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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맨유와의 차이

마성의 래매 2014.08.03 18:31 조회 4,218

반할은 단 2주만에 프리시즌 이라지만 엄청난 변화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우선 프리시즌 기간 이긴 하지만 엄청난 욕을 먹던 선수들을 부활 시켰으며

플레쳐는 그냥 장기 휴식 받고 돌아온 느낌처럼 돌아와 퍼거슨 시절 욕먹어가며 실력을

키워논 것이 지금의 클라스는 영원하다라는 이 한마디가 생각나게 하는 모습으로 돌아왔죠

진짜 모예스는 이런팀을 가지고 그동안 뭐했쓰... ㅠ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패배의 원인은 간단한것 같습니다.

그들은 새로운 감독 밑에서 잔류와 경쟁에 대한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아무래도 경기에 임하는 자세가 많이 다르겠죠 그에 반해

레알은 월드컵 불참 선수 말고는  기본이 되는 전술적인 틀안에서만 움직임을 보여 주며

압박도 부족해 보이고 투지도 별로 없어 보였죠...

한마디로 필생즉사, 필사즉생의 자세로 임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죠

뭐 걱정이라면 해설진들이 꾸준히 언급했던 디마리아와 같은 움직임을 가져가줄 선수가 없다는

거겠죠 크로스와 하메스 또한 슈퍼컵이 시작이니 시즌초 불협화음이 날것도 예상 할수 있고요

슈퍼컵 이제 부터는 6관왕의 시작 입니다. 이스코나 다른 기존의 선수들과 이적생들 모두 

경쟁에서도 살아 남으려면 지금과 같은 자세로는 어림도 없습니다. 분발해야 할 시기입니다.

바로 앞선 대회에서 무적함대가 무너졌고

항상 최강자들은 힘없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대상이 레알이 아니라는 보장도 없습니다. 긴장을 끈을 다시 조여 6관왕을 이루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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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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