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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디마리아의 이적,하메스의 영입을 위해 움직이고 있는 멘데스

니나모 2014.07.03 17:29 조회 3,682 추천 1


디 마리아가 결국 레알을 떠나게 될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디 마리아의 새로운 계약에 대한
레알 보드진과 디 마리아 양측의 입장차가 크다고 하네요.디 마리아의 에이전트인 호르헤
멘데스는 이미 디 마리아의 맨유행과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레알행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고
합니다.

디 마리아를 영입하기 위한 경쟁에 맨유가 가장 최근에 추가되었고 페레스 회장은 50M유로의
이적료면 디마리아를 보내줄수 있을거라고 하네요.디 마리아는 현재 월드컵에서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고 디 마리아의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다른 팀들-모나코와 유벤투스-역시
저 정도 금액은 지불할수 있다고 합니다.

반할이 새롭게 부임한 맨유는 현재 의욕적으로 선수들을 영입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올 여름 이적 자금으로 150M유로를 책정했다고 하네요.

디 마리아는 현재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고 여기고 있고 레알 보드진은
디마리아의 요구에 지쳐있다고 합니다.이에 디마리아의 에이전트인 호르헤 멘데스는 디마리의
이적을 위해 움직이는 한편,그의 대체자로 레알 보드진이 만족해할만한 하메스 로드리게스를
제시했다고 하네요.

아직 확실한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으나,디 마리아가 팀을 떠나는것이 점점 가까워지는걸로
보여진다고 합니다.안첼로티 감독은 페레스 회장에게 디 마리아를 잔류시켜 달라고 요청
했으나 그 무엇도 그 어떤 선수도 팀보다 우선할수는 없다는걸 인정하고 있다고 하네요.

토니 크루스의 영입은 완료되어져 가고 있다고 합니다.바이에른이 협상을 받아들이고 원칙
적으로 합의를 한것으로 보인다고 하네요.크루스가 현재 월드컵에서 보여주고 있는 폼은
그에 대한 의심을 완벽히 없애고 있다고 합니다.

크루스의 이적료는 25M유로 정도로 여겨지고 있고 현재 안첼로티 감독은 2명의 중미를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안첼로티 감독이 원했던건 당초 크루스와 하미레스였으나
하미레스는 첼시측에서 팔지 않겠다고 공언했고 현재 크루스 외에 영입을 노리고 있는
선수는 구스타보라고 합니다.
-Elconfidencial-

위의 루머대로만 된다면 디 마리아 아웃, 하메스,크루스,구스타보 인인데 개인적인 생각으론
디마리아 대체자는 하메스가 아니라 크루스가 될 가능성이 높아보이고 크루스에 대해 좀
알아봤더니 지난 시즌 가장 좋은 활약을 보인 자리도 3미들에서 앞 왼쪽 그러니까 지금
디마리아 자리라고 하더군요.

하메스같은 경우 월드컵에서 저도 굉장히 인상깊게 보긴 했습니다만 얘를 데리고 와서
당췌 어디다 쓸지 감을 못잡겠네요.딱 맞는 자리라곤 호날두 백업인데 호날두 백업을
그렇게 비싼 가격으로 살 일이 있나...;;;

그리고 이스코랑 거의 포지션도 겹치는 편이구요.물론 지난 월드컵때 카카,카날레스가
있는데도 페레스 회장이 난데없이 필 꽂혀서 사버린 외질이 신의 한수였음이 드러나긴
했습니다만 하메스는 어떻게 활용할지 전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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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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