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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베르나베우, 디마리아를 환영하다.

로얄이 2014.08.20 19:38 조회 5,779 추천 5



올 여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것으로 예상되는 앙헬 디마리아는 수페르코파 1차전 77분에 루카 모드리치와 교체 되어서 들어갈때 베르나베우에 있는 군중들은 기립 박수로 디마리아를 환영했다.


디마리아는 헌신적이었고 또한 그가 팀에 기여를 할때마다 군중들은 박수 갈채를 보내는 것이 규칙이었다. 디마리아의 트레이드 마크인 왼쪽 측면 돌파와 같은 기술 등을 쓰면서 스스로 팬들을 모았다.



출처:마르카

발번역&의역: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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