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마리아의 이적문제말인데요.
1. 팀에서 필요한 선수이다 아니다의 문제를 논하는 것은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디마리아가 저번 시즌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따라서 좋은 평가가 수반되는 것은 당연하죠.
그래서 디마리아가 선수로서 팀의 필요에 대해 이야기하고 이 선수를 대체할 선수에 대해
논하는 것은 생각해볼 수 있는 문제라고 봅니다. 결국 결정은 감독님과 보드진이 하겠지만
팬으로서 디 마리아가 가고 나면 누가 이 빈자리를 채우게 될 진 저도 궁금하네요.
전술이 향후 어떻게 흘러갈지도 궁금하고요.
2. 디마리아와 구단의 계약
디마리아가 실수한 게 있다면 내부의 문제를 수면으로 끌어올려 잡음을 만든 점이예요.
시즌마다 이런 움직임을 보여 잡음을 일으키는게 구단 전체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을 거라고
장담할 수 있나요. 또한 재계약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서 또다시 이런 문제를 일으킨건
디마리의 실수가 맞죠.
그래서 재계약에 대한 내용이 구단과 디마리아 사이에 다시 오고 갔고 구단 측에서는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결정한 거예요. 디마리아는 그래서 이적 시장에 나온 것이고요.
수면 위로 올라와서 진행된 일인 만큼 상황이 상당히 명확하게 인식됩니다.
엄밀히 말하면 클럽은 고용주이고 디마리아는 월급쟁이가 맞아요.
그래서 내규에 따르는 게 맞고 그게 안 맞다면 다른 직장을 찾아가면 되는거죠.
이 때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면 구단에서 디마리아의 이적행위를 방해하게 될 때이죠.
팔지 않겠다고 옹심을 부리고 있는 상황도 아닙니다. 또한 한 짓이 못됐다고 2군에 짱박은
것도 아니고요. 클럽에서 디 마리아의 재계약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거절한 것은 맞지만
이적행위에 대해 슈퍼갑의 입장에서 횡포를 부린 것은 아닙니다.
디마리아의 이적의사를 존중하고 이적시장에 내놓았잖아요?
마드리드는 셀링클럽이 아닙니다. 선수를 위해선 손해를 보기도 하고 사후 관리까지도
해주는 구단입니다. 도비가 남겠어요! 하는데 클럽에서 너 필요 없음 나가라! 도 아니잖아요.
연봉 올려주세요. 그건 좀 힘들겠다. 우리 클럽에도 주급체제가 있고 그걸 무너트리고
올려줄 만큼의 케이스는 아닌 것 같다고 판단되어 거절을 했어요. 그래서 디마리아가
더 나은 대우를 해주는 구단으로 이적해가는 것입니다. 개인의 자유의지가 충분히 존중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3.
도비의 이적문제는 연봉협상이 무산되어서 불거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만
'현재의 포지션'에서 뛰는 게 불만이다고 언해피가 뜬 것이라고 보도된 내용이 있거나
이적의 이유라고 디마리아 본인이 직접 밝힌 적이 있었나요?
