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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포스트 메날두 시대...

마성의 래매 2014.07.03 03:59 조회 2,648
저는  솔직히  나오기  힘들다고  봅니다.  물론  호돈  지단  딩요  그이전에  디스테파뇨 펠레  마라도나  

크루이프  베켄바워  다  이선수들  만한  선수들은  나오기  힘들다고  했지만  

메날두가  역대급으로  날아다나고  있습니다.  카카가  이렇기  급몰락  할줄은  몰랐지만

부상만  제대로  치료  받았다면  ㅋㅋ  아니라  황태자  카카가  아닌  황제  카카가  되서

날두랑  바르샤  쌈싸먹었을지도  모르지만  

일단  본론으로  돌아와  날두와  메시는  서로  경쟁적인  관계로  인해

엄청난  선수 로 성장했다고  봅니다.  날동이는  맨유에서  자칫 메시에게

발롱도로를  넘기며  2인자로  전락할뻔  했지만  레알로 넘어와  엄청난  득점력을  선보여

주었습니다  또  메시도  가짓말  같이  호날두가  엄청난  득점력의  상승세를  보일시기 

같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저는  서로의  경쟁적인  관계가  지금의  메날두를

만들었다고  봅니다 .  하지만  모든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된  지금  현재  그것을 이을  선수들은

베일과  네이마르죠  실제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이스코  선수의

중용 입니다.   카카  외질  보내고 잔류시켜  터트린  디마리아도

언론의 말이  사실이라면.....  솔직히  바지  가랑이라도  잡고  붙잡아야  할 선수지만   저런  멘탈을  

가진게  사실이라면  어차피  언젠가  떠날  선수라고  봅니다  그럴바에야  차라리  이스코를  본격적으로

중용해  크로스  까지  업어  온다는  가정하에  이스코  크로스  라인을  찬찬히  돌려  봤으먄  합니다.

이스코가  의외로  스피드는  느리지만  득점력과  드리블  능력을  가지고  있어  디마리아  자리에서  실험해

재능 을  벤치에  앉혀둘게  아니라  크로스와  한  10년을  챔일질  레알의  중원의 기반을  다져놀  필요가  있다

고 봅니다. 베일, 헤세가  호날두  만큼  성장  할지도  모르겠고  차라리  재능만 으론  날동이  다음으로  갑인  

이스코를  적극적으로  미드필더든  윙어든  적극적인  기용과  헤세와의  팀내  영스타  경쟁관계룰  유도해

제2의  루니  호날두  같은  선의의  경쟁을  붙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팀을  어떤  형태로 바꾸든  다음

레알은  이스코가  키플레이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  레알에  팔카오는 어떤조건

으로  오든  백업이  아닌  주전을  위한  공격수  입니다.  안보살님이  잘한다  하셔도  둘중  한명은  튕기거나

벤과인  체제  시절처럼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힘들죠  과인이가  스피드를  가진 스코어러  적인  모습으로

변해  제공권만  없지  두가지  유형의  스트라이커를  갖춘  시기였죠  팔카오가  온다면  이시절만  못하다고

봅니다.  우선  부상이후  폼이  괴수  시절같지  않고  골감각과 볼에  대한  집착은  좋지만  우선  주력이  

빠른편이  아닙니다.  벤제마와  시너자가  아니라  완전  경쟁유형이죠  스피드  없는  벤제마 와 팔카오

연계와  2선  도움이냐  골 감각과  공에  대한  집념이냐 인데  현 레알에는  문전침투나 스피드를  가진  

유형의  선수가  필요하지  예전  같지  않은  팔카오는  필요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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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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