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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위기의 맨유를 구해낸 퍼거슨의 위엄.txt

로버트 패틴슨 2014.07.04 13:34 조회 3,373 추천 1
http://andersred.blogspot.co.uk/2014/01/manchester-united-potential-financial.html

요약하자면, 퍼기가 물러나기 전에 이후 맨유가 챔피언스 리그 진출 실패할 시에 스폰서로부터 추가적인 금액을 받는 계약을 했고(말하자면 보험), 그 때문에 이번 시즌에는 45m의 이익이 발생해서 챔피언스리그 진출 실패로 인한 재정적 손실이 거의 다 만회가 되었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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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갈량의 말을 믿고 맨유는 글레이저의 호위를 받으며 챔스로 가는 길에 올랐다. 떠나기 전 퍼갈량은 글레이저에게 금낭 세 개를 건네며 이렇게 말했다. "이 세 개 금낭에는 묘계가 하나씩 들어있다. 강을 건넌 후 첫 번째 금낭을 풀어보고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나머지를 차례로 풀어보도록 하여라." 






http://www.soccerline.co.kr/slboard/view.php?uid=1989187671&page=1&code=totalboard&keyfield=name&key=%BE%F0%C1%DF%C0%AF%B0%F1&period=0|1990249693








베댓 : 없는 퍼거슨이 있는 모예스보다 낫다 ㄷㄷ


역시 역대 최고의 감독은 위기를 내다보고 다 대비해놨군요.
아무리 그래도 맹칠이 될 줄은 몰랐겠지만.









+ 계약 내용과 그로 인한 이번의 추가 수입 획득은 사실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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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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