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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레반테에 찾아와 작별 인사를 한 케일러 나바스

로얄이 2014.08.21 14:49 조회 2,726 추천 1



수요일 케일러 나바스는 지난 3시즌간 몸 담았던 레반테를 찾아와 작별 인사를 했고 꿈을 실현하게 도와준 그들에게 감사했다.


"레반테와 관련된 모든 사람들과 팬들 모두에게 감사의 말을 남깁니다. 저는 여기 있는 것을 꿈꿨었고 레반테와 어려운 기간 동안 같이 있었던 저의 팀동료들에게 감사합니다. 뿐만 아니라 가족들과 제 꿈을 성취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게 도와준 사람들에게 감사하고 나는 꿈 중에 하나가 실현됐다라고 말할 수 있게 해주신 신께 감사합니다."라고 그가 고백했다.


"저는 진심으로 레반테라는 클럽이 더 많은 시즌 최고에 속해서 그들이 축복에 가득찬 한 해를 즐기고 모든 레반테의 승리를 즐길 수 있길 바랍니다."


나바스는 레알 마드리드의 첫번째 골키퍼로 누가 선택 될지에 관해 말했다.
"제가 그 결정을 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그저 열심히 훈련할 뿐입니다. 저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가족처럼 환영 받았습니다. 저는 새로운 장을 시작했습니다. 오직 안첼로티만이 누가 첫번째 골키퍼로 선택될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편안하고 훈련도 잘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케일러 나바스가 말했다.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을때 제 어린 시절과 부인 그리고 매일 했던 모든 힘든 훈련들이 떠올랐습니다."



출처:마르카

발번역&의역: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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