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레매의 두가지 중론
하나의 주장은 보드진의 안일한 생각으로 과거의 전철을 밟는게 아니냐는 것이고 다른 의견은 알론소가 대책없이 레알에 부담을 얹어주고 이적했다는 것이죠 하지만 정말 의문인 것은 팬들조차 돌아서던 카시야스는 어떻게든 살아남아서 저번시즌 라리가 최고의 키퍼인 나바스를 앉히고 스타팅 맴버로 계속 시작하는 방면 어떻게 주축인 디마리아나 알론소는 과정이 어떻게 되었든 정말 쿨하게 보내주는 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솔직히 알론소롤의 후계자는 현재 없고 비달이나 포그바등 많은 선수들이 언급 되지만 현재 플레이 스타일은 박투박 내지는 중미에 가까운 선수들 이죠 물론 능력은 충분히 있는 선수들 이지만 엄연히 롤은 다른 선수들 입니다.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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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co Alarcon 2014.08.28글의 요지가 뭔지 잘 모르겠네요. 제목이랑 내용이랑 별로 연관성도 없어보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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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마성의 래매 2014.08.28@Francisco Alarcon 급하게 쓴글이라 완성을 못했습니다. ㅠㅠ 내일 다시 수정해 올리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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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mantle 2014.08.28그냥 각자들 생각의 차이이지 분열까진 아니라고 봐요!
지금이 극단적인 상황도 아니구요~
카시야스건 정도가 더 심화되면 그렇게 될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마성의 래매 2014.08.28@Fremantle 예 알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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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ic Station 2014.08.28좀 횡설수설한 느낌이...
이케르는 본인이 보내달라한적x -> 그럼 일단 더 해봐
알론소는 경기 출장 안시킨것도 아닌데 \"나 갈래 보내줭\" -> ㅇㅋ 갈라면 가셈
전혀 다른상황인디여 -
subdirectory_arrow_right 마성의 래매 2014.08.28*@Panic Station 제말은 경기력이 않좋고 많은 논란을 야기시킨 카시야스는 남고 로페즈는 이적(사실상 방출)에 카시야스는 다시 주전이고 나바스는 후보로 왔으며 저번시즌의 주역이자 몇년가 중추였던 선수는 어떻게 그냥 훅 보내냐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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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o7 2014.08.28@마성의 래매 나간다고 하니 보내는거죠.. 별반 다르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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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마성의 래매 2014.08.28@no7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리베리 처럼 잡을 노력도 안하고 쿨하게 보내주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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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o7 2014.08.28@마성의 래매 리베리는 선수가 떼쓰니까 벌준거죠. 그걸 잡으려고 노력한다고 보면 하그리브스는..... 뭐 가끔씩 레알의 행보에 이해가 안되는적이 없는건 아니지만 애초에 나간다고 한선수 잡은적이 없기에 이젠 실망도 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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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Panic Station 2014.08.29@마성의 래매 리베리는 사례는 많은분들이 예시를 드시는데
얘는 이적시장 닫힌 뒤인데도 레알 가고싶다고 떼쓰며, 태업설까지 나올 정도였어서(당시에 로벤보다도 자주 부상으로 많이 쉬면서 얘기가 나왔져. 저거 꾀병 아니냐) 고용주 입장에선 빡칠만도 했어요
그때는 이적시장 열린것도 아니니 강한 철퇴가 필요했고, 알론소는 이적시장이 유효한상황에서 나가버린거 -
subdirectory_arrow_right Panic Station 2014.08.29@마성의 래매 카시야스 주전, 나바스 후보 얘기는 완전 별개의 주제.
제 얘기는 애시당초 방출의 기준이 팀의 중추였냐 vs 아니였냐가(래매님이 말씀하시는 기준) 아니라
내보내 달라 했냐 vs 안했냐 이 기준이라는것임다 -
crstian 2014.08.28알론소 건으론 딱히 팬들 분열 없습니다.
분열할 시간도 없이 속전속결로 상황이 종료된지라 . -
subdirectory_arrow_right 마성의 래매 2014.08.28@crstian 보드진의 답답함에 화내는 팬들과 알론소의 통수에 의견이 갈렸죠 분열이라기 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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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Panic Station 2014.08.29@마성의 래매 이거는 보드진 답답 vs 알론소 통수 이렇게 갈렸다기보다는
1. 보드진 답답 vs 안답답
2. 알론소 통수 vs 통수 아님
이렇게 별개의 두 주제로 갈렸다고 봐야되지 않을까여
위의 조합으로 나오는게
1. 알론소 통수네, 보드진도 보내달란다고 보내줘?
2. 알론소가 통수는 아니지, 보내준 보드진이 답답하긴 하지만
3. 알론소 통수네, 보드진은 어쩔 수 없었지 ㅇㅇ
4. 알론소가 왜 통수냐 보드진도 어쩔 수 없었고 그냥 양쪽다 자기 갈길 간것임 -
PRADA 2014.08.28카시야스는 왜 안보내냐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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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구또띠 2014.08.29@PRADA 이런 댓글때문에 싸움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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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더 2014.08.29@구또띠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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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또밥 2014.08.29매번 쓰시는 글 들마다 전혀 공감도 안가고 이해도 안가고 띄어쓰기는 폰 핑계대지마시고 똑바로 좀 해주세요. 폰으로 써도 다들 잘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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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aul 2014.08.29@사또밥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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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프리 2014.08.29제목과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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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4.08.29흠..확실히 좀 글이 난잡하긴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