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엘체일요일 5시

브라질 미녀 심판의 수난

페노메노 2014.05.12 18:41 조회 3,274 추천 1




아틀레찌쿠-MG 2:1 크루제이루
크루제이루의 결정적인 찬스 장면에서 오프사이드 오심을 선언한 부심에게 강도 높은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크루제이루 측: 얼굴 예쁘면 뭐 하냐, 축구의 축 자도 모르는데. 판정 그 따위로 할 거면 그냥 플레이보이에서 포즈나 잡아라.

비난이 좀 센 것 같긴 하지만 제가 봐도 화가 날 법한 판정이더군요. 아무리 봐도 오프사이드 아니었는데...
그러니 빠른 플레이보이 진출 좀...굽신굽신...



http://safutbol.com/xe/index.php?mid=futbol01&document_srl=137191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7

arrow_upward 최종 확정된 38라운드 경기시간(토요일 밤에) arrow_downward 실망이 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