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엘체일요일 5시

십이지가 지났습니다.

락커노군 2014.05.25 06:26 조회 998 추천 1
12년을 기다렸습니다. 정말 너무 기다렸네요.
눈물이 흐르네요.
새벽에 이렇게 감격해서 우는건 오랫만입니다.
하아...
너무 기쁘고 즐겁습니다.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베일이 계속 실수할때마다 너무 힘들었는데
결국 해주네요.
너무 좋네요.
즐겁습니다! 너무 기쁩니다.
이 즐거움 모두와 함께 하지 못해 너무 아쉽네요.
정모 참석하신 분들도 지금쯤 모두 환희하고 계시겠네요.

아....손이 떨려서 타자를 더이상 못치겠네요.
오늘 이기쁨....모두 즐깁시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0

arrow_upward 라데시마.. arrow_downward 레알이란 이름을 좋아하고 사랑하기 시작했던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