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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최전방 공격수

마성의 래매 2014.06.02 19:36 조회 2,562


레알의 최전방은 카림 벤제마 입니다. 벤제마의 장점은 한마디로 어그로 능력이라고 할수 있는데

폼이 좋지 않아도 선수들을 끌어내며 패스로 주로 좌우의 좌날두 우베일 에게 공격 기회를 제공 하

는 점이죠 많은 레매 분들이 현재 어떤 공격수가 와도 벤제마 만큼 해줄지 모른다고 하는 점이

컨디션에 상관없이 득점은 못하더라도 상대편 수비진들을 끌어내고 패스를 찔러주는 만큼은

기본 이상은 하는 점이죠 저도 이점에는 동의 하는 바입니다. 굳이 뽑자면 호날두 맨유시절의 루니

정도이죠 하지만 벤제마는 다른 선수들 만큼 악착같이 경기를 이끄는 투쟁심이 상당히 부족한 선

수이죠 그리고 좋은 폼을 오랜 기간 유지 못해 팬들에게 많은 별명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요 폼이

좋은 시기부터 않좋은 시기까지 순으로 갓제마, 벤총무, 벤돈, 벤나우도, 벤지단, 벤쩌리로 불리고

있죠 벤제마의 장점을 나열하자면 포스트 플레이와 패스, 연계, 키핑, 많은 활동량으로 꼽을수 있

죠 하지만 좋은 폼을 가져가면 오랜 기간 유지 못한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죠 올시즌 대체적으로 보

인 모습이 벤제마의 뮌헨경기 입니다.


 

              



         


그리고 레알에서 호날두나 다른 선수들 보다 바르샤 같은 강팀을 상대로도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

준 12시즌의 벤제마 입니다. 통칭 벤총무로 불리던 시기죠 바르셀로나와의 엘클라시코 경기가 끝

나고 댓글에는 벤제마 레알 에이스론 까지 나오던 시기 이죠 지단의 부드러움과 호나우도의 날카

로움을 동시에 가져가는 듯한 폼 이었죠 최고로 잘나가던 벤제마의 모습이었는데 공격수적인

날카로움이 많이 사라지고 맨유시절의 호날두를 떠 받들던 루니 같은 모습으로 수아레즈 같은

올시즌 최고의 크랙 공격수 루머가 난다 생각 합니다. 벤제마 12년도 같은 폼만 보여준다면

수아레즈는 지금 처럼 레알 루머가 많이 나지 않았겠죠 하지만 레알에는 벤제마와 다른 유형의

공격수 한명 정도만 더있으면 된다고 생각 합니다. 가장 완벽했다고 생각하는 시즌 벤제마, 이과

인에 써드로 아데바요르가 있던 시절이라고 생각 합니다. 지금은 그냥 제공권을 가진 장신의 피지

컬 공격수나 치차리토 같은 슈퍼 유형의 라인 브레이커가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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