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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브라질 법원 펠레 아들에게 33년 형 선고

페노메노 2014.06.01 14:40 조회 2,651




에드손 촐비 두 나시미엔토 에딩요가 상파울루주 법원으로부터 33년 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죄목은 마약 및 돈세탁입니다. 2008년에도 이 혐의로 고소되었었으나 당시에는 무혐의처리를 받았는데, 이번에 마약수사를 받으면서 돈세탁까지 같이 걸린 모양입니다. 에딩요는 아버지의 후광으로 산투스에서 골키퍼로 선수생활을 하기도 했습니다.

http://safutbol.com/xe/index.php?mid=futbol01&document_srl=138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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