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지된 세군다리가

연일 시위를 벌이고있는 무르시아팬들
2주전 LEP(스페인축구협회)에서 무르시아를 재정문제로 강등, 미란데스의 잔류를 결정했었지만
무르시아는 이 결정에 대해 부당하다며 법원에 항소했고 법원은 무르시아쪽 손을 들어줬습니다
하지만 LEP에서도 결정을 바꿀 의향이 없다고 밝히면서 세군다리가의 일정은 잠정 중지되어있는 상황입니다
이 상황에 대한 타개책으로 언론에서 이번시즌 세군다리가를 23팀으로 운영할수도 있다는 운영할수도 있다는 루머가 나왔지만 LEP에서는 23팀으로 될 일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오늘 선수협회에서는 무르시아를 포함한 세군다리가의 22팀의 주장들이 만나서 23팀으로도 세군다리가를 운영해도 괜찮다는 의견이 모아진 상태라고 합니다
이번주 개막을 앞둔 라리가에 비해 세군다리가의 개막은 아직 미궁에 빠져있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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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i Kroos 2014.08.21운영을 할수 있다는 이거두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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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7Bale11 2014.08.21진짜 재정문제 강등은 뭐죠? 빚이 많아서인가요? 아니면 돈이 없어서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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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iy Yarmolenko 2014.08.21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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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vador 2014.08.21잘해결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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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J 2014.08.21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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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4.08.22잘 해결되길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