소가 새로운 도전의 욕구가 많았으니 떠난거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YJH 2014.09.04@크리날도 엄한 선수가 와서 주급인상요청하면 다들어주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디마리아정도되는 선수니까 들어줄만했다는 거죠. 사실 우리팀 팬분들만 팬심이 좀 작용을해서 디마리아가 염치없다고 하는거지 맨유이적 관련기사나 이런데 글들 보면 그래 너 대우제대로 해주는데 가라고 합니다.
이게 뭘뜻하는 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
지민갓 2014.09.04전 솔직히 디 마리아가 잘해준건 인정하지만 주급체계를 무너뜨리면서까지 레알에서 잡고 있었어야한다고는 보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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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질한테왜질까? 2014.09.04너무 이번시즌에 집착하시는 경향이 강하시네요 재계약은 몇년단위이지 1시즌 단위가아닌데 앞뒤 상황은 다 제껴두시고 판단하시네요 1.디 마리아의 가치를 절대 저평가나 대우를 안해준게아닙니다 2.재계약시 주급인상했고 인상한거조차 2년이지난것도아니고요 3.원하는대로 되지않자 언론에 찌라시 4.디마리아는 이번시즌 영입을해오는 선수가 아니라 기존에있던선수였습니다 맨유에서 그정도의 주급을받을수 있는것은 절대적으로 이적이라는 이유죠 맨유에서 몇년 그저그런 실력으로 있다가 한번빵터뜨렸다고 맨유에서 그정도의 주급을주지는 않을거라고 확신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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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2014.09.041.레알을 좋아하신다면 이건하나 알아두셔야합니다 레알은 리버풀같이 경기운영과 오랜전통을 이어나가는 이미지를 앞세우는 구단이 아닙니다 경기운영 오랜전통 모두 중요하지만 최고의 클럽이라는 자부심아래 게임에서만 구성할수있는 선수들로 구성된 스쿼드를 가지는 이미지가 더 강합니다 더군다나 지난시즌은 안첼로티감독덕분에 최고의 스쿼드와 최고성적 둘 이미지를 모두 가지게됐죠
리버풀 팬이시면 더 잘아시겠지만 레알은 스타일이 다른클럽에 비해 특이하고 독창적인 선수영입을 기반으로 최고의 성적을 목표로 하는 클럽이라 레알이 월드컵에서 최고의 성적을 냈던 하메스를 관심가지는건 당연합니다 왜 얘를 영입하지? 이런생각은 몇십년전부터 팬들이 해왔던 몫이고 이런 고민또한 레알감독이라면 지고가야할 몫이라 생각합니다 안감독또한 이걸알고도 레알로 왔을거라 생각하구요 레알팬이기도 하시니까 이런풍토를 버려야한다는 생각도 이해하지만 이런풍토가 이젠 현대에 와서 이미지가 비슷해져버린 타클럽들과는 다른 독보적인 이미지를 가진 레알의 특징이기도 하고 제가아는 레알은 이런풍토 못버립니다
2. 가겠다고 가버린 선수를 우리가 안잡았다는 사실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디마리아는 우리가 내친게 절대 아니고 우리보드진이 세번씩이나 제계약 협상제의를 했는데 불구하고 나간거죠
이유는 아시다시피 기복이 심한 디마리아가 이번 1년 포메이션 변경으로 인해 전성기를 맞았는데 장기적으로 활약을 보여준 타 선수를 비교해 높은 주급을 원했고 결국 입장차이로 나간겁니다
알론소도 자기생각으로 나간겁니다
3.하메스? 주전박았다는 의견을 첨보네요
베일을 단기적으로 봤을때 의견과 너무 비슷한거같아요
카카와 비교하는건 맞지 않네요
4. 페레스가 축알못? 이거또한 이해가 안됩니다
팬들의 입장과 페레스의 입장이 같습니까?
레알의 이미지를 부합하면서도 알론소에 의지했던 지난시즌과 다른 시즌을 보내기위해 나름대로 생각했을겁니다 경기운영 수익 이미지 통틀어서요 왜?지? 라는 영입있었어도 결코 잘못된 영입이었다고 페레스를 욕할순없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A.DiStefano 2014.09.04*@블랙 1번 공감합니다. 리버풀을 본받을 필요는 전혀없다고 생각하네요.