있었다면 수정을 가하겠습니다만. 지나치게 전진된 생각으로 이 문제를 바라보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서 의견이 대립되는 감도 없잖아 있습니다. 요지는 연봉 협상 결렬로 인한
이적이지 포지션에 대한 언해피로 인한 이적이 아닌 것 같아요.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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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봉 2014.07.12네넹 여태까지 구단이 붙잡는 구단은 아니었고 또 자기가 간다는데 나쁘게 가는 것도 아니고 뭐... 아쉽고 디마리아 좋아하지만 나가는 데 대해 괘씸하진 않네여 구단이랑 짝짝꿍이 안좋으면 뭐 새 짝을 찾아야겠죠 구단도 디마리아도.. 저는 자연스러운 선수의 새 둥지 찾기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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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요술봉 2014.07.12@요술봉 아 저 나쁘다는 말은 막 큰 트러블인데 글을 못 써서..........제 생각에는 이 문제가 큰 트러블이 아니라 일반적인 연봉협상에 실패한 경우인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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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개백희 2014.07.12@요술봉 네..저도 통상적인 이적 절차 같다고 보거든요. 그냥 도비가 너무 언플을 쳐서 개인적으로 비호감이 된 거죠. 지금 문제가 되는 \'포지션\'에 대한 불만은 개인적인 의견인거 같은데...저걸 이 문제에 너무 몰입하니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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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Koke 2014.07.12@개백희 제가 안타까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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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개백희 2014.07.12@Koke 네...포지션에 왜 그렇게 몰입하시진 모르겠는데 선수가 굳이 언론에까지 밝힌 이적의사는 연봉입니다. 포지션 문제와 보상은 아무리봐도 상황과 맞지 않아요. 또한 이렇게 적극적으로 싸우자고 덤비시는데 토론이란 자신의 생각이 옳지 않다고 받아들여질 때 수용할 수 있는 배포를 갖추셔야 가능합니다. 싸우자고 쓴 글도 아닌데 이렇게 공격적으로 임하시니 저로서도 참 당황스럽네요. 포지션에 대한 의견을 다시 한 번 밝히자면 디마리아가 그 문제로 이적을 원했다고 인터뷰하진 않았단 거죠 이번 이적 문제로 자아를 표출할 때요 이걸 바로잡고 싶으시면 포지션이 문제라서 이적한다고 말한 인터뷰 내용을 가져오시는 게 먼저죠. 이러시면 안됩니다. 경고 먹으실까 심히 우려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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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Koke 2014.07.12@개백희 저는 글 내용에 반대하는게 아니라고 아래도 말씀드렸는데요
제가 지금 남의 의견을 수용 안하는것도 아니고 반대하는 사람처럼 보이시면 제 토론 태도가 잘못된 것이니 제가 잘못한게 맞고요.
제가 지금 개백희님께 말씀드리는건
\'안타깝다\' 라는 표현에 대해서 말씀드리는겁니다.
제가 개백희님께서 생각하시는 의견에 반대되는 주장을 하고 있을수도 있지만 제가 그게 틀렸다고 말하고 있는것도 아닌데
저사람은 잘못된 내용을 주장하네 안타깝다 이렇게 말씀하시니까 제가 핀트가 상한거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개백희 2014.07.12@Koke 팩트와 의견의 차이입니다. 주장은 의견을 개진하는 것이고. 팩트는 드러난 사실이죠. 제가 몇 번 말씀을 드리는건데 포지션에 대한 논란은 도비의 인터뷰에서 이적사유로 드러난 바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부분을 자꾸 놓치시니 개인적으로 안타깝다는 건데 그것도 안되는 것면 안 안타까워하겠습니다;; 제 감정까지 통제당하네요. 그리고 코케님. 이렇게 감정적으로 나오시면 상대방도 감정적으로 나오게 되는 거랍니다. 저도 선비가 아니라 슬 벅차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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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Koke 2014.07.12@개백희 제가 디마리아 가지고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아무리 상대가 다른생각을 가지고 있다고하여도 사람을 보고 안타깝다라고 표현을 하시냐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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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개백희 2014.07.12*@Koke 저는 누군가와 \'토론\'을 할 때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지 안타까워하진 않죠. 