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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레알과 맨유의 #7 그리고...

자유기고가 2014.08.26 13:35 조회 9,894 추천 1

프리미어리그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프리메라리그 명문 레알 마드리드


그리고 두 클럽간에는 7 이란 숫자가 친근합니다.

1. 맨유 위대한 주장  데이빗 베컴


축구선수로서 최고의 가치일때 로스 브랑코스에 합류


2. 베컴의 등번호를 이어 받은 사나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최고 이적료를 기록하며 베컴의 발자취를 따랏 로스 블랑코스 합류!!!



조지 베스트, 브라이언 롭슨, 에릭 칸토나가 달았던 맨유가 자랑하는 7번 계보에서 베컴, 호날두가 20세기 최고의 클럽인 레알 마드리드에  와서 보여준 퍼포먼스와 영향력은 가히 최고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위대한 두 선수를 보내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감사하며...


시간이 흘러 드디어 레알 마드리드도 그에 대한 보답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선수는 바로 레알 마드리드의 살림꾼이었던 앙헬 디 마리아!

두둥!!! 레드 데블스에 합류가 거의 99.8%


배번은 현재 맨유의 전설들이 달았던 7번이 유력!!!!!!


7이라는 숫자는 과연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계를 조금이나마 알려주는 그것일듯 합니다. (우리가 남이가?)


또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7번의 레전드 뿐만 아니라 네덜란드와 아르헨티나의 스타들도 보내주었죠.


1. 야생마. 무결점의 스트라이커 루드 반 니스텔루이!!


맨유 10번의 영광을 뒤로하고 로스 블랑코스 합류


2. 추억의 배바지형님.  가브리엘 에인세!!


열정의 사나이도 로스 블랑코스 합류!


두 선수 역시 레알 마드리드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습니다.


다시 한번 최고의 선수들을 보내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구단에 감사를.....


그리고 징검다리를 건넜지만? 레알 출신으로 뉴캐슬을 거쳐 맨체스터로 입성한 마이클 오웬까지!!


배번도 7 ㄷㄷㄷㄷ



10여년 동안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계는 끈끈했네요.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서로 으르렁 거리는 사이였지만 선수들간의 거래는 따뜻했습니다~


지난 시즌 본인의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성과를 낸 디 마리아를 아주 높은 가격(EPL 레코드)에 영입해 주신 맨체스터 구단 관계자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두 클럽간에 좋은 선수이동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Hala Madrid & Glory ManU !!!!

PS 앙헬 디 마리아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보여준 프로폐셔널한 퍼포먼스에 감사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행복한 선수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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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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