그들은 그들만의 레알은 레알만의 이미지와 모토를 가지고있으니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YJH 2014.09.04@블랙 1. 음.. 그런 풍토를 못버린다고 그냥 이해하자고요?? 물론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뭐 이의는 없습니다. 허나 레알이라는 구단이 정말로 한발짝 더 나아가려면 그런 풍토를 좀 바꿀 필요가있죠.
물론 아예 갈아엎자는건 아닙니다. 다만 지난 시즌 스쿼드적으로 힘든시기에 안감독님이 고생고생해서 만든 결과물을 그렇게 아무 배려없이 갈아엎는건 예의가 아니죠. 다른건 몰라도 디마리아만은 남겨달라고 그렇게 요청을 했는데 말이죠.
2. 이건 개인차가 있을 수 있게죠 .허나 레알팬들을 제외하고 다른 축구팬들은 모두 맨유이적건을 두고 왜 레알은 이런 보석을 버렸냐 너 대우 제대로해주는데로 잘갔다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디마리아는 충분히 그런 대우받을만한 선수라고 생각을 하는거겠죠.
3. 하메스 주전박게 해주려고 하는게 눈에 보이는데요?? 지난시즌 포메이션바꾸고 디마리아 잡지 않은것도 다 하메스 주전박으려는 의도로밖에는 안보입니다.
그리고 카카와 비교한건 제가아니라 윗분입니다. 저는 그에대해 반박한것뿐이구요.
4. 팬들의 입장과 페레스의 입장이다르다? 그래서 문제죠.
물론 클럽의 수익 중요하나 기본적으로 축구클럽이면 축구에 더 집중을 해야지 마케팅에 집중하는건 올하독 할수 없죠.
물론 저역시 스타플레이어 데려오는거 좋아합니다만 적절히 다른식의 영입도 고려를 해야한다는겁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블랙 2014.09.04@YJH 1.안감독님이 고생해서 이루신 스쿼드로 지난시즌 좋은결과나왔으니까 이번시즌도 고생하셔서 더 좋은결과 나와야죠 레알이 한발짝 나가는건 뿌리를 바꿔서 좋은 나뭇잎을 보는게 아니라
이미있는 뿌리에 최고의 성적을 내는걸 목표로 하는게 맞는것같네요 안감독님만 디마리아 잡은게 아니고 보드진도 디마리아 잡았습니다
디마리아가 다른 밧줄 잡은거죠
2. 맨유 입장에서 하는 말을 들을필요없습니다
무시하세요 분명 레알은 재계약요구를 세번씩했고 무시한건 디마리아에요 최고의 구단이 재계약을 세번씩이나 제의했는데 나가겠다는데 맨유만큼 돈주면서 잡을 필요도 없습니다
팀위에 선수없으니까요
3. 하메스는 그동안 공격적 미들에서 프리롤로 뛰었고 이미 레알은 양쪽 포워드 날두베일이 프리롤로 서로 스위칭 해가며 득점하고 있는 실정이라 하메스와 레알은 장기적으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은 돈많이 주고 데려왔으니 최고의 성적을 내야하고 그만큼 주전을 줘서 빨리 적응시켜야 합니다 베일과 마찬가지로
카카는 잘못봤네요
4. 레알은 축구와 마케팅 모두 집중합니다 언제나 그 둘의 합리적인 합의로 운영해나갔구요
스타플레이어 데려오는 거조차 레알스타일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블랙 2014.09.04@블랙 이런풍토가 레알의 뿌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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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YJH 2014.09.04@블랙 1. 지난시즌 고생하신 결과물이 있으면 최대한 지키는 게맞는 태도죠. 지난 시즌 일등공신들 다보내고 새롭게 판갈게하는게 옳아보이지는 않네요. 그리고 그런게 바로 배려가 부족한거구요.
2. 네 이건 좀개인차가 있는거겠죠 .다만 저는 디마리아가 그정도 요구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겁니다.
