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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가치를 증명할 시간(이스코)

마성의 래매 2014.07.25 22:58 조회 3,105 추천 2

이번 이적 시장 리버풀 뿐 아니라 첼시 까지 루머가 돌며

레알 팬들의 가슴을 조리게 하고 있는데

하메스와 크루스의 이적으로 경쟁자가 늘어난 상황인데

또 디마리아가 나간다고 생각하면 마냥 그렇지도 않은 상황 입니다.



다음 시즌 이스코 에게는 검증의 시즌 이라고 생각합니다.

첫번째 시즌 리그 초반 호날두가 없는 레알에 꾸역승을 이끌며 좋은 상승세를

이끌어 나갔으면 이후 호날두가 돌아온 이후 호날두가 돌아오자 둘의 동시 기용을

실험 했지만 초반에 동선이 너무 겹쳐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시즌 중반

이후 이스코는 샬케점을 기점으로 동선도 안겹치고 모색 방안을 찾았지만

디마리아의 토나오는 활동량에 밀리며 간간히 후보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챔스 결승에서도 엄청난 터치를 보여주는등 엄청난 재능임을 스스로 증명하였죠

다가오는 이번 시즌 어차피 하메스와 크루스가 자리를 잡을수록 이스코는 분명히

스스로의 플레이 시간이 줄어듬에 따라 불만을 생길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가 이적초 걸었던 조건이 선발이었던걸로 알려진 만큼 계속되는 벤치 스타트가

이어진다면 불만은 생길수 밖에 없죠 하지만 가장 현실적인 방안은 이스코가 제로톱의

자리나 중미에서도 유틸리티 가능성을 보여준다면 최소한 하메스, 크로스와  균등한

플레이 타임을 보장 받을수  있을 것입니다. 올시즌 이스코가 남은 기간 어떻게 하냐에

따라 레알의 이스코가 될지 제2의 로벤, 슈네이더가 될 여지를 남길수도 있습니다.

이제 이스코는 슬슬 자신의 재능을 증명할 시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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