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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Informacion 독점] 알바로 모라타 협상을 마친 아스날

로얄이 2014.05.29 16:47 조회 3,932 추천 1

아르센 벵거 감독은 지난 몇달동안 이미 스트라이커 영입을 원하였으며

알바로 모라타 외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아스날과 레알 마드리드 사이의 협상은 끝이났습니다.

레알은 카르바할의 예로 앞으로 2년간 재영입[바이백]옵션을 포함하고 싶어 합니다.

아스날은 모라타의 아버지와 그리고 에이전트 Juanma Lopez 에 2013년 여름전부터 계속 접촉을 해 왔으며 2014년 1월 영입을 시도하였습니다.


선수는 레알에서 자리를 위해 경쟁하고 싶어 하지만 헤세의 등장으로 내년 안첼로티 감독에서 출전기회를 잡기에는 복잡해 보입니다.



모라타는 34경기를 분할하여 738분을 출전하였지만 단지 6번 선발 출전하였습니다.

그는 리그에서 8골을 포함하여 전체 9득점을 지난시즌에 하였습니다.

딜은 실제로 리스본에서의 챔피언스 리그 결승 이전에 이미 완료하였을것입니다.

클럽과 선수 모두는 양 당사자 모두가 앞으로 다시 관심을 갖게 된다면 재영입할수 있는 옵션을 유지하고 싶어 합니다.

이 조건은 최종적으로 10m의 근접하게 가격을 낮추었으며 바이백 옵션이 없었다면 가격은 25m이였습니다.

모라타는 최근 몇일전 자신의 차를 팔았으며 그리고 잉글랜드로 그가 떠난다는 Valdebebas[레알 훈련장]에서의 최근 루머는

마침내 공식적인게 되었습니다.

클럽은 앞으로 몇시간 안으로 딜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http://noticias.lainformacion.com/deporte/futbol/alvaro-morata-ficha-por-el-arsenal-y-el-real-madrid-se-guarda-una-opcion-de-recompra_RgDnkkyewUQB8CVqU0gu56/




출처 - 아스날리쉬 (Mikel Arteta)

2차 출처- 알싸'시오 월콧'님

원문보기


ps. La Informacion가 외질협상 맞춘 곳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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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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