3. 저도 잘 터졌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디마리아같이 뭔가 풀어줄 선수가 없는 건 비단 저만이아니라 다른 전문가들도 이야기를 하고있죠. 그래서 로이스이야기 한겁니다.
4. 그건 저도 좋아합니다. 그리고그간행보는 만족스러웠구요.
다만이번 이적시장은 좀 마케팅에 치우쳤던것 같다는겁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블랙 2014.09.04*@YJH 자꾸 반박하는건 보기안좋아서 피하지만
솔직하게 사실대로 얘기드리면
작년 경기 전체를 두고 보면 디마리아가 레알에 헌신적으로 득점에 기여한건 맞으나 몇몇 불리한 경기에 디마리아가 공격에 활로를 틀었던게 과장된 면도 없지 않아있습니다
외질나갔을때에도 호날두가 직접 언급할만큼 외질은 팀득점 전반에 엄청난 어시를 했음에도 나갔는데 오히려 외질을 약올리듯 경기가 더 좋아졌습니다 약팀에 강한 강팀의 이미지가 없어졌죠 디마리아가 나간건 분명 안타깝지만,
또 그리고 알론소의 존재가 부각받은건 알론소가 장기부재했을때 실점했던게 많아서 그런거죠 그래서 알론소에 더욱 의지했어요 하지만 이제 변화는 시작됐고 알론소는 노화중이라 시급했습니다 배려가 부족했다기보다 변화에 빨리빨리 대응했다고 보는게 비슷하네요 안첼로티감독은 배려가 부족했다는 말이없었어요 배려가없다는건 우리의 추측이죠
카세미루 모라타 로페즈 디마리아 알론소
이것만으로 판갈이 했다고보기엔 지난시즌보냈던 남아있는 일등공신이 많네요 -
A.DiStefano 2014.09.04그리고 본인만의 생각을
구단에게 요구해서 승낙을 했다면 당연히 일사천리로 끝날문제를 왜 디마리아가 기사를 흘렸겠어요.
당연히 레알에서 그요구를 거절했기 때문이겠죠.
이런식으로 정확한 근거도 없으시면서 오피셜해서 글쓰시는거 상당히 안좋아보입니다. 저런식의 내용이 실제했는지도 안했는지도 모르는데 추측해서 쓰시면 끝도없어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YJH 2014.09.04@A.DiStefano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해봤을 떄 그런거고 사실 맥락도 크게 다르지 않죠. 레알이 얼마를 제시했는지 모르나 큰 맥락은 디마리아는 더 좋은 대우를 요구했고 구단은 거절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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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DiStefano 2014.09.04@YJH 그리고 그 요구는 구단입장에서 들어 줄 수없는 요구였구요. 아무튼 저런식의 뇌피셜들은 자제하시길바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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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맛동산 2014.09.04@YJH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분명한 근거를 갖고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것이지, 많이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추측하는 것과는 굉장히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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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YJH 2014.09.04@맛동산 아니 다떠나서 그냥 디마리아는 주급인상요구를 했고 레알은 거절했잖아요. 근데 여기서 논쟁이되는 점은 디마리아가과한 요구를해서 구단이 내칠만한거였냐 아니면 합당한 요구였냐 하는건데..
제가 보기엔 합당했다라는 거죠. 지난시즌 활약떄문에 그냥 개인차인것같습니다. -
치콩 2014.09.04지금 레알나가서 디마리아가 잘하는거랑 레알이랑 상관없어요
디마리아는 기존대비 엄청난 주급을 요구했어요레알은 아직 디마리아가 보여준게 부족하다고 생각했고 재계약 시점도 너무 짧은거죠
저는 적절한 시기에 디마리아 좋은 가격에 잘팔았다고 생각합니다 -
키에보 2014.09.04*저도 개인적으로 나간다는 선수들 그렇게 쉽게쉽게 다 보내주는게 옳은건지 정말 궁금합니다. 엄연히 계약기간이라는 게 있고 그 기간동안은 우리팀이 그 선수를 쓸수 있는 권리가 있는건데 레알이라는 구단은 이 권리를 너무 쉽게 포기하는 거 같아요.
