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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했던 이야기 하고 또하고...

맛동산 2014.08.20 19:30 조회 2,738 추천 12
하메스의 위치, 이적료...
미드필드 라인 구성...
디마리아의 전술적 필요성...
이스코의 입지,
그리고 카시야스 논란까지...

이거 월드컵 이후로 각 주제별로 백만번씩 얘기한 것 같지 않나요?
그렇다고 딱히 결론이 났던 논점들도 아니고, 지금 나오는 얘기도 결국 전에 했던 이야기가 반복될 뿐이고,
댓글도 똑같은 댓글 또 쓰고...댓글에 댓글 달다보면 사이 나빠지고...

물론 시즌은 길기 때문에, 팬들에게 기다림이란 언제나 길게만 느껴집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맨날 똑같은 얘기하면서 재능과 시간을 낭비할 수는 없잖아요 ^^?

차라리 이 시간에 가족에게, 남친 또는 여친에게, 아니면 썸타는 누군가에게 카톡을 하는 게 더 생산적이지 않을까요?

기다리다보면 좀 더 구체적인 모습이나 형태가 드러나겠죠. 가끔은 그냥 그러려니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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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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