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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14/05/03) 레알 마드리드 관련 단신

토티 2014.05.03 14:08 조회 2,874


  • 파리 생제르망의 미드필더 마르코 베라티(21)가 안첼로티 감독과 재회할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안첼로티의 부름으로 레알 마드리드로 가게 된다면?) 난 그와 자주 이야기를 나눈다. 그는 내 성장에 크게 기여한 감독 중 한명이다."

"언젠가 그와 다시 뛰고 싶다. 그러나 현재 난 파리에서 아주 좋다."



  • 프랑스 언론들은 지롱댕 보르도의 차기 감독으로 지네딘 지단(41)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보르도의 프랑시스 질로 감독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고, 후임 후보군으로 지단을 염두하고 있다는 소문입니다.



  • 미들스브로의 아이토르 카랑카(40)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의 라 데시마를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매우 유력하다고 본다. 아틀레티는 강한 팀이지만, 분명한 건 난 레알 마드리드가 승리할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몇년 간의 노력 끝에 결승에 진출했고, 이 경기에 대한 기대가 정말 크다."



  • 후베닐 B의 페르난도 모리엔테스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트라이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25)를 레알 마드리드에서 보고 싶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내가 애착을 갖고 지켜보는 선수 중 하나이다." 

"난 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해 뛸 때부터 그의 팬이었고, 그가 스페인 팀에서 뛰는 걸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다."

"물론 그곳이 레알 마드리드라면 더 좋을 것이다."

"난 그가 활용가치가 있는 뛰어난 스트라이커라고 생각한다. 대다수 선수들처럼 그가 기복을 보이는 모습도 스페인 무대에서 본다면 흥미로울 것 같다."



  • 폴 포그바(21)의 미래를 놓고 유벤투스 측과 에이전트는 이번 주 논의를 가질 예정입니다.

선수의 에이전트 미노 라이올라는 월드컵이 끝나기 전까지 아무런 결정도 내리지 않을 것이라 밝혔고, 벤피카와의 유로파 리그 준결승 경기가 끝난 뒤 유벤투스의 베페 마로타, 파비오 파라티치 단장과 계약 상태나 조건 등을 놓고 논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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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arrow_upward 알론소의 대체자 arrow_downward 가만보니 펩이. 레매에서. ㅁ무리뉴보다 인기많네요