그래도 이제는 칼데론때처럼 어처구니없는 싼가격에 보내는 일은 없지만 우리팀에 돈보다 더 중요한게 핵심선수죠.
잡을만큼 잡았다고 하지만 결국 보냈잖아요. 바이아웃도 아니고 안팔면 남는 선수들을 팔았으면 잡을만큼 잡은게 아니죠.
+ 우리팀에 정말 필요했던 선수가 로이스였다는 얘기도 공감가네요 개인적으로 지금 우리팀 공격진이나 공미자리에는 드리블 잘하면서 패스도 잘하는 패너트레이션에 특화된 이니에스타 실바 같은 유형의 선수가 필요하지 하메스 처럼 킥력좋고 득점력 좋지만 드리블 안좋고 볼터치 별로인 공미는 그닥인거 같네요. -
니나모 2014.09.04공감하는 부분이 많은 글이긴 한데 디마리아 관련해선 저도 공감을 하질 못하겠군요.이유야 다른 분들과 비슷하구요.근데 YJH님께서 디 마리아와 관련해서 자꾸 타팀팬들이 하는 말을 인용하시는데 각팀에는 각팀의 내부 사정이 있습니다.타팀팬들은 자신이 서포트하는 팀 외의 팀들의 세세한 사정들까지는 잘알지 못하죠.디 마리아가 재계약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점을 알고 있는 타팀팬들이 얼마나 되실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레알과 리버풀 양팀을 서포트하신다니 질문합니다만 수아레즈의 바르샤행과 관련하여 리버풀팬들 내부적으로 오고 가는 이야기가 있을겁니다.근데 리버풀 내부 사정에 대해 잘모르는 제 입장에서 봤을때는 리버풀은 그냥 바보같은 결정을 내린 것일 뿐입니다.수아레즈 이적과 관련하여 세세한 내부 사정을 알고 있는 리버풀팬이 제 입장에 대한 글을 본다면 굉장히 답답해하시겠죠.타팀팬이 자신이 서포트하는 팀이 아닌 팀을 보는 입장이 대략 이렇습니다.따라서 타팀팬들의 말들은 일정 부분 참고는 할수 있어도 적어도 해당팬사이트에서는 그렇게 큰 효력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YJH 2014.09.04@니나모 그냥 개인차라고 생각합니다. 이런저런생각이있는거곘죠. 다만 전 그렇게 생각하는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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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DECK6 2014.09.04@YJH 동조하는 의견만 받아들일 준비가 된 개인 생각은 그냥 개인 페이스북에 쓰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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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YJH 2014.09.04@DECK6 동조하는 의견만 받아들이다니요.. 제가 지금위에 댓글에 디마리아관련해서 개인차일수 있다고 계속 말해오고 있는데요?? 그런식으로 비아냥거리지 마시죠. 상당히 불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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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패냐 2014.09.04반박하기도 지치네요. 주장을 할려면 최소한 사실 관계부터 알아보고 글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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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K6 2014.09.04False 7 에 대해 구글에서 검색해봤습니다.
