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스투타와 피오렌티나의 로맨스는 계속 된다
아르헨티나가 자랑하는 공격수 가브리엘 바티스투타(45)는 ‘그라운드 위의 로맨티스트’라 불렸다. 그가 피오렌티나에 보여준 의리 때문이다. 그리고 바티스투타의 아들인 루카스 바티스투타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이탈리아의 피렌체에서 선수 생활을 하게 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탈리아의 언론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지난 14일 “바티스투타의 아들 루카스가 피렌체의 포르타 로마나에서 뛰게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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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하게는 피오렌티나에 입단한게아니고 C.S. Porta Romana A.S.D. Firenze 라고해서
피렌첸의 연고해있는 아마리그 팀같네요
저도 저팀에 대해서는 잘몰라서..ㅠㅠ
바티가 피렌체를 떠난지 14년만의 그의아들이 자신의 아버지의 동상이있는
피렌체에와서 뛰게되다니.. ! 아버지처럼 좋은선수가되었으면 좋겠네요
저팀에 대해서는 피렌체연고팀이라는것밖에....
근데기사에는 피오렌티나의 입단한뉘앙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