다만 팩트를 외면하고 의견이 핵심인 것처럼 팩트화화면 안타까워합니다만. 그 부분에 대한 터치가 왜 자꾸 이루어지는 지 모르겠네요. 또 말하지만 이번 댓글도 안타깝네요. 그리고 왜 안타까워하는지 받아들이시 못하는 것도 안타깝네요. 이걸로 또 댓글을 다시면 또 안타까워할 거고 이젠 포기하고 댓글을 안 달 것이니 그 사실도 안타깝네요. 저도 이해시킬만큼 시켰다고 안 되니 안타깝네요. 님의 사고방식과 생각이 안타깝다는 것이 아니라 토론할 자세를 갖추지 않고 공격적인 언사를 감행하고 감정적으로 구시는 게 안타깝다고 말하는데 사고방식에 대해 동정받는 다고 또다시 곡해하시고 화를 내니 안타깝네요. 안타까워요. 토론이란 상대방과 의견을 공유하는 과정입니다. 의견과 사실을 걸러내는 작업도 필수적입니다. 사실은 이미 드러난 것이니 증명할 필요가 없는 것이고 의견을 타당성과 열린 마음을 가지고 토론을 하면 되는 것이죠. 이 부분에대한 피드백이 절실하다고 여겨집니다. 토론은 이렇게 일방적이고 공격적이지 않죠. 또한 사실과 의견을 구분하는 절차를 갖추고 나서 토론에 임하는 것이 가장 먼저죠. 제가 뭐가 안타까운지 아직도 이해가 안되시고 사고방식에 공격받으시는 것 같다면 생각를 나눌 여지가 전혀 없다고 보고 그만 두고 그냥 안타까워하겠습니다. 제가 느끼는 감정은 제 것이지요. 왜 기분나빠하시는지요. 동정한 것도 아니고 아! 토론이 잘 안되는구나! 안타깝네! 하는 건데 말이죠. 안타깝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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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데시마 2014.07.122번이 결정적이죠 분명히 구단과 선수가 의논해야할 문제를 다른방향으로 표출시킨점에서 이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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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개백희 2014.07.12@라 데시마 저도 그런 부분은 좀 도의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봐서. 그래도 클럽이 참고 좋게 해결을 보는 방향인데...대체 왜 문제라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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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aul 2014.07.12@라 데시마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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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모 2014.07.12저도 월급쟁이인 입장에서 디 마리아의 입장 자체는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뭐 나중에 코치나 감독으로 전향하는 케이스가 많지만 선수 생활 자체는 그리 길지도 않고 선수 생활할때 바짝 벌어야죠.그리고 PSG나 맨유면 뭐 삼성에서 듣보잡 중소기업 간다는 것도 아니고 대기업에서 조금 덜 이름난 대기업가는 수준인데 이것도 뭐 그럴만하다고 보구요.
개인적으로 디 마리아가 언플을 해서 차라리 잘됐다고 생각하는 점이 한가지 있다면 우리팀이 하메스 영입하려고 디 마리아 내보내는거라는 그런 오해는 안일어날수도 있다는 점이네요.벌써 타사이트에선 이런 식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 꽤 되던데 디 마리아가 저런 식으로 \'증거\'가 남을만한 언플을 해서 또 쓸데없이 돈xx한다는 그런 욕을 최소한 레매에선 안보게 되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현재 디 마리아가 정말 연봉 인상을 원하고 이적을 원하는게 사실이라면 최대한 비싸게 팔고 깔끔하게 이적하는게 가장 좋은거 같아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개백희 2014.07.12@니나모 네..안 그래도 하메스 사려고 디마리아 내보내는 거 아니냐는 잡음 나올것같아 좀 걱정됐는데 스스로 나간다고 언플해서 그 부분은 참 다행인거같아요 선수가 마음이 떠났다는데 별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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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e 2014.07.12*제가 싸우자고 글을 쓴것도 아니고, 다른 분들의 댓글에도 틀렸다라거나 내 의견이 맞다고 주장을 하고 있는 입장도 아니고,
포지션에 대한 언급도 축게에서 본 내용을 보고 쓴건데
마치 저 혼자만 포지션에 대한 불만으로 인해서
이적하려한다 or 연봉인상을 요구한다 라고
저 사람이 생각하네 안타깝다...
