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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알론소의 대체자

마성의 래매 2014.05.03 15:47 조회 2,860 추천 1

현재 레매에 소형의 챔결 진출이 좌절 되면서 장기적인 대체자도 거론이 많이 되고 그중 단연 1순위가 기사에서도 많은 언급이 되듯이 폴포그바 인것 같습니다.


근데 포그바가 재능이 많고 뛰어난 선수임에는 틀림 없지만 과연 현재 안첼로티 감독님의 플랜에서 앞으로 계획중인 전술이 이번 뮌헨 2차전 같이 게겐 프레싱후 역습인지 아니면 게겐 프레싱을 가미한 중앙 집약적인 패스 축구인지 궁금하네요


장기적으로 소형의 후계자 이며 패스웍 위즈의 팀을 꾸릴려면 이야라의 육각형 만개나 언터쳐블로 느껴지는 부스까꿍이나 마티치 혹은 베라티, 스티븐 데푸르, 루카스 같은 유형인데 리버풀의 헨더슨이나


좀 뜬근없기는 하지만 유스출신인 보르하 발레로를 다시 데려오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레알은 게겐프레싱후 역습형식 으로 갈까요 아님 게겐프레싱후 티키타카로 변모할지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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