https://www.google.co.kr/webhp?sourceid=chrome-instant&rlz=1C1OPRB_enKR549KR549&ion=1&espv=2&ie=UTF-8#newwindow=1&q=false+7+football
펄스나인 이야기만 잔뜩 나오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YJH 2014.09.04@DECK6 이건제가 위에 해명했으니 읽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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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2014.09.04그 개인차라는게 레매안에서 레알마드리드팬들끼리 공감할수 있는 범주안이어야 하는데... 뭐랄까 자꾸 타팀팬들의 입장을 인용하시니까 ...좀 그렇네요. 지금 대부분의 반응이 그렇잖아요? 별로 본문내용에.공감하기 어렵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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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YJH 2014.09.04@김연아 글쎄요?? 추천도 많이 받고 댓글중에 몇몇분들께서는 동의를 해주시는데요.. 물론 타팀팬의견을 무분별하게 수용하는건 옳지못할지도 모르나 분명히 받아들일만한건 받아들일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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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김연아 2014.09.04@YJH 글쎄요~ 제가 보기에 동의해주시는 분들보단 반박하시는 분들이 더 많아보이는데요 ^^;; 레알에 관련된 주제에서 반박하는 분들이 분명 더 많다는건 분명 레매팬들입장에서 불편한 부분이.있다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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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YJH 2014.09.04@김연아 제가 분명 몇몇분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불편하다고 해서 제가 주장을 펼치지 말아야 할이유는 없다고 보는데요?? 전 제가 제 의견을 말할 권리가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그냥 허황된이야기가 아닙니다.. 이적건에 세부사항같은건 그래요 제가 좀 틀릴수도있겠지만 이번 이적시장이 많이 불안한건 팩트에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김연아 2014.09.04@YJH YJH님은 타팀팬분들의 의견은 받아들일만한건 받아들일정도로 사려깊으신 분이 왜? 같은 레알마드리드팬들의 의견에.대해서는 본인 의지만 확고하신지 잘.이해가 안가네요 저는...하나하나 반박하며.본인.생각을.관철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런느낌을.갖는건 저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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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므스 2014.09.04리버풀 본받아 된다는 말에서 웃고 갑니다
이적시장 행보에서 리버풀만큼 실속없는팀도 어딨다고ㅋㅋ
감독지원도 레알에서도 어느클럽이건 하는건데..
디 마리아 팔려다 안첼로티가 외질 대신 디마리아 라고 해서
외질 판거는 님 생각대로라면 페레즈가 스타성을 생각했으면 안팔았을테고
감독의사에 신경을 안쓰는 페레즈가 외질을 안팔고 진작에 디마리아 팔았을텐데요
아무튼 초반문장 내용부터 사실과 달라 나머지 부분은 스킵하였습니다 -
Kai Aimar 2014.09.04인터넷 공간에 의견을 제시하는 순간 그건 더 이상 개인의 의견이 아니게 됩니다.
타인의 의견을 받아들이겠다고 이야기하게 되는 겁니다.
거기서 받아들일 부분은 받아들이고 인정할 부분은 인정하고 비판할 부분은 비판하고 아닌 건 아닌 거고.
그러나 상대방의 주장이 논리정연하고 타당하다면 자신의 주장을 꺾을 수도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YJH님은 그런 토론에 임하는 태도 자체가 부실해보입니다.
반박이 들어오면 개인차라고 생각합니다. 이런저런 생각이 있는 거겠죠. 라면서 두루뭉실하게 대답해버리면 누가 대화하고 싶어하겠습니까?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자 이곳 축게에 글 올리신 거 아닌가요?
부정확한 정보로 자신의 주장을 올바르다고 말하는 거야말로 가장 위험한 행동입니다.
YJH님이 레알 마드리드 구단에서 일하고 계신 종사자분이면 모를까 그렇지 않은 이상 대부분의 정보는 기사를 통해 받아들이셨을 텐데 그 기사가 100% 확실한 것도 아니고요. -
DramaticReal 2014.09.04반박할 게 너무 많지만, 그 중에 하나만 말하죠. 축알못 페레스요? 우리보다 더 오랜 시간을 레알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많이 소통한 사람이 페레스입니다. 축구내외적으로 그가 우리보다 많이 알면 많이 알았지 적게 알고 있지 않습니다. 레알이 돈 번다고 페레스 주머니가 두둑해지는 거 아닙니다. 항상 레알을 위해서 헌신하고, 최선, 최고의 결과를 내기 위해 움직이는 분에게 글쓴분의 언사는 지나치게 도가 넘는 것 같네요. 밑에 맛동산님의 글에 확대해석 하지 말라고 댓글 달으셨죠? 맛동산님이 확대해석하신게 아니라 이 글 자체가 자극적인 텍스트로 써있습니다. 그리고 본문이 그보다 더 문제가 되는 건 사실 확인 되지 않은 정보들이 마치 팩트인 것 마냥 단정되어 있다는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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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홍 2014.09.04비싸게온게아니라 그만큼가치가잇으니까 비싼게아닐까요
왜 이적료가지고 주전비주전을 나누는지잘모르겟네요.