라고 말씀을 하시니 제가 할말이 없네요 ^^
제가 뭔가 큰 잘못을 하고 있고 개백희님께서 \'정답\'을 알려주시고 계신데도 이해를 못하는 무지한 사람인것 같아서 저도 제가 안타깝네요
죄송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L.Modric 2014.07.12@Koke 지나치게 비약적으로 받아들이실 필요는 없는데 왜그러시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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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Koke 2014.07.12@L.Modric 글 내용을 보고 그런게 아니라, 댓글로 안타깝다고 하시니까
제가 안타까운 사람으로 보여서요
무슨 토론하는 사람을 상대로 안타깝다는 표현을 하시는건지 ^^ -
subdirectory_arrow_right 개백희 2014.07.12@Koke 포지션에 대한 논란이 있는 것과 본인이 그게 이유라고 직접 밝히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예상과팩트의 차이죠 또한 그 문제로 이적을 원한다고 선수가 말한 적이 없으니 아니지 않겠냐는 건데 비꼬시니 저는 신고가 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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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Koke 2014.07.12@개백희 신고에 관한말은... 제가 기분이 나쁜건데...
사람을 보고 안타깝다고 표현을 하셔서 쓴건데 신고를 하신다구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개백희 2014.07.12*@Koke 저기....코케님 코케님이 다신 댓글내용을 모두 차근히 읽어보세요..제가 안해도 누군가는 했을 것같아요..경고 먹으실 것 같아 심히우려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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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이 2014.07.12ABC에서 디마리아가 현 중미에서 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윙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보도한 적이 있네요.여튼 디마리아의 빈자리는 레알 마드리드니까 잘 채울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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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개백희 2014.07.12@로얄이 그런 부분에 대한 언급이 이적과 관련해서 나온 적이 있었나요? 아니...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예요ㅠㅠ 그런 거라면 본인도 본인의 자아실현을 위해 가는 거니까요. 단순히 연봉에 관한 문제로 떠나는 것보단 그런 부분으로 가는 게 더 보기엔 낫죠....그냥 제가 디마리아를 더 나쁘게 생각하고 더 좋게 생각할 수 있는 문제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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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로얄이 2014.07.12@개백희 네 ABC에서 위에 댓글에서 말했듯이 윙포지션으로 가고 싶지만 그 포지션에서는 베일이 버티고 있어서 떠나고 싶다고 한걸 축게에 제가 올린 적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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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O.9 Batistuta 2014.07.13@로얄이 저도 이 기사 본거 같네요 디마리아가 자신의 포지션으로 돌아가고싶어한다고 이적료떄문에 이적인지 포지션의 문제로 이적인지 모르나 디마리아가 팀에 남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다면 남았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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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토 2014.07.12전에 무리뉴가 디마리아 수비훈련 시켜서 왼쪽 풀백에 두었을때 팀을 위해서라면 어디서든 뛰겠다고 인터뷰 했던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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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김아토 2014.07.12@김아토 http://m.sportsworldi.com/content/html/2012/10/24/20121024024119.html
13/14시즌 생각이 바뀌었을지도 모르지만 12/13시즌에는 상관없다고 했네요 -
스타벅스 2014.07.12완전 공감합니다. 도비가 잡음을 일으키는 방법으로 구단과 대화한것은 잘못한거죠. 하지만 입장차이입니다. 도비는 본인을 높게 평가한거고 구단측은 여러 상황을 고려했을때 재계약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한것 뿐이구요. 여러 상황 안에는 실력, 구단 주급체계, 대체할 수 있는 선수(영입 가능한 선수)의 존재 유무, 마케팅 측면 등등 여러가지가 있겠죠...
레매에서 아주 가끔 도비에 대해 너무 안좋은식으로 생각하시는 분도 계신데, 그냥 입장차이에 의한 사건정도로 시선을 좀 돌리셨으면 좋겠네요.ㅎㅎ -
오즈의 왼발 2014.07.12레알에서의 커리어도 몸값도 올랐겠다 새출발을위한 밑밥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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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마성의 래매 2014.07.13@오즈의 왼발 어쩃든 솔직히 많이 뛰고 크랙이기는 했지만 기복과 단조로움을 가진 선수 였는데 한시즌 만에 처지가 변하니 저렇게 언플을 한게 사실이라면 보기에는 좋지 않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