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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국제적으로 도약하다

로얄이 2014.08.08 11:19 조회 3,347 추천 2



케일러 나바스의 도착은 레알 마드리드의 또 다른 국제적 도약을 의미한다.

코스타리카 골키퍼의 이적은 레알 마드리드 112년 역사 동안 32개국의 선수들이 거쳐 갔다는 것을 의미한다.

거대한 세계적인 팬층과 더불어 레알 마드리드는 전세계로 부터 축구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다.

당신은 현재 10개의 다른 국적을 포함하고 안첼로티, 폴 클레멘트 그리고 나머지 코칭 팀을 포함한다면 12개의 국적으로 뻗어 나가는 레알 마드리드 스쿼드를 보고있다.


스페인 다음으로 레알 마드리드 역사에서 가장 많은 국적은 남미 출신이다.

아르헨티나가 29명으로 가장 많고 브라질이 21명으로 두번째로 많다.

여기서는 클럽 레전드인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페르난도 레돈도, 호베르투 카를로스와 호나우두 나자 리오가 포함된다.


그 다음 독일이 네번째로 많이 거쳐간 나라이다.

토니 크로스의 도착으로 마드리드를 거쳐간 독일인의 수를 12명으로 증가시켰다.

파울 브라이트너, 베른트 슈스터 그리고 울리 슈틸리케가 레알 마드리드 역사에서 가장 대표적인 독일인들이다.


프랑스는 또한 10명이 거쳐갔다.

현재 팀에 카림 벤제마와 라파엘 바란이 있지만 지네딘 지단이 레알에서 뛴 가장 걸출한 프랑스인이다.


위에서 언급한 국가는 모두 훌륭한 축구 전통을 가지고 있고 흰색 셔츠를 착용한 외국인은 50%를 차지한다.

그 뒤를 이어 네덜란드, 우루과이, 잉글랜드 그리고 포르투갈 선수들 그리고 더불어 구 유고 슬라비아에서 구단 역사에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출처:마르카

발번역&의역: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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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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