이러다 하메스가 부상이라도당해서 못나오면 테러나올듯하네요. -
천상남자 2014.09.04글, 댓글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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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태 2014.09.04*본문부터 inaki님이 다신 댓글에 대한 댓글까지 팩트부터 틀린게 너무 많아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했었는데 맛동산님이 거진 다 잘 정리해주신 것 같고, 몇가지만 더 거들게요.
1. 발다노가 낭만주의자라는 얘기는 들어봤어도 갈락티코주의자라는 얘기는 처음 들어보네요. 라울과 구티를 발굴한것부터 시작해서 유스 발굴과 어린 선수 키워내는데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스페인틱한 축구를 선호하는 사람이구요. 그래서 바르셀로나를 본받아야한다는 얘기도 종종 했었고, 실리 위주의 축구를 구사하는 무리뉴와 갈등이 있었던거죠. 그리고 발다노 해임건은 상당한 의미를 갖는게, 기존의 대륙식 스포츠 단장체제를 버리고 영국식 매니저체제를 도입한 건데 이게 감독에 대한 배려가 아니면 뭔지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파워게임에서 발다노가 밀린 거였다면 무리뉴 뜻과 맞는 다른 단장을 세웠을테니까요.
2. 구티는 페예그리니와의 갈등이 있었으니 그렇다 치더라도, 반 더 바르트는 충분히 기회를 받았고 또 잘해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카와 부상으로 자동로테되는 경우가 많아서 같이 뛰거나 경쟁을 하지 못했던겁니다.
3. 하메스는 오히려 상당히 클래식한 공미입니다. 빌드업에도 어느정도 기여할 줄 알고, 페너트레이션 과정에서 팀 공격을 조립하고 찬스를 제공하는 데에 재주가 있는 선수. 우리팀에서 뛸 때도 이런 면에서 재능이 있다고 평가받고 있구요. 근데,물론 몇경기 하지는 않았지만, 우리팀이 하메스가 뛴 경기에서 4-2-3-1을 쓴 경기는 수페르코파 2차전 후반전밖에 없어요. 좀 애매하긴 하지만 코르도바전도 포함해줄 수 있겠네요. 안첼로티는 <a onfocus=\'this.blur()\' href=http://realmania.net/bbs/zboard.php?id=news&page=1&sn1=&divpage=2&sn=off&ss=on&sc=on&keyword=%B9%CC%B5%E5%C7%CA%B4%F5&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292 target=_blank>http://realmania.net/bbs/zboard.php?id=news&page=1&sn1=&divpage=2&sn=off&ss=on&sc=on&keyword=%B9%CC%B5%E5%C7%CA%B4%F5&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292</a> 이 인터뷰에서도 밝혔듯 3미들을 꾸준히 활용하겠다고 하고 있고, 하메스를 내려서 활용하고 있다는 얘기를 꽤 꾸준히 하는 편입니다. 말씀대로 하메스때문에 4-2-3-1을 쓰기로 했고, 그것 때문에 모드리치가 애매해진다면 모드리치 재계약은 하지 않았을겁니다. 우리도 아는걸 보드진과 코칭스텝들이 모르겠습니까.
4. 계약은 상호간의 합의에 의해서 발생하는 것입니다. 디 마리아는 아직 4년의 계약기간이 남아있었고, 2년 전에 이미 인상계약을 체결한 상태였죠. 지난시즌 후반기 활약은 굉장히 좋았지만, 계약 직후 시즌은 한시즌 내내 그말싫 수준이었습니다. 디 마리아의 논리대로라면 12-13시즌이 끝났을 땐 연봉을 깎았어도 할말이 없습니다. 팀 입장에선 들어주기 힘든 인상 요구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첼로티가 꾸준히 필요하다는 인터뷰를 하자 기존의 재계약 불가 방침을 깨고 협상테이블에 앉기까지 했습니다. 거기서도 2배 이상의 요구를 고수해서 딜이 깨진 것이구요. 도대체 팀이 여기서 얼마나 더 배려해줘야 하는겁니까? 기존에 했던 계약이고 뭐고 호구처럼 매달려야 하는 건가요? 아니면 계약기간 끝날 때까지 슈퍼갑질을 해야 하나요?
