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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짧은 뻘글.

Hierro 2014.08.29 00:34 조회 1,154 추천 2
오랜만에 글 한페이지 짤막히 끄적이는 이에로입니다.
그동안 알론소가 보여준 프로페셔널함에 고마움을 느끼며, 한편으로는 무엇이 마음을 떠나게 했을까 궁금도 하네요.

이적의 시기, 대체자의 유무 등에 말들이 많았지만
그동안 마드리드의 대체 불가 요원으로써 몸을 사리지 않고 수고한 알론소에게 이적에 관련해서는고마운 마음이 더 크네요.

그렇지만 바연은 아직까지도 응원하고 싶은 팀이 아니고,더더욱 펩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지라 더 이상은 응원하기 힘들듯한 선수가 되어버렸구요.

이제 남겨진 우리에게 남은 일은 새로운 중원의 판도를 짜게 될 감독과 예하 선수들, 특별히 신입생들과 중책에 임하게 될 모드리치에게 격려와 인내를 보이는 것뿐이겠네요.

뻘글 마치며, 토니-루카 조합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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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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