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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베일 "저는 처음 축구를 시작했을때 작고 마른 애였어요!"

로얄이 2014.07.04 12:55 조회 2,856


그의 친구들과 가족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경기하게 될 것이다.
그는 1년 전까지만 해도 자신이 최고 이적료를 경신시킬 줄은 절대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베일은 uefa.com과의 인터뷰에서 이 대회가 카디프 도시의 이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카디프는 오랜 시간 동안 이렇게 큰 무엇인가를 개최한 적이 없었어요.

이 도시는 놀라운 일(슈퍼컵)을 하게 될 거예요.

저는 웨일즈 축구가 큰 일을 성취할 수 있음을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해요.

웨일즈는 '럭비의 국가'입니다 하지만 웨일즈 축구도 인기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스완지도 2011년 이후부터 프리미어 리그에서 성공적이었고

카디프는 비록 불운하게도 강등됐지만 몇가지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카디프는 오름세를 타고 있고 기대할 수 있는 도시입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등번호인 11은 그의 애국심을 명확히 볼 수 있고
웨일즈 젊은이들의 롤모델이 되는데 기여를 했다.



그는 지난 몇 년 동안 겪은 변화들을 되돌아 봤다.


: "전 대부분 육체적으로 매우 달라졌다고 생각해요.

처음 사우스햄튼에서 축구를 시작했을때 저는 작고 뼈 밖에 없는 애였어요!

하지만 저는 자랐고 더 파워풀하고 강해졌어요.

지금 제 경기에서의 모든 부분(폼)을 유지하고 싶어요.

저는 아직도 발전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어요."




출처:마르카

원문보기

발번역&의역: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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