5. 하메스같은 클래식 플레이메이커도 미들 라인으로 내리려고 애쓰고 있는데 로이스는 최적 위치가 아예 프리 포워드입니다. 드리블 효용은 좋을지언정 결코 온더볼을 많이 활용하는 타입의 선수는 아니고, 디 마리아처럼 스킬 위주의 드리블러도 아닙니다. 이런 선수에게 지공 상황에서 미들 라인에서부터 드리블을 통해서 팀을 전진시키라고 한다면 생각만큼 효용을 볼 수 없을 겁니다. 차라리 아자르처럼 무게중심이 굉장히 탄탄하고 기본기와 스킬이 모두 만렙 수준인 선수였다면 공감했겠지만, 온더볼시의 판단력과 어질리티에 의존하는 로이스가 디 마리아를 잘 대체할 선수라는 생각엔 공감하기 힘드네요.
개인적으로 이 글을 보면서 예전에 페레스가 속공 위주의 팀을 만드려고 했는데 꼬여서 팀이 이상해졌다는 글이 떠오르네요. 당시 상황에 대한 이해를 좀 정확하게 하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맛동산 2014.09.04@온태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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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더 2014.09.04@온태 그래 이런게 정말 사실에 입각한 내용정리지.. 댓글 추천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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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2014.09.04*으아 글도 댓글도 엄청 기네요 근데 1번의 선택이 안좋으신듯. 하필이면 리버풀에 비교를 하시니 처음부터 부정적으로 글을 읽을 수밖에 없네요 글쓴분은 리버풀팬이셔서 좋아보이실지 몰라도 여긴 레알팬사이트고 다른 이피엘팀 좋아하는 팬분들도 많아서 리버풀상황이 별로 좋아보이지 않을 수도 있죠. 흠 제가 말한 것 때문에 좀 기분이 상하셨을 수도 있는데 레알이랑 리버풀이 구단끼린 별사이가 아니어도 팬들끼린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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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 2014.09.04*뭐... 이나키님, 온태님, 맛동산님들이랑은 이야기조차 제대로 나눠보지 못한 분들인데 저는 이쪽 의견이 더 사실과 객관적이다 라고 봅니다.
조목조목 다 오류를 짚어주셨네요 -
한지민 2014.09.04읽다가 어이없어서 바로 댓글답니다 애당초잘못알고있는부분도 많으시고 그냥 전부비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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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tmt97 2014.09.04디마리아는 참... 절대이해안가네요
잘한답시고다재계약해주면 호날두연봉은 500억도되겠네
마르셀로는 8년차인데 3m이연봉인데말이죠
1112시즌 엄청잘할때 월클소리들을때도 재계약얘기는
입밖에도안꺼냇죠 -
Sephie 2014.09.04아 그리고 한페이지 3개에요 좀 글삭좀 하세요 ㅡㅡ;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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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J 2014.09.05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가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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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네 2014.09.053번.ㅡㅡ 레매에서 저 둘 버렸다는 얘기는 진짜 안봤음 싶네요. 안그래도 딴 사이트나 소셜에서 검색해보면 레알 미쳤냐는둥 생각이 있냐는둥.. 무슨 쥐뿔도 모르면서 참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마리아는 그 전부터 에이전트랑 클럽이랑 계속 마찰이 있었었고 알론소는 인터뷰 전문 읽어보면 결국은 본인을 위해 뮌ㅋ헨ㅋ 간거고. 명백한 사실들이 있는데 누가 누굴 내쳤다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레알이 괘씸해야 할 판이예요. 사실 전 아직까지 이 둘 생각하면 화가나서 잠도 안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레알을 두고 맨유랑 뮌헨인거죠? 왜요 왜!!!!!!!!!!!!!!!!!!!! 트레블 혹은 챔스 2연패를 하냐마냐 하는 이 중요한 시기에 . 레알이라는 팀에 그정도 밖게 애정이 없었나. 하.. 진짜 레알 이번 시즌 죽여주게 해주길. 뮌헨이고 뭐고 다 박살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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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4.09.05팩트가 아닌 사실도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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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금님 